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joy
149 posts

joy retweetledi
joy retweetledi
joy retweetledi
joy retweetledi

그리고!! 내일부터 국내 증시는 연휴에 들어갑니다. 다음 주 월요일 샌드위치 데이를 제외하면 사실상 화요일까지 5일간 휴장인 셈인데요.
그만큼 오늘 장은 힘이 빠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까 상승분 다 뱉어내고 있는 모습이네요ㅠㅠ
(그나마 전선, 전력설비, 광통신 쪽이 상승 중이에요!)
하지만 시각을 달리 보면, 연휴 이후 상승 사이클의 수혜를 받을 종목을 미리 담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잘 활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루루@getreadywitj
한국어
joy retweetledi
joy retweetledi
joy retweetledi
joy retweetledi
joy retweetledi
joy retweetledi

구축 아파트를 매수하고 예쁜 새집을 꿈꾸며 인테리어 업체에 수천만 원을 입금하셨나요? 평일 낮에 회사에 매여 있어 현장을 매일 감시할 수 없는 직장인들은 악덕 업체의 가장 좋은 먹잇감입니다. 공사 중단과 잠적, 그리고 결제일의 요금 폭탄을 막아주는 5가지 철벽 방어 특약을 공개합니다.
1. 뭉뚱그려진 '평당 얼마' 견적서 거절하고 '품목별 상세 내역서' 요구하기
"30평 올수리 평당 150만 원, 총 4500만 원입니다." 이런 식의 한 줄짜리 견적서에 도장을 찍으면 지옥문이 열립니다. 나중에 타일이나 벽지가 마음에 안 들어 항의하면 "그건 기본형 기준이고, 원하시는 모델은 추가금 내셔야 합니다"라는 답이 돌아옵니다. 자재의 정확한 브랜드명, 품번, 시공 면적, 인건비가 1원 단위로 쪼개져 있는 상세 내역서를 받아야만 자재 바꿔치기와 추가금 요구를 막을 수 있습니다.
2. 공사 대금은 절대 미리 주지 말고 '4분할 마일스톤 지급' 명시하기
계약금 50퍼센트, 중도금 40퍼센트, 잔금 10퍼센트 비율을 요구하는 업체는 무조건 걸러야 합니다. 돈을 초반에 다 받아낸 업체는 현장에 작업자를 제때 보내지 않고 다른 현장을 뛰러 갑니다. 철거 완료 시 20퍼센트, 목공 및 샷시 완료 시 30퍼센트, 도배 및 마루 완료 시 30퍼센트처럼 눈으로 공사 진행률을 확인한 직후에만 돈을 입금하는 '마일스톤(단계별) 지급' 방식을 계약서에 못 박아야 합니다.
3. 바쁜 직장인을 위한 '매일 저녁 현장 작업 사진 전송' 의무화
아침 9시에 출근해 저녁에 퇴근하는 부부들은 현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이를 악용해 폐기물을 벽장 안에 숨겨두고 덮어버리거나, 방수 공사를 대충 마무리하는 경우가 수두룩합니다. 계약서 특약란에 "현장 소장은 매일 오후 5시, 당일 진행된 공정의 세부 사진과 내일의 작업 계획을 카카오톡으로 보고한다"는 조항을 넣고, 이를 어길 시 잔금에서 페널티를 물리겠다고 압박해야 합니다.
4. 말로 하는 "거기 콘센트 하나 뚫어주세요" 절대 금지, 무조건 서면 합의
공사 중간에 현장에 들러 "소장님, 여기 인덕션 쓸 건데 콘센트 하나만 추가해 주세요"라고 가볍게 부탁하는 것은 폭탄의 뇌관을 건드리는 일입니다. 소장님은 흔쾌히 웃으며 알겠다고 하지만, 잔금 치르는 날 '배선 추가 및 인건비 50만 원'이 청구서에 찍혀 나옵니다. 공사 도중 발생하는 모든 설계 변경과 추가 요청은 반드시 문자로 비용을 먼저 확정 지은 뒤에 진행해야 합니다.
5. 하자의 골든타임을 지키는 '잔금 10퍼센트 지급 유예' 조항
모든 공사가 끝났다고 해서 곧바로 잔금을 전액 입금하면 절대 안 됩니다. 보일러를 때 봐야 마루가 들뜨는지 알 수 있고, 비가 와봐야 샷시에 물이 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사 후 일주일 동안 직접 살아보며 미세한 하자를 체크할 수 있도록, "총공사비의 10퍼센트는 입주 후 7일 뒤 모든 하자 보수가 완료된 시점에 입금한다"는 조항을 넣어야 업체가 끝까지 전화를 잘 받습니다.
▪︎ 오늘의 액션 아이템: 인테리어 상담을 갈 때 "제가 평일엔 퇴근이 늦어서 현장을 못 보는데, 매일 작업 완료 사진을 보내주실 수 있나요?"라고 물었을 때 난색을 표하는 업체는 바로 리스트에서 지우세요.

한국어
joy retweetledi
joy retweetledi
joy retweetledi

저게 청룡 바로 다음날 혼자 일본에서 하는 북페스티벌 참석하러 가는길이였다는게 그에 대해 많은걸 알려준다고 생각함
그 일본북페에서 동주 상영회를 했다는것도
얌@unheeyam
인스타에서 자만추한 정민님 . . 아 너무 어른남자다😵💫
한국어
joy retweetledi
joy retweetledi
joy retweetledi
joy retweetledi

어제 라오파 티켓 찾는데 앞에서 관계자분께서 티켓 뭉치들을 찾아가셨는데, 3군데였나? 복지단체 관람 있다고 하셨는데, 티켓 뭉치들 사이에 예매자명이 "박정민" 배우 이름이 적혀있어서 알게되었던.
참으로 마음 따뜻해졌던.
루시@lucy_springal
저희 가족 중에 시각장애를 가지신 분이 계신데 오늘 박정민 배우님 회차의 연극을 보러갔다오셨습니다. 금일 회차에서 많은 시각장애 단체들이 박정민 배우의 후원으로 관람할 수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인터넷에 관련된 내용이 없어서 감사를 표하고자 이렇게라도 올려봅니다
한국어
joy retweetled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