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 아이들이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임시보호 봉사자를 모집합니다.
보호소와 임보처는 늘 자리가 부족한 상태이고, 구조가 필요한 아이들은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하지만 한 자리만 생겨도 또 다른 아이를 구조할 수 있습니다. 임시보호는 한 생명을 이어주는 일이기도 합니다.
겁이 많은 아이, 사람 손길을 처음 배워가는 아이, 아픈 몸을 회복 중인 아이들까지. 잠시라도 안전한 공간에서 사랑을 배우고 쉴 수 있도록 함께해주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평생”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잠시 머물 공간이 아이들에게는 삶을 바꾸는 시간이 되기도 하니까요. 관심 있으신 분은 편하게 연락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