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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ful3131

진실이 우리를 자유케하리라. 자유와 평등, 노동과 복지의 가치를 중시하는 시민. 맞팔은 댓글로 요청해주셈. 2017 에버트 인권상과 뉴스타파 어워즈 대상 수상자 ㅡ.ㅡv 극우범죄자들과 인간쓰레기 일베충, 혐오중독 욕쟁이들, 개독 영업용 계정들은 발견 즉시 블락함. 그럼 다들 즐틧~

Katılım Aralık 2015
296 Takip Edilen697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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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thForUsAll@joyful3131·
그 다음에 그들이 노동조합원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나에게 닥쳤을 때는, 나를 위해 말해 줄 이들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First they came …" - Martin Niemöller First they came for the Communists And I did not speak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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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thForUsAll@joyful3131·
장동혁은 정치판이 아니라 극우 유튜버나 하면 딱일 수준. 윤석열보다도 더 저열함. 저런 넘이 당대표질하는 내란의힘 수준에 내가 다 쪽팔린다.
김병주 국회의원🇰🇷@withkimbyungjoo

[ 장동혁 대표의 '정치적 난동' ] 시대가 어느 때인데 아직도 색깔론입니까? 장동혁 대표의 대구 발언은 파시즘 폭력선동입니다. 민주적 절차로 선출된 대통령을 향해 '김정은 대변인'이라는 딱지를 붙이는 것은 국민의 선택을 짓밟은 정치 폭력입니다. 대한민국 헌정 질서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장동혁의 입이야말로 민주주의의 가장 큰 적입니다. 더 가관인 건 '내란 혐의' 피의자를 자유민주주의 수호자로 둔갑시키는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12.3 내란의 밤, 국회 표결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인물을 지켜야할 영웅으로 치켜세우고 있습니다. 숫제 '방화범을 소방대장'으로 부르는 꼴입니다. 차라리 윤석열을 옥중출마 시키는 것이 더 정직합니다. 국민을 얼마나 우습게 알면 이처럼 파렴치한 언어도단이 가능한지 묻고 싶습니다. 대구 청년들이 떠나고 민생 경제가 비명을 지르는 마당에, 대안은커녕 '빨갱이 사냥' 프레임만 유포하고 있는 장 대표. 본인 당의 공천 참사에는 '한 줄 사과'로 퉁치고, 현직 국가수반 대통령 직함까지 떼어가며 비난에 몰두하는 모습에서 한 줌 품격조차 찾아볼 수 없습니다. 공포를 팔아 낡은 색깔론으로 대구 시민의 눈을 가릴 수 있다고 믿는다면, 그것이야말로 시대착오적 착각입니다. 정책도 비전도 없이 거짓 선동만 일삼는 극우정치, 이제는 심판받아야 합니다. 추경호가 가야할 곳은 윤석열의 옆방이지 시청 청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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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thForUsAll@joyful31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가사도 없는데 붐 버전이 인기 끌 듯. "안 나오면 쳐들어 간다 쿵짜라쿵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된 잇츠미에 붐 믹스 뿌리기 #놀라운토요일 youtube.com/shorts/PwyO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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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인-국민
야인-국민@rainbowmach1·
당복 찢고 벗어 던지고‥"3백만 원 냈는데 왜 안 알려줘 -> 그냥 쇼일뿐. 이들이 당선되면 다시 내란당에 복당할건 뻔함. 국민을 기만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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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와 화제
이슈와 화제@issuetopic·
'도대체 얼마를 해먹은 건가' 40년 독점 휴게소 수익의 충격적 진실! "40년 휴게소 전관예우 도로공사 퇴직자들, 이제 다 뱉어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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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윤
전지윤@ratm71·
전광훈과 윤어게인 극우는 1년 넘게 매주 광화문 대로를 장악하고 있다. 결코 이것을 무시하면 안된다. 이들은 문재인 5년동안 그렇게해서 결국 윤석열정권을 만들어냈다. 쿠데타 공범이 석방되서 매주 집회하고 내란수괴 면회한다. 조희대 사법부는 이걸 원해서 전광훈을 풀어준 것이다.
