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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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청 의심할 때 짓는 개.싸늘한 표정이 진짜 좋음 번장옥이랑 다르게) 자기 적수도 안되는 개허접 상대 앞에서는 눈앞에 칼을 들이밀어도 턱이나 괴고 드렁슨하는 미친남자 =번장옥에게만 반응하는 미친남자,,




어떤 꽃은 왜 스스로 나고 자라 온몸에 가시를 두르고 사람을 사랑하게도 미워하게도 하는 거지? ㄴ원청장옥됏습니다진짜개떡상됏습비다

리문 대인의 신분과 사명 때문에 가려진 '기령'을 불러주는 유일한 존재가 어떤 구미호이자 그믐달이라고.............

궈감독이 성석 천지 소년 역할에 류위 준 이유 알 것 같음



수원청이 자신의 뜻대로 움직여 얻어낸 것이 번장옥의 증오뿐이라 대신 호부를 들고 찾아가라는 것도 그렇고... 수원청이 십삼낭을 올려다보며 직접 목을 긋는데 십삼낭이 아니라 그 너머의 번장옥을 바라보고 있는 것 같음. 마치 자기 목을 번장옥에게 직접 쥐여주는 듯이..... 오직 번장옥의 믿음을 위해 목을 내놓는다는게,<내가수원청최후에화나다가도멈칫.하게되는이유

네 연순초교,드가자

월린긔긔19화까지보면서내가확실하게이해한것들 기령과 로무의: 둘이ㅈㄴ사랑함 무십광과 무망언: 둘이ㅈㄴ사랑함 궈징밍: 이십덕새키야

【월린기기 로무의와 구영에 대한 추측】 1. 월린기기 16화 “이제 천하에는 딱 세 조각만 남는 거야.” “근데 이 남은 세 조각은 여태껏 감지된 적이 없으니…” > 남은 구영의 조각 3개는 시린종 법사들도 감지 불가 2. 유쿠 내 예고편 / 월린기기 3화 “무상월” “세상 만상엔 모두 흔적이 남지만 오직 이곳만은 아무런 흔적도 찾을 수 없소.” > 무상월만은 아무런 흔적도 남지 않음 3. 최종예고편(기령무의편) 로무의의 독백 “누군가에게 창조되어 꼭두각시처럼 조종당했지만…” > 로무의는 예고에서 자신이 ‘누군가에게 창조’되어 ‘꼭두각시처럼 조종당했다’라고 이야기함 4. 유쿠 내 예고편 : 다시 한 번 구영이 로무의에게 들어가 치문, 망언, 습광과 대립 + 최종예고편에서 로무의가 자신을 죽이라고 말함 —— 로무의가 조각에 영향을 받거나 조각의 일부로 만들어졌거나 숙주로 기능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먼? 이 추측이 진짜라면 궈징밍이 해리포터랑 주술회전 감명깊게 봤는지 호크룩스, 스쿠나의 그릇 설정 비슷하게 넣은 것 같은데 아니길 바래요 호왕대인이 개인적으로는 좀 의심스럽지만 근거를 못 찾겠어서 그건 좀 더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요 우리 애들 좀 행복하게 복분자 맛있는 곳 가서 알콩달콩 신혼생활 하게 내버려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