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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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들 다 책읽고 책쓰고 강연듣고 하고 있고 sns로만 ‘학습‘하는건 님들이 유일함
포포(상태:락스타)@popoispoor1234
사회운동에 책으로 읽고와라 할 거면 노조에도 장애인인권운동가에게도 동물권운동가에게도 환경운동가에게도 동일한 잣대를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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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휴전 발표직전 레바논 남부 도시 시돈(Sidon)의 한 까페 폭격. 8명 사망, 22명 부상. 피난민들을 돕던 까페였다고 함. (그래서 쳤을 거리 본다)
Hala Jaber@HalaJaber
Even as ceasefire announcements are made, strikes continue on the ground. Israel struck a cafe in Sidon serving displaced people just before the announcement murdering 8 civilians & inuring 22 others. Political declarations move always faster than events on the ground. For those living through it though, the war does not stop with a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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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byul 의견 감사합니다. 다만 본말전도가 되는 것은 아닌지 고민도 있겠네요... 자구책에 그칠 게 아니라, 지자체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정책은 무엇일지도 한번 생각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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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k518 @andotherbooks 대전의 삼요소가 말씀하신 방향과 그나마 유사한데 이곳도 일종의 공간 대여 개념이긴 합니다. 실제로 책방 사장님들 중엔 카페나 공간 대여 쪽으로 고민들 많이 하시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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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otherbooks 단순 방문객의 경우 적게라도 1000원 정도의 입장료라도 받고 도서 구매시 입장료만큼의 가격을 할인해주는 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 않고 서점이 지속가능한지 외부 시선에서는 판단이 안 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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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정리하며 딜라 루츠 기타 등등 티샤스들 많이 찾았다. 이건 17년 전이네..

별@jkbyul
그러고보니 09년 겨울에 했던 루츠 공연 때 샀던 티셔츠 집 뒤져보면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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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구입한 책들을 단순히 '읽어야 할 책' 더미로 생각하지 마세요. 그 대신, 책장을 와인 저장고처럼 생각해 보세요. 책은 적절한 시기, 적절한 장소, 적절한 분위기에서 읽기 위해 모으는 것입니다.
Reads with Ravi@readswithravi
Think not of the books you’ve bought as a “to be read” pile. Instead, think of your bookcase as a wine cellar. You collect books to be read at the right time, the right place, and the right mood. — Luc van Donkersgo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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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미화’한 표현도 없는 건조한 글인데, 부동산 재개발 지역에 관해 썼다고 화를 내는 계정… 프로필에 ‘부동산 투자회사’라고 써 있는 투자 계정인 거 참 투명하네.
파딱들 부동산 투자 비판하는 걸로 들려서 버튼 눌리시기라도 했나? 그놈의 투자 계정들 헛소리 시비걸기 아주…


유지영@alreadyblues
주민들이 대부분 떠난 불광5구역. 이 골목에서 머물렀던 온갖 기억들은 이제 어디로 가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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