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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ying FutureTrading at PerpDEX 📖 Web3 Lo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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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카페에서 젤 인기많은 포케 3총사들과 함께 !! 점심식사후 낮잠은 @sleepagotchi 와 함께! 요새 웹2 일이 바빠서 야핑을 잘 못하지만 그래도 늦더라도 꼭 상호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NucleusCodes 야핑 실험을 해봐야겠더라구요 ! 어차피 열심히 플젝에 대해 포스팅 해도 안오르는 점수가 과연 그냥 태그만으로도 오르는지 내일 결과를 살펴보겠습니다 ! 모두들 해피포케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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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or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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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가 만든 All in Renaiss, Renaiss AIR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 @renaissxyz @RenaissKrCM 안녕하세요! Renaiss에 진심인 보리입니다! ❤️ 이번에 좋은 기회를 통해 @w0w_zzang_ , @DWowmuch님과 함께 Renaiss 해커톤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Renaiss를 직접 사용하면서 평소에 이런 기능이 있으면 정말 편하겠다는 생각을 자주 했었는데요! 이번 해커톤을 계기로, 그동안 Renaiss를 이용하면서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기능들을 하나의 플랫폼에 직접 담아보게 되었습니다ㅎㅎ 그렇게 완성된 플랫폼이 바로 Renaiss AIR입니다! renaissair.xyz Renaiss AIR는 Renaiss를 이용할 때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한곳에 담았다는 의미에서, All in Renaiss라는 뜻을 담아 이름을 지었어요!! 이름 그대로 Renaiss 유저분들이 가챠를 분석하고, 카드 가격을 비교하고, 원하는 매물을 추적하고,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는 것까지 한곳에서 할 수 있는 올인원 플랫폼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현재 Renaiss AIR에는 총 6개의 주요 기능이 구현되어 있는데요! 유저마다 Renaiss를 이용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각각 어떤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지 메뉴별로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Gacha Analysis 첫 번째는 가챠 자체의 재미를 좋아하시거나, 조금 더 다양한 정보를 확인한 뒤 가챠에 참여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Gacha Analysis입니다! Renaiss의 가챠를 이용하다 보면 현재 팩의 기대값이나 원금 이상을 회수할 확률, 높은 가치의 카드를 뽑을 가능성처럼 여러 정보들이 자연스럽게 궁금해지는데요! 그래서 Gacha Analysis에서는 Renaiss에서 제공되는 무한 가챠팩의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현재 확인할 수 있는 정보는 * 팩의 EV 정보 * 팩 가격 이상의 카드가 나올 확률 * 투입 금액의 2배 이상을 얻을 확률 * 최근 가챠 History * 유저별 개인 Alert 가 있습니다! 가챠를 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은 사람마다 전부 다를 것 같아요. 누군가는 낮은 등급의 카드가 여러 번 나온 뒤에 들어가고 싶을 수도 있고, 누군가는 EV가 높은 시점에 뽑고 싶을 수도 있구요! 또 리스크를 최대한 줄이고 싶은 분들은 원금 이상을 회수할 수 있는 확률을 보고 참여하고 싶을 수도 있잖아요?! 이렇게 유저분들마다 원하는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팩별로 자신만의 기준을 설정할 수 있는 개인 Alert 기능도 함께 넣었습니다! 2. Marketplace 두 번째는 카드의 현재 가치가 궁금하거나, 가챠에서 나온 카드를 판매해야 할지 고민되는 분들을 위한 Marketplace입니다! 가챠에서 카드를 획득하고 나면 지금 판매하는 것이 좋을지, Buyback을 이용하는 것이 나을지, 현재 책정된 가격이 실제 외부 시세와 비슷한지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요. Web3 TCG 플랫폼은 각각 서로 다른 방식과 알고리즘으로 카드 가격을 책정하고 있는데요. 그렇다 보니 Renaiss에서 표시되는 가격이 외부 시세보다 비싼 경우도 있고, 반대로 외부 플랫폼보다 저렴한 경우도 있을 수 있잖아요 만약 Renaiss의 가격이 외부 시세보다 비싸다면 Buyback을 이용한 뒤, Renaiss나 Web2에서 더 저렴한 매물을 구매하는 방법이 합리적일 수 있겠죠! 