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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와 작품이 중심이 되는 행사, '코미버스'
안녕하세요, 코미버스 운영위원회 소속이자 주관사 다꾸빌리지 대표 김대홍입니다.
"한국에서도 더 많은 아마추어 작가님이 프로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합니다."
제가 코미버스라는 행사를 처음 기획하면서 팀원들에게 가장 먼저 했던 말입니다.
한국에서 아마추어 작가님이 프로로 데뷔하기 위해서는 오리지널 IP가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이 뒷받침되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부푼 마음으로 작품을 들고 나와도 제대로 보여줄 기회가 적어 그대로 묻히고, 장르/플랫폼에 따라 신작이 주목받을 창구가 제한적인 현실을 조금이라도 바꿔보고 싶었습니다.
무엇보다 한국에서도 '작가와 작품이 중심이 되는 행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코미버스는 코스프레 이벤트나 DJ 무대 등을 운영하지 않고 오로지 행사 운영에만 집중해 작품과 이야기 자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2022년부터 캐릭터·디자인 분야를 중심으로 광교 갤러리아 백화점 등에서 팝업스토어를 주최했고 2023년부턴 소규모 문구 행사 '다꾸빌리지 페스타', 2025년부터는 수원컨벤션센터 및 수원메쎄에서 대형 일러스트 전시회 '캐릭터디자인페어'를 성공적으로 주최한 경험이 있습니다.
다시말해 저를 비롯 저희 팀원 모두 행사 운영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며, 작가님의 작품이 보다 돋보일 수 있도록 많은 부분에서 신경쓰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저희는 1회차에 끝나지 않고 연 2회(여름/겨울) 정기적으로 주최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저희를 믿고 소중한 작품을 코미버스에 출품해 주신다면 '좋아하는 마음이 작품이 되고, 작품이 또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그 마음이 다시 다음 창작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반드시 만들어 내겠습니다.
코미버스는 저희와 작가님 그리고 팬 분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행사라고 생각합니다.
작가님의 손끝에서 시작되는 우리들만 이야기를 코미버스에서 펼쳐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다꾸빌리지 대표 김대홍 배상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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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잠드실 시간이지만 3코 후기입니다💞
저는 토요일만 갔어요!
이번에 서코가 운영을 잘했다고 다들 말씀 하시더라구요
덕분에 저도 큰 불편함 없이 행사를 잘 즐길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이런 작은 부스에 많이 들 찾아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서 있는데 부스 틈새(?)로 저를 발견하시고 인사 해 주셨던 분도 몇 분 계셨어요....ㅋㅋ 아무튼 너무 재미있었네요
호시노 쵸코푸니는 디피할 때 장난으로 거꾸로 뒤집어 놓기도 했는데 지나가면서 그걸 좋아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너무 웃겼어요....
이번에 첨 뵌 분들도 계시고, 몇 번 씩 이미 인사 해 주셨던 분들이 또 와주셔서 너무 기뻤습니다ㅠㅠ
처음 받아보는 종류의 선물도 있었는데 큰 감동이..😭
지난 번에 행사를 못 갔었던 만큼 즐거웠던 행사였어요🥰
토요일만 출석을 해서 아무래도 인사를 많이 못 드린 건 아쉽지만
이번 행사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주신 선물들은 잘 보관&전시 해 놓을게요ㅠㅠ🫶너무 행복합니다 전부 다 심각하게 예뻐서...
그리고 굿즈 이야기 조금..!
생각보다 처음 가져간 포스터가 인기가 많더라구요
큼지막한게 디피 해 놓으니 부스가 뭔가 더 이뻐보이기도 했고🥹
엽서는 이번에 평소에 뽑던 마쉬멜로우지가 아니어서 그런가.. 약간 아쉬웠었는데 그래도 많이 가져가주셨습니다😊
지류가 거의 전멸이라(남은 것 마저 1장, 3장 이런식..) 5월 행사전까지 지류를 여럿 추가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크릴도 일부 호시노들 몇 종류가 지금 재고가 별로 없어가지고..그런 애들은 5월에 들고 갈 수 있을지ㅠㅠ
어차피 새로운 아크릴 최소 1종류 이상은 추가 할 거긴 해서 괜찮을 거라 생각은 합니다....!
아무튼 통판은 내일까지 꼭 열어두겠습니다🥰
따로 요청이 없는 한 사라진 지류들은 그냥 단종 시킬 예정이고, 원래 가져가던 책도 남은 재고 통판을 마지막으로 할 예정입니다! 4권 미만 남았어요 ㅠㅠ 구성이 첫 책보다는 단조로운 감이 있어서 다음에는 더 풍성하게 책을 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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