“굉장히 치열하고 또 저에게는 개인적으로
사실 두려운 시간들이었습니다.”
“즐길 마음 즐길 새 없이 항상 무서운 마음으로
무대를 올라왔었어요.”
잔뜩 떨리는 목소리로 진심을 전하는 모습에,
네 두렵고 무서웠다는 말은 그냥 하는 말이 아닌
너무나도 진정성 있다는 걸 알아서…그저 울어😭
#김범 241019 젠틀맨스 가이드 서울 막공 퇴근길
🐯 : 서울 마지막 공연까지 이렇게 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사실 처음이라 너무 모자라고
부족하고 그랬을 텐데 늘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주셔서
힘을 얻어서 마지막까지 했습니다.
범몬티 정말 수고 많았고 덕분에 정말 행복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