반대로 Renaiss에 등록된 카드가 외부 플랫폼보다 더 저렴하다면, 해당 카드를 구매하는 것만으로도 가격 차이를 활용할 수 있을 것 같구요ㅎㅎ 물론 각 플랫폼마다 자체적인 알고리즘을 사용하고 있지만, 실제 카드 시장에서 형성된 Web2의 가격도 절대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Marketplace에서는 * Renaiss에 등록된 카드 매물 * Web2 플랫폼의 카드 매물 * 플랫폼별 가격 비교 * 카드의 가격 추이 그래프 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가챠에서 나온 카드를 판매할지 고민하는 분들뿐만 아니라, Renaiss에서 카드를 수집하거나 새로운 매물을 구매하려는 분들에게도 조금 더 합리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싶었어요! 현재 web2 플랫폼의 특성상 api를 제공받기 어려워 코드로 매물을 불러오도록 설정해두었는데, 판매자가 입력한 카드 기준으로 결과값이 가져와지다 보니 psa 매물이 아닌 경우 부정확한 결과값이 불러와지는 오류가 종종 발생하고 있는데요ㅜㅜ 이 부분은 앞으로 계속해서 데이터를 보완하며 개선해나갈 예정입니다! 3. Watchlist 세 번째는 사고 싶은 카드나 관심 있는 매물을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는 Watchlist입니다! Renaiss나 Web2 플랫폼에서 정말 사고 싶은 카드를 발견했지만, 현재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바로 구매하지 못했던 경험이 있으신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또는 원하는 카드가 아직 리스팅되어 있지 않아 매물이 올라올 때까지 계속 확인해야 하거나, 오퍼를 넣은 뒤 다른 사람이 나보다 높은 오퍼를 넣지는 않았는지 신경 써야 하는 경우도 있구요! 물론 Renaiss에서도 오퍼 내역을 확인할 수 있지만, 구매하고 싶은 카드가 많아지면 모든 카드를 하나씩 계속 확인하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잖아요ㅜㅜ 게다가 Renaiss에서는 핸콕을 사고 싶고, SNKRDUNK에서는 조로를 사고 싶은 것처럼 관심 있는 카드가 여러 플랫폼에 나누어져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Watchlist에서는 Renaiss의 매물과 외부 Web2 매물을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Renaiss Marketplace에서 원하는 카드를 검색한 뒤, 카드 위에 있는 하트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Watchlist에 저장됩니다. Watchlist에 추가된 카드에서는 Renaiss 매물의 경우 * 리스팅된 가격 * 새로운 오퍼 가격 Web2 매물의 경우 * 현재 구매 가능한 가격 * 새로운 매물 등록 가격 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Renaiss에서 핸콕 카드를 구매하고 싶다면 Marketplace에서 One Piece를 선택한 뒤 Hancock을 검색하면 되는데요. 원하는 카드 위에 있는 하트를 누르면 바로 Watchlist에 저장됩니다! 이후 해당 카드가 새롭게 리스팅되거나 누군가 오퍼를 넣었을 때 알림을 받아보면서, 자신이 생각한 적절한 가격에 구매하는 시나리오를 그려볼 수 있습니다ㅎㅎ 외부 플랫폼의 카드도 직접 등록할 수 있는데요! 상단의 External Listing을 클릭한 뒤 * Card Name * Set Code * 카드 등급 * 카드 이미지 를 입력하면 해당 카드를 Tracked Cards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SNKRDUNK에 있는 루피 카드를 등록하고 싶다면 Card Name에는 Monkey.D.Luffy SR [ST10-006] (Promotional Card “ONE PIECE DAY'24 Visitor Benefits”) 처럼 SNKRDUNK에서 제공하는 카드의 전체 이름을 입력하면 됩니다. Set Code에는 전체 이름에 포함된 카드 코드인 **ST10-006**을 입력하면 되구요! 이후 카드의 등급을 선택하고 이미지를 추가하면 해당 매물이 Tracked Cards에 등록됩니다. 이렇게 카드를 등록해두면 누군가 새롭게 리스팅하거나 구매했을 때 Recent Alerts를 통해 변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외부 플랫폼의 Listing Price는 VPS 문제로 실제 가격과 약 10달러 정도 차이가 발생할 수 있는데요ㅠㅠ 이 부분은 추후 개선할 예정이니 너그럽게 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4. Portfolio 네 번째는 자신이 보유한 카드의 가치와 수익률을 한눈에 관리할 수 있는 Portfolio입니다! TCG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는 분들은 Renaiss뿐만 아니라 여러 플랫폼에서 카드를 구매하고 수집하고 계실 것 같아요. 그런데 따로 기록해두지 않으면 내가 이 카드를 얼마에 구매했는지, 현재 가치는 얼마나 되는지, 전체 수익률은 어느 정도인지 매번 직접 계산해야 해서 생각보다 정말 복잡하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유저가 보유하고 있는 카드와 구매 가격, 현재 가치, 전체 수익률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Portfolio를 만들었습니다! Renaiss에서 구매한 카드를 등록할 때는 현재 카드의 가치를 * FMV를 기준으로 계산할지 * 현재 Marketplace의 시세를 기준으로 계산할지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3월 행사에서 리딤했던 것과 동일한 Mewtwo 카드를 등록한다고 가정해볼게요!! 현재는 리딤 후 소각되어 제 카드가 남아 있지는 않지만, Card Name에 Mewtwo를 입력하고 동일한 카드를 찾은 뒤 당시 구매한 가격을 입력하면 됩니다. 