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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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_parangi 국제 결혼 컨셉으로 잡았다가 얼굴 때문에 시청자 안 모여서 극우로 전향한 년을 누가 모델로 쓰냐 ㅋㅋㅋㅋㅋ 거울 안 보고 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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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모스 탄 "美, 유엔사 계엄령으로 尹 복귀시켜야" 강경 대응 주문
미국은 UNC 지휘권 있어서 가능하다함!
와 이건 진짜 쎈데?
모스탄이 미국무부 국제형사사법대사였는데 저런 소리를 하는거 보면 미국 정부의 입장이라고 해도 무방할듯ㄷㄷ
hanmiilbo.kr/news/view.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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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우파 애국국민들께 전합니다.
그간 우파진영의 분열을 걱정하셨던 분들의 마음들을 모두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때마다 4월 중순부터는 안정화되기 시작할 테니 안심하시라고 위안을 드렸습니다.
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마다 '정치의 노선'을 정하거나, '공천의 방향'을 정하는 시기이다 보니 정계에서는 매번 '분열'이라는 이름으로, 또는 '정계개편'이라는 이름으로 의례적으로 벌어져 왔던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그 기간이 조금 더 길어졌습니다.
그럼에도 이제 우리는 또다시 대한민국을 좀 먹는 '거악', '망국의 주범', '반국가세력'들을 상대로 '선거'라는 제도 안에서 다시 싸워야 합니다.
이제, 노선이 다르기 때문에 우린 같은 편이 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같은 진영으로 뭉쳐 싸울 수는 있습니다.
선거는 '국민의 심판대'이자, 지위의 높고 낮음과는 상관없이 국민들 개개인의 의사가 결과로 반영되는 '축제의 장'이어야 한다고 보고 배웠습니다.
선거기간 동안
'국민의 심판대'로써 '선거'가 본래의 기능을 잘하게 하려면 우리는 좋아하는 사람을 보고 뭉칠 것이 아니라, '심판의 대상', '척결의 대상', 징벌의 대상'을 보고 뭉쳐야 합니다.
'축제의 장'으로써 '선거'가 본래의 기능을 잘하게 하려면 우리는 지위의 높고 낮음과 상관없이 정치적 의사 표현을 자유롭고 떳떳하게 말하며, 투표로 결과를 만들어내야 합니다.
선거기간만큼은 유권자의 목소리를 듣겠다며, 모든 정치인들이 거리로 나옵니다. 선거가 끝나면 사무실에 들어가 바쁘다며 만나주지도 않습니다. 선거기간만이 우리의 의사를 명확히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그것이 자유민주공화국의 질서를 지키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올바른 선거를 지켜나가는 자세일 것입니다.
'국민의 심판대'를 두려워하고, 피하고 싶어 하는 자들이 바로 '부정선거 세력'들입니다.
'축제의 장'을 무너뜨리려고 하는 자들이 바로 '부정선거 세력'들입니다.
부정선거 동조세력과 반국가세력을 국민의 심판대에서 국민들의 준엄한 판단을 받도록 해야합니다.
서슬 퍼런 정권의 칼날과 정치 깡패 권력에 무릎을 꿇고 무너진 사법의 정의보다 국민들의 정의가 항상 옳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증명해 주십시오.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김진일 자유와혁신 최고위원 겸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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