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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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aen1037
한국에서는 떡밥이 없다고 덕질하기를 중단합니까? || 정치계가 되고 싶지 않았던 계정 || FUBM 나도 프리 님도 프리
Katılım Haziran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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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나 방글라데시 같은 곳에서 여성 총리, 대통령이 일찌감치 나올 수 있었던 것도 계급(훌륭한 아버지의 딸은 평범한 남성보다 지위가 높음) 덕분이죠… 한국인들은 계급이 없어진 덕분에 계급제가 무엇인지 잊은 거 같아요. 어떻게 보면 다행이긴 한데…..🙄
Angelica@Angelic52171823
전근대 사회에서 신분 혹은 계급은 성별마저도 넘을 수 있는 엄청난 것이었다는 거 오늘도 탐라에 외쳐본다 이거 종교에도 해당되어서 여성차별max 인데 여신/성녀 의 힘과 권위 인정하고 숭배하는 경우도 충분히 가능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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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한 사이트로 Internet Encyclopedia of Philosophy도 있는데 이쪽이 읽기는 더 편하고 쉬운데 사견으로는 SEP의 설명이 낫습니다.
링크: plato.stanford.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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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현대 인간관계의 젠트리피케이션이다. 평범한 가게들이 영업하다가, 바이럴을 의식한 가게들이 들어오고, 이윽고 그런 가게들만 남는다. 성수가 숏폼 도시인 것과 마찬가지로 많은 관계가 자극과 에피소드만 추구하는 피상적 껍데기가 되었다.
낡은도시유령@butyoucansmile
현대 인간관계의 중요한 매력 팩터 중 하나: 함께 있을 때 얼마나 SNS에 올릴 만한 일이 많이 생기는가? (자랑할 만하거나, 웃기거나, 특이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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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부족한 분석인데 AI가 디자이너의 전문성을 실제로 대체하는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음.. 단지 소비자가 그렇게 믿기 때문에 인간이 만든 전문적인 디자인이 팔리지 않는 것
유쿠루@studio_ykr
AI 하나로 망할 디자인 회사였다면, 얼마나 부가가치가 없는 서비스를 그동안 판매해왔을지 뻔하구나. 어차피 망할거 AI 발전이라는 좋은 핑계가 생겼을 뿐 같아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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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튼튼이는
튼튼이 여기있어요!! 날 좀 봐요 내 얘기 들어줘!! 당신은 나를 생판 모르는 남이지만 내가 얼마나 건강한 정신튼튼이인지 알려줘야겠어!!
라고 설치지 않으니까 눈에 덜 띄는 것이 아닐까
생님@sseng_corea
대체 정신튼튼이는 어디있는걸까 각종 종교 제도 문화 철학은 튼튼이가 되기위한 시도였을텐데 어떤 문화권에 갖다둬도 정신 아픔이들이 생긴다는건 결국 인간은 본질적으로 우울증있는 원숭이일뿐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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