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진짜 어캐 해야 사라져요? 뭘 해도 완벽하게 없어지진 않던데..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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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짜 어캐 해야 사라져요? 뭘 해도 완벽하게 없어지진 않던데..

안 웃김.. 문어는 통각도 느끼고 지능이 높아서 심리적 고통도 느껴요 외국에선 산 채로 삶는 것도 불법임 문어를 한번에 고통 없이 손질할 기술도 없으면서 저렇게 생물 문어를 덜컥 사면 어떡함 웃음거리로 촬영할 게 아닌데..



근데 솔직히 아이유 변우석 이 둘은 안어울리는게 아니고 각각 박보검과 김혜윤이 있는데 자꾸 바람피우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어색하다고 느끼는 것 같음

난 불교박람회 넘 좋았었어 뭐가 좋았냐면 아 나는 불교정신이랑 맞다!였엌ㅋ 요즘 기독교문제(aka마크) 말이 많았는데 의도한건 아니지만 불교박람회 갓다오고나서 두 종교의 정신? 뿌리가 정말 다르다는게 비교가 됐엇음 기독교는 하나님?하느님을 중심으로 그의 말을 성경에 옮겨 모든 뜻은 그 신에게 있다는 정신이면 불교는 >>>내가 부처<<< 이기에 반복되는 윤회속에서 수많은 자아성찰과 반성,깨달음,수련으로 내 안의 부처를 끄집어내야하고 이번생애 안되면 미륵이요 다음생에 또 열심히 하면 되니까 많은 성찰을 하자! 의 정신이라 맘에 들었음 미륵이 결국 실패가 아니라 >>미래에 나타날 부처<< 란 뜻에서 우리의 인생은 결국 실패란 없는것… 그래서 너무 재밌었다 굿즈들의 방향도 다 웃기고 재밋었음

드디어... 이름년도생일@gmail.com 이라는 신상가득 이메일을 바꿀수있구나...


나 정신병 제일 심했을때 의사가 가운 안에 셀린느 티셔츠 입고있었는데 정신병자들 돈으로 명품사입으니까 좋냐고 화낸적있음

뜬금없는데 자라 hnm 이런데 피팅룸에서 사진 오조오억장 찍고 하나도 안사고 그냥 나가는 사람들 때문에 맨날 피팅룸 대기하는 거 ㅈㄴ 지쳐서 인스타나 트위터에 피팅룸 사진으로 옷 추천 올라오면 안보게됨 개싫음 특히 릴스 찍는 사람들 옷 안사면서 백벌 입어보고 영상 백분 찍음 그거 올려서 돈 받고;


추가로 오늘 있었던 일은 '박지훈만 바라보는 방'에서 발생한 일임을 안내드립니다. 저희의 일로 인하여 피해를 드리게 된 타방 관리자분들께도 너무나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