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thForU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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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ful3131
진실이 우리를 자유케하리라. 자유와 평등, 노동과 복지의 가치를 중시하는 시민. 맞팔은 댓글로 요청해주셈. 2017 에버트 인권상과 뉴스타파 어워즈 대상 수상자 ㅡ.ㅡv 극우범죄자들과 인간쓰레기 일베충, 혐오중독 욕쟁이들, 개독 영업용 계정들은 발견 즉시 블락함. 그럼 다들 즐틧~

[ 장동혁 대표의 '정치적 난동' ] 시대가 어느 때인데 아직도 색깔론입니까? 장동혁 대표의 대구 발언은 파시즘 폭력선동입니다. 민주적 절차로 선출된 대통령을 향해 '김정은 대변인'이라는 딱지를 붙이는 것은 국민의 선택을 짓밟은 정치 폭력입니다. 대한민국 헌정 질서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장동혁의 입이야말로 민주주의의 가장 큰 적입니다. 더 가관인 건 '내란 혐의' 피의자를 자유민주주의 수호자로 둔갑시키는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12.3 내란의 밤, 국회 표결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인물을 지켜야할 영웅으로 치켜세우고 있습니다. 숫제 '방화범을 소방대장'으로 부르는 꼴입니다. 차라리 윤석열을 옥중출마 시키는 것이 더 정직합니다. 국민을 얼마나 우습게 알면 이처럼 파렴치한 언어도단이 가능한지 묻고 싶습니다. 대구 청년들이 떠나고 민생 경제가 비명을 지르는 마당에, 대안은커녕 '빨갱이 사냥' 프레임만 유포하고 있는 장 대표. 본인 당의 공천 참사에는 '한 줄 사과'로 퉁치고, 현직 국가수반 대통령 직함까지 떼어가며 비난에 몰두하는 모습에서 한 줌 품격조차 찾아볼 수 없습니다. 공포를 팔아 낡은 색깔론으로 대구 시민의 눈을 가릴 수 있다고 믿는다면, 그것이야말로 시대착오적 착각입니다. 정책도 비전도 없이 거짓 선동만 일삼는 극우정치, 이제는 심판받아야 합니다. 추경호가 가야할 곳은 윤석열의 옆방이지 시청 청사가 아닙니다.



조희대 사법부가 전광훈에게 또다른 폭동과 내란을 선동하라고 부추긴 꼴이다. 안그런가 조희대?



요즘 극우 활동가들이 진보당이나 민주당 후보를 만나면 챌린지처럼 던지는 질문이 있다. "주적이 어디에요?" 카메라부터 켜고 묻는다. 답이 궁금한 게 아니다. 후보가 당황하는 장면이 필요한 거다. 울산 진보당 후보는 "주적? 미국이죠"라고 답하다 당황했고, 성남 민주당 후보는 당황하다가 "당신 윤어게인이죠?"로 받아쳤다가 영상이 됐다. 두 클립은 극우 진영을 넘어 주류 남초 커뮤니티까지 퍼졌고, "역시 진보당, 민주당은 주적을 북한이라 말 못 하는 종북"이라는 프레임이 다시 잡혔다. 이대남 보수화의 백 가지 이유 중 하나다. 숏츠와 릴스의 시대에 정치인은 10초, 길어야 30초 안에 나락을 가기도 하고 스타가 되기도 한다. "북한은 대한민국의 주적이다." 명제는 단순하지만 답은 단순하지 않다. 평화통일을 말하는 후보가 "북한이 주적"이라고 하면 자기 정치를 포기한 거고, "주적은 없다"고 하면 그 자리에서 종북으로 찍힌다. 어느 쪽으로 답해도 지는 게임이다. 알아둬야하는 게 하나 있다. 영상을 찍는 사람과 영상을 소비하는 사람은 같은 집단이 아니다. 카메라 든 극우 활동가와, 그 클립을 보며 낄낄대고 공유하는 이대남은 다른 사람들이다. 극우는 이미 결론을 내린 자들이라 설득 대상이 아니다. 문제는 그 영상을 볼 이대남 일반이다. 이들은 극우 신념을 가진 게 아니라, 진지함을 못 견디고 위선을 혐오하며 사이다에 반응하는 정서적 소비자들이다. 이들이 원하는 건 강한 주장 자체가 아니라, 강한 주장을 여유 있게 던지는 태도다. 진보가 이들 앞에서 매번 지는 이유는 정책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톤이 맞지 않아서다. 답이 궁금한 게 아니라 장면이 필요한 사람 앞에서 적절한 대응은 그 장면을 내가 설계하는 것이다. 어차피 클립이 만들어질 거라면 거기에 내 메시지가 실리도록 만드는 것. 설득할 대상은 눈앞의 질문자가 아니라 그 영상을 보게 될 사람들이다. 두 후보가 무너진 건 순발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질문에 답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답하는 순간 진다. 문법 자체가 바뀌었다. 정치는 이제 텍스트가 아니라 영상이고, 긴 호흡이 아니라 짧은 호흡이고, 옳은 말이 아니라 보고 싶은 말이다. 좌파가 이 문법을 두려워하면 우파가 그 자리를 먹는다. 이미 그렇다. 뉴욕의 조란 맘다니, 독일의 하이디 라이히네크가 이길 수 있었던 것은 짧고 강렬한 클립 한 편으로 의제 자체를 가져갔기 때문이다. 둘 다 진보 의제를 양보하지 않으면서도 극우의 영상 문법을 자기 것으로 썼다. 짧게, 강렬하게, 유쾌하게, 여유롭게. 진보가 이 네 가지를 두려워하면 안 된다. 진지함과 정확성이 진보의 자산이라는 생각은 지금 시장에서 통하지 않는다. 진지함은 편집자에게 좋은 먹잇감이고, 긴 정확성은 30초 안에 잘려나간다. 극우의 십자가밟기는 답을 강요하는 게임이다. 그 판에 올라가지 않는 것, 그 거부 자체를 내 메시지로 채우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카메라 앞에서 30초를 다룰 줄 모르는 진보는 아무리 옳아도 진다는 걸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 그래서 너는 그 질문에 어떻게 답할거냐고? 그건 다음 기회에…

비리 의혹의 당사자가 '자율성 수호'를 주장하면서 붉은 머리띠를 매고, 그 옆에서 제1야당의 원내대표도 같은 머리띠를 맸습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과 송언석 국힘 원내대표의 얘기입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조합원과 국민들은 농협개혁법안의 내용에 찬성하고 있습니다 omn.kr/2i1bz

김상욱 너무 짠해 ㅠㅠ 테러협박 받아서 선거일정도 못올리고 방검복 입고 돌아다니고있다는데 왜 또치에게 이러는거지?.. 이유를 모르겠음... 선거운동도 거의 혼자 다니던데 불쌍함.....




??? 노동은 공산주의식 단어라서 어쩌고 저쩌고 실제 공산주의 국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