전지윤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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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thForUsAll@joyful3131·
@roas_TT 국방에 '주적'이라는 개념은 존재하지도 않고 아무 쓸모도 없습니다. 예를들어 대한민국이 북한을 '주적'으로 상정하고 북한에만 대비하고 있다가, 1894년 처럼 일본군이 기습적으로 후방을 통해 서울에 침입해 청와대를 점령해버리면 또 일본 식민지가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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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thForUsAll@joyful3131·
@roas_TT "주적"무새들은 그냥 이념공격을 하기 위해 개소리 하는 모지리들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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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훈
박태훈@roas_TT·
"북한이 주적 맞아요. 그래서요?" 이게 내가 고른 답이다. 왜 이 답인지 풀어보자. 북한은 대한민국의 현재 주적이 맞다. 군복무 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북한 초소에서 총기교대 중 기관총이 실수로 우리 초소 방향으로 발사된 날이다. 말년 병장부터 신참까지 모두가 밤새 덜덜 떨었다. 휴전선은 그런 곳이다. 작은 실수 하나가 전쟁이 될 수 있는 자리. 그 자리에 서 본 사람한테 "북한은 적이 아니다"라고 말하는 건 현실을 지우는 일이다. 적이 맞다. 적이어서 무섭고, 적이어서 우리는 매일 총을 들고 마주 본다. 그게 분단의 실재다. “주적이 어디냐?”에 답을 피하는 건 어떤 식으로 우아하게 비틀어도 결국 핵심을 회피하게 된다. "대한민국의 주적은 내란을 일으켜서 민주주의 헌정질서를 파괴했던 윤석열 전 대통령입니다"로 받아치는 것도 강하긴 한데, 끝까지 다그치는 상대 앞에서는 "알겠고, 그래서 북한은요?"로 다시 끌려가게 된다. 뭐라고 답을 하든 끝까지 질문이 들어오면 결국 답을 안 한 후보가 된다. "답을 안 했다"는 사실은 영상에 남고, 끝까지 다그친 쪽은 "주적은 북한"이라는 명제를 지켜낸 투사가 된다. 그러나 "북한은 현재 대한민국의 주적"이라 즉답하면 종북 프레임이 걸릴 자리가 사라진다. 그리고 바로 논리를 이어가면 된다. "주적이니까 협상하는 거예요. 친구랑 평화협정 맺나요?" "적이지만 끝내 같이 살아야 할 동포들이에요. 그래서 통일이 어려운 거고, 그래서 통일을 포기 못 하는 거예요." 대한민국과 북한은 현재 적대 관계에 놓여 있지만, 서로 통일의 대상이라는 것이 핵심이다. 이게 보수 안보론과 갈리는 지점이고, 동시에 김정은의 "적대적 두 국가론"과도 갈리는 지점이다. 지금까지 진보는 “북한을 적이라 규정하면 안된다”고 했고, 보수는 “북한은 주적이니 멸절해야한다”고 하고, 평양은 2024년 이후 "이제 남남이니 잊고 살자“고 한다. 진보는 그 사이에 서야 한다. 실재하는 적대는 인정하되 통일은 포기하지 않는 자리. 이 자리를 비워두면 한쪽은 보수가, 다른 쪽은 김정은과 영구분단이 채운다. 여기까지 쓰면서 나도 속이 끓는다. “북한을 주적이라 부르는 건 평화통일 정신에 어긋난다", “진보당의 강령이 있는데 주적 규정을 어떻게 하냐“ 그래서 이 글을 피하고 싶었다. 그러나, “북한은 적이 아니다"라는 표현을 지키느라 평화 의제 자체가 매번 종북 프레임에 잡혀먹혔다. 통일은 더 멀어졌다. 