이후 Add를 누르면 현재 시세를 기준으로 Portfolio에 반영됩니다! 아직 리딤하지 않은 카드라면 FMV로 설정해서 카드의 가치를 확인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외부 플랫폼에서 구매한 카드도 동일한 방식으로 등록할 수 있는데요! 제가 SNKRDUNK에서 구매한 조로 카드를 등록하고 싶다면 Source를 Web2로 변경한 뒤, Card Name에는 Roronoa Zoro SEC-SP (Comic Parallel) [OP06-118] (Booster Pack “Wings Of The Captain”) 를 입력하고, Set Code에는 OP06-118을 넣으면 됩니다. 이후 등급과 이미지를 등록하면 현재 외부 시세를 불러와 Portfolio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Portfolio 하단에서는 * 총 구매 금액 * 현재 Portfolio 가치 * 카드별 손익 * 전체 ROI * 전체 수익률 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카드를 하나씩 추가했을 때 전체 수익률이 바로 계산되는 모습을 보는 게 정말 재미있더라구요ㅎㅎ 그리고 자신만의 카드 컬렉션을 다른 유저들에게 자랑할 수 있도록 Share on X 이미지 생성 기능도 함께 만들었습니다! 하단의 Share on X를 클릭하면 자신의 수익률과 가장 자랑하고 싶은 카드들을 직접 골라서 공유용 이미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기호에 따라 Renaiss Referral 정보도 함께 넣을 수 있도록 했는데요! 자신의 컬렉션과 수익률을 공유하면서 Referral까지 같이 넣어본다면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ㅎㅎ 5. Sequentials 다섯 번째는 연번 카드를 수집하시는 분들을 위한 Sequentials입니다! 연번은 카드 시장에서 빠질 수 없는 정말 매력적인 수집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동일한 카드나 관련된 카드가 연속된 인증 번호를 가지고 있다면, 각각 따로 보유하고 있을 때보다 하나의 세트로서 더 높은 가치와 희소성을 가질 수 있는데요! Renaiss에서도 이런 카드 수집의 재미를 반영해서 Sequential SBT를 지급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순히 카드를 사고파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TCG 유저들이 경험할 수 있는 여러 수집 요소를 직접 체험하게 해준다는 점이 정말 재미있었어요! 하지만 현재 Renaiss Marketplace에서 연번 카드를 직접 찾으려면 카드의 인증 번호를 하나씩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ㅠㅠ 그래서 Sequentials에서는 현재 Renaiss에 등록된 매물 중 서로 연번 관계에 있는 카드들을 자동으로 찾아서 보여주도록 만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Pokemon → Fully Listed → Same Card 를 선택하면 동일한 카드이면서 인증 번호가 연속으로 이어지는 매물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Add Watchlist를 누르면 해당 카드들이 자동으로 Watchlist에 저장됩니다! 이후 매물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지, 가격이 변했는지 등을 편하게 확인할 수 있구요. 이미 구매한 카드라면 Add Portfolio를 눌러 구매 가격을 입력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구매 가격을 임의로 10달러로 입력하면 자동으로 Portfolio로 이동하고, 해당 카드의 현재 가치와 ROI가 바로 반영됩니다! 이렇게 Sequentials는 단순히 연번 카드를 찾아주는 기능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Watchlist와 Portfolio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6. Renaiss World 마지막은 가볍게 미니게임을 즐기면서 자신의 운도 시험해볼 수 있는 Renaiss World입니다! Renaiss World에서는 현재 총 4개의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는데요! 게임 플레이 결과에 따라 RP를 획득할 수 있고, 이 RP는 Gacha Analysis에 있는 Rip for Fun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준비된 게임은 * Monster Dash * Pocket Fruit * Card Survivor * Card Deck Rush 총 4가지입니다! Monster Dash Monster Dash는 장애물을 피하면서 최대한 많은 카드를 수집하는 게임입니다! 장애물에 부딪히지 않고 오래 살아남으면서 더 많은 카드를 모을수록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Pocket Fruit Pocket Fruit는 방향키를 이용해서 과일 껍질을 벗기며 점수를 획득하는 게임입니다! 조작 자체는 간단하지만, 높은 점수를 얻으려면 빠르게 방향키를 눌러야 하기 때문에 은근히 집중하게 되더라구요! Card Survivor Card Survivor는 몰려오는 몬스터를 공격하면서 최대한 높은 점수까지 도달하는 생존형 게임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몬스터가 강해지기 때문에 오래 살아남으면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Card Deck Rush Card Deck Rush는 원피스 카드들을 직접 분류하고 정리하는 게임입니다! 