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드림의 새로운 챕터 진짜 기대됨
그때의 6명과 지금의 6명은 비교가 안될 정도로 차원이 다르게 성장했으니까
완전체라는 말은 이 그룹에게 가장 어울리지 않는 개념이 되었지만 속한 사람도 속했던 사람도 한 번 이상씩 팀을 지켰다는 사실 또한 영원히 변하지 않음
우리 드림 정말 아랑합니다
그냥 모두의 마음을 모르겠다
멤버들도 계약 종료 알았을텐데 왜 계속 볼수있다, 칠드림 포에버를 외쳤는지
본인들도 끝까지 잡고싶었던 맘이었을지
아니면 그 순간 팬들을 위로하기위한 하얀 거짓말이었는지
의심이 확신이 되니 더욱 믿기지않고 상처만 더 커지고 마음이 그냥 너무 복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