청년층은 진보 통일운동을 진지하게 보지 않는다. 단어를 지키는 동안 의제 전체를 잃은 거다. "북한이 주적"이라고 인정하는 것과 “통일을 포기”하거나 "북한이 외국"이라고 인정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다. 김정은이 2024년 초에 "적대적 두 국가" 노선을 선언하면서 통일을 의제에서 지웠다. 우리가 "북한은 적이 아니다"를 고집하는 동안, 정작 평양은 “대한민국은 외국"이라고 못 박은 거다. 이 비대칭을 직시해야 한다. 적이라는 사실과 통일의 대상이라는 사실은 모순되지 않는다. 분단 자체가 그 모순 위에 서 있는 거니까. ‘적대’를 부정하면 현실을 잃고, ‘통일’을 포기하면 대의를 잃는다. 둘 다 잡아야 한다. 한국의 진보는 이 둘을 분리해서 "적이 아니다"를 평화의 전제로 삼아왔지만, 휴전선을 두고 총부리를 겨누고 있는 현실과 김정은의 “적대적 두국가론” 앞에 막다른 길이 되었다. 김대중도 노무현도 이 문턱을 끝까지 못 넘었다. 김대중은 "적이자 동포"로 우회했고, 노무현은 "통수권자가 답할 일 아니다"로 회피했다. 노무현의 그 회피 클립은 지금까지도 종북 프레임을 강화하는 자료로 돌아다닌다. 두 대통령조차 빠져나오지 못한 함정이라면, 개별 후보의 순발력으로 풀 문제가 아니다. 북한은 주적이 아니다라는 표현으로 현실을 지우는 것은 그만해도 괜찮지 않을까? 실재하는 북한과의 적대를 지우지 않고서도 충분히 통일은 이야기할 수 있다.
박태훈 tweet media
박태훈@roas_TT

요즘 극우 활동가들이 진보당이나 민주당 후보를 만나면 챌린지처럼 던지는 질문이 있다. "주적이 어디에요?" 카메라부터 켜고 묻는다. 답이 궁금한 게 아니다. 후보가 당황하는 장면이 필요한 거다. 울산 진보당 후보는 "주적? 미국이죠"라고 답하다 당황했고, 성남 민주당 후보는 당황하다가 "당신 윤어게인이죠?"로 받아쳤다가 영상이 됐다. 두 클립은 극우 진영을 넘어 주류 남초 커뮤니티까지 퍼졌고, "역시 진보당, 민주당은 주적을 북한이라 말 못 하는 종북"이라는 프레임이 다시 잡혔다. 이대남 보수화의 백 가지 이유 중 하나다. 숏츠와 릴스의 시대에 정치인은 10초, 길어야 30초 안에 나락을 가기도 하고 스타가 되기도 한다. "북한은 대한민국의 주적이다." 명제는 단순하지만 답은 단순하지 않다. 평화통일을 말하는 후보가 "북한이 주적"이라고 하면 자기 정치를 포기한 거고, "주적은 없다"고 하면 그 자리에서 종북으로 찍힌다. 어느 쪽으로 답해도 지는 게임이다. 알아둬야하는 게 하나 있다. 영상을 찍는 사람과 영상을 소비하는 사람은 같은 집단이 아니다. 카메라 든 극우 활동가와, 그 클립을 보며 낄낄대고 공유하는 이대남은 다른 사람들이다. 극우는 이미 결론을 내린 자들이라 설득 대상이 아니다. 문제는 그 영상을 볼 이대남 일반이다. 이들은 극우 신념을 가진 게 아니라, 진지함을 못 견디고 위선을 혐오하며 사이다에 반응하는 정서적 소비자들이다. 이들이 원하는 건 강한 주장 자체가 아니라, 강한 주장을 여유 있게 던지는 태도다. 진보가 이들 앞에서 매번 지는 이유는 정책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톤이 맞지 않아서다. 답이 궁금한 게 아니라 장면이 필요한 사람 앞에서 적절한 대응은 그 장면을 내가 설계하는 것이다. 어차피 클립이 만들어질 거라면 거기에 내 메시지가 실리도록 만드는 것. 설득할 대상은 눈앞의 질문자가 아니라 그 영상을 보게 될 사람들이다. 두 후보가 무너진 건 순발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질문에 답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답하는 순간 진다. 문법 자체가 바뀌었다. 정치는 이제 텍스트가 아니라 영상이고, 긴 호흡이 아니라 짧은 호흡이고, 옳은 말이 아니라 보고 싶은 말이다. 좌파가 이