카드의 색상과 번호를 확인해서 같은 기준으로 빠르게 나열해야 하는데요. 게임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원피스 카드의 색상과 카드 번호에 익숙해졌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만들었습니다ㅎㅎ 이렇게 게임을 플레이하면 획득한 점수에 따라 RP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획득한 RP를 사용해서 Gacha Analysis의 Rip for Fun 가챠 시뮬레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Rip for Fun은 실제 가치를 가지는 가챠는 아니지만, Renaiss 무한 가챠팩과 동일한 확률 구조를 적용했습니다. 실제 가챠를 돌리기 전에 가볍게 체험해볼 수도 있고, 가챠가 무서우셨던 분들이나 오늘 자신의 운이 어떤지 시험해보고 싶은 분들에게도 재미있는 경험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ㅎㅎ 처음에는 카드에 대해서도 잘 모르던 제가 Renaiss를 만나 직접 카드를 뽑고, 수집하고, 가격을 찾아보다가 이렇게 Renaiss 유저들을 위한 플랫폼까지 만들게 되었다는 게 저도 정말 신기한데요! Renaiss AIR가 가챠를 즐기는 분들, 카드를 수집하는 분들, 가격을 비교하고 싶은 분들, 그리고 자신의 컬렉션을 관리하고 싶은 분들 모두가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진짜 All in Renaiss 플랫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글 하단에는 Renaiss AIR의 주요 기능과 실제 사용 모습을 담은 소개 동영상도 함께 첨부했으니, 편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Nabori | (❖,❖)@imborie

[ 첫 S와 함께 받은 특별한 SBT, S+ Breaker ❤️ ] @renaissxyz @RenaissKrCM 안녕하세요! Renaiss에 진심인 보리입니다! 이번 Mission 4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Renaiss SBT와 앞으로 꼭 갖고 싶은 SBT를 소개해보려고 해요!! 제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SBT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건 바로 S+ Breaker인데요!!!🥰 며칠 전 Champion Pack을 오픈하다가 처음으로 S등급 카드를 뽑게 되면서, 드디어 저도 S+ Breaker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ㅎㅎ S+ Breaker는 Renaiss에서 TOP 또는 S-tier 카드를 뽑는 데 성공한 컬렉터에게 주어지는 특별한 배지인데요! 단순히 높은 등급의 카드를 뽑았다는 의미를 넘어, 희소성과 타이밍, 그리고 컬렉터의 확신이 완벽하게 맞아떨어진 특별한 순간을 기록해주는 SBT라고 합니다!! 저에게는 Renaiss를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직접 뽑은 S등급 카드이기도 하고, 평소에 정말 갖고 싶었던 두 개의 SBT 중 하나였기 때문에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어요!!!ㅠㅠ 팩을 열면서 설마 제가 S를 뽑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실제로 카드가 등장하는 순간 정말 너무 놀랐습니다!! 카드도 카드지만, 그 순간이 S+ Breaker라는 SBT로 제 프로필에 영원히 기록된다는 점이 정말 좋더라구요ㅎㅎ 이날 있었던 자세한 썰과 제가 뽑은 카드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제대로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앞으로 가장 갖고 싶은 SBT는 Early Heartbeat와 Renaiss Artist입니다! 먼저 Early Heartbeat는 Renaiss의 초기 성장 단계부터 함께하며, 커뮤니티가 첫 번째 흐름을 만들어가는 데 도움을 준 앰배서더에게 발급되는 SBT인데요! 초기 앰배서더 활동 기간을 잘 마무리하고, Renaiss 팀으로부터 초기 성장에 기여한 앰배서더로 인정받아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저도 Renaiss가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지기 전부터 꾸준히 활동하면서 정보와 후기를 공유해왔기 때문에, Early Heartbeat는 정말 꼭 받고 싶은 SBT 중 하나예요. 단순히 미션을 완료해서 받는 배지가 아니라, Renaiss의 초창기를 함께하고 커뮤니티의 첫 분위기를 만드는 데 기여했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는 점이 더욱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또 하나 갖고 싶은 SBT는 바로 Renaiss Artist인데요! Renaiss Artist는 Renaiss에서 영감을 받아 직접 만든 오리지널 아트워크를 커뮤니티에 공유한 유저에게 발급되는 SBT라고 합니다. 저도 평소 Renaiss에 대한 글뿐만 아니라, 직접 포스터와 일러스트를 만들어 함께 공유하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데요!!ㅎㅎ 제가 만든 이미지들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Renaiss에 관심을 갖고, 글의 내용도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꾸준히 제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Renaiss Artist는 제가 지금까지 해온 활동과도 정말 잘 어울리는 SBT라고 생각해서 꼭 갖고 싶어요!!!❤️ Renaiss에 대한 정보와 후기, 그리고 다양한 콘텐츠를 꾸준히 올리고 있는 저로서는 Early Heartbeat와 Renaiss Artist 모두 정말 의미가 큰 SBT입니다!! 앞으로도 Renaiss의 다양한 서비스와 이벤트에 열심히 참여하고, 더 재미있는 글과 아트워크를 꾸준히 공유하면서 두 SBT를 모두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보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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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 | jjjjjuuuuu
쮸 | jjjjjuuuuu@koup4028·
토큰화 주식 온체인 거래량 38.6억 달러, 그중 Backpack가 14.2억 달러!? @Backpack @Backpack_KR_fan 최근 Backpack 공식 X를 보다가 눈에 띄는 글이 하나 있었습니다. One month. Six tokenized securities. $1.5B in trading volume. 처음에는 "15억 달러면 큰 건가?" 라는 생각이 들어 조금 찾아봤습니다. 알고 보니 6월 토큰화 주식 온체인 거래량은 약 38.6억 달러였고, Backpack는 $SPCX, $MU, $SNDK, $DRAM, $BOT, $SKHY 등 6개의 토큰화 증권으로 약 14.2억 달러의 거래량을 기록하며 시장 점유율 약 37%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토큰화 증권 시장에서 Backpack가 빠르게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는 점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렇다면 Backpack는 무엇이 다를까요? Backpack의 가장 큰 차별점은 단순히 주식 가격을 추종하는 상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실제 증권을 기반으로 한 토큰화 증권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구조를 보면 실제 주식 → Backpack Securities (실제 증권 보관 및 관리) → 토큰화 증권 발행 → Sunrise → Solana 그리고 Backpack가 계속 강조하는 Redeemable 1:1 은 토큰이 단순히 가격만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실제 주식과 1:1로 연결되어 교환 가능한 구조라는 의미입니다. 즉, 단순한 합성자산이 아니라 실제 자산을 블록체인으로 가져오는 구조인 것이죠. 이번 발표를 보면서 느낀 점은, Backpack가 단순히 토큰화 주식을 몇 개 상장한 거래소가 아니라, 토큰화 증권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만들어가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토큰화 증권이 20개, 50개, 100개로 늘어난다면, Backpack의 영향력은 과연 어디까지 커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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쮸 | jjjjjuuuuu@koup4028

거래소 전쟁에서 살아남으려면, 남들보다 한발 더 빨라야 합니다. @Backpack @Backpack_KR_fan 요즘 가장 핫한 체인과 토큰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저는 주저 없이 Robinhood Chain과 그 생태계의 밈코인들을 이야기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많이 드셨나요? 저는 아무것도 모르는 돌멩이라 남들 수익 인증만 구경했습니다... 요즘 시장을 보면 정말 느끼는 게 하나 있습니다. 거래소도 이제는 남들과 다른 무언가가 있거나, 누구보다 빠르게 움직여야 살아남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Backpack은 항상 한발 먼저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공식 X를 통해 Backpack Wallet이 Robinhood Chain을 지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제 Wallet에서 토큰 스왑, 브릿지, DeFi까지 이용할 수 있게 되었죠. 유저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한 생태계를 빠르게 지원하는 모습은 정말 감다살이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최근 시장의 또 다른 키워드는 RWA(실물자산 토큰화) 입니다. Backpack은 이미 SK하이닉스를 라는 1:1 토큰화 증권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제공하며, 단순한 거래소를 넘어 전통 금융과 블록체인을 연결하는 방향까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Robinhood Chain을 빠르게 지원하는 것, 그리고 토큰화 주식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먼저 준비하는 것. 이 두 가지를 보면 Backpack이 어떤 방향을 바라보고 있는지 조금은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서, 가장 먼저 움직이는 거래소가 결국 가장 큰 기회를 가져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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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ry ALIGNED 🟩 Solstice✨🌙SynF (❖,❖) 💢
Aligned @alignedlayer 멀티체인 시대의 ZK 인프라 앞으로는 하나의 체인보다 여러 Rollup과 Appchain이 함께 동작하는 시대가 될 것입니다. 이러한 다양한 ZK Proof를 효율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공통 인프라를 구축하며 개발자가 검증 비용과 복잡성을 크게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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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re
🌱Emire@EmireMetaX·
Gm gTria More reasons to use your Tria Card this month. @useTria's July Spend Fest brings: → 2× cashback caps across all card tiers → Double Points on every card purchase From everyday spending to travel, every transaction earns more—making real-world payments even more rewarding.
🌱Emire tweet media
Tria@useTria

Introducing July Spend Fest. We doubled the reason to use Tria, with 2x cashback caps across every Tria Card tier and double Points on every card spend. From your morning coffee to flights and everything in between. More Points on every purchase. More rewards along the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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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styn끌레또르 " Solstice✨"
토큰화 주식이 앞으로 투자 방식을 어떻게 바꿀까? @Backpack 직접 거래해보며 느낀 새로운 투자의 가능성 예전에는 미국 주식에 투자하려면 증권사를 이용하는 것이 당연했습니다. 반대로 가상자산은 거래소에서 거래하는 것이 익숙했고, 두 시장은 서로 완전히 다른 영역처럼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최근 Backpack에서 xStocks를 직접 거래하고 보유해 보면서 생각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단순히 미국 주식을 새로운 방식으로 거래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투자 환경 자체가 바뀔 수도 있겠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가장 먼저 인상 깊었던 점은 하나의 플랫폼에서 여러 자산을 함께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또 하나 느낀 점은 투자의 경계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주식 투자하는 사람, 가상자산 투자하는 사람처럼 구분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Backpack에서는 두 자산을 자연스럽게 함께 관리하다 보니 시장을 더 넓게 바라보게 되었고, 투자에 대한 시야도 한층 넓어진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xStocks는 단순히 미국 주식을 사고파는 기능을 넘어 블록체인 기술과 전통 금융을 연결하는 새로운 시도라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Web3 환경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기존보다 더 친숙한 방식으로 미국 주식에 접근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 물론 아직은 시작 단계인 만큼 앞으로 지원되는 종목과 기능이 더욱 확대될 필요는 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서비스를 직접 사용해 보니 왜 많은 사람들이 토큰화 자산에 관심을 가지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앞으로 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투자 플랫폼이 하나로 연결되는 시대입니다. 주식, 가상자산, 다양한 디지털 자산을 각각 다른 서비스에서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플랫폼에서 편리하게 관리하는 환경이 점점 더 자연스러워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존 증권사는 여전히 안정적인 투자 환경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면 Backpack은 가상자산과 토큰화주식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함께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투자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토큰화 주식은 단순한 새로운 기능이 아니라, Web3와 전통 금융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미래 투자 환경의 한 모습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Backpack이 이러한 변화를 어떻게 이끌어 갈지 기대하며 계속 관심 있게 지켜볼 생각입니다.
Clestyn끌레또르 " Solstice✨" tweet media
Clestyn끌레또르 " Solstice✨"@munchanghw98379

손실을 겪은 뒤, 거래보다 먼저 바꾼 건 내 습관이었다 @ZetaChain_KR , @ZetaChain 예전에는 손실이 나면 빨리 만회하고 싶은 마음이 가장 컸습니다. 그래서 차트를 더 오래 보고, 기회가 아닌데도 억지로 진입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결국 계좌보다 먼저 흔들린 건 제 멘탈이라는 걸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며칠 동안은 아예 선물 거래를 쉬어봤습니다. 처음에는 불안했지만, 거래를 안 하니 오히려 조급함이 조금씩 사라졌습니다. 다시 시작할 때는 예전처럼 큰 금액을 넣지 않고 포지션 크기부터 줄였습니다. 손절도 미리 정해두고, 계획에 없던 추가 매수는 하지 않겠다고 스스로 약속했습니다. 신기하게도 수익이 크게 늘어난 건 아니었지만, 불필요한 실수는 확실히 줄었습니다. 예전에는 이번 한 번만이라는 생각이 많았다면, 지금은 다음 기회도 있다는 마음으로 차트를 보게 됐습니다. 그 변화 하나만으로도 매매가 훨씬 편안해졌습니다. 직접 겪어보니 손실을 줄이는 방법은 특별한 매매 기법보다 감정을 관리하는 습관이었습니다. 차트를 오래 보는 것보다, 쉬어야 할 때 쉬는 게 더 중요한 날도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지금도 완벽한 트레이더는 아니지만, 예전처럼 조급하게 매매하는 일은 많이 줄었습니다. 돌아보면 제 계좌를 바꾼 건 새로운 전략이 아니라, 무리하지 않는 원칙을 지키기 시작한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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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s🚢
Winds🚢@attam5010·
Most "RWA" projects tokenize a promise. PortLedger is tokenizing a fleet that's already at sea. The model: real cargo ships, already under charter, brought onchain through two connected layers. One side is open the $DOCK token lets anyone participate in governance and steer the protocol. The other side is locked down and compliant a regulated layer tied directly to vessel titles and the charter payments those ships are generating right now, not projected later. No synthetic yield. No empty hull. Just freight contracts that already exist, made visible onchain. Shipping moves ~90% of global trade and almost none of it is legible onchain. That's the gap this closes. ⚓ Following @EthraShip clos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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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s🚢@attam5010

GN $ETHRA Most RWA projects spend a lot of time talking about what they hope to build. I pay more attention to projects that can already point to real activity. That's one reason @EthraShip caught my interest. Its foundation comes from an active shipping business, while $SHIP introduces a governance layer that connects the community with an existing operation instead of a concept. For me, blockchain creates the most value when it improves established industries through better transparency and participation. Bringing maritime operations onchain in a meaningful way could make one of the world's largest industries far more accessible to a broader aud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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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SIE
WASSIE@0xWassie·
for years we've been told our health data is valuable the strange part is most people only realize how valuable it is after someone else starts using it insurance companies employers platforms advertisers everyone seems to benefit from it except the person generating it that's why @sleepagotchi caught my attention the conversation shouldn't be about whether health data has value anymore that's obvious the real conversation is whether the people creating that value should participate in it too that's a much more interesting future for wellness curious to see how @sleepagotchi keeps building around that idea with $SLEEP gSleep @sleepagotchi 🦖
Sleepagotchi 💤🦖@sleepagotchi

Your location data is sold. Your purchase behaviour is sold. Your browsing history is sold. Your sleep data: being collected, modelled, and priced. By your insurer. Your employer wellness program. The platforms your wearable syncs to. Health data already has a market & users deserve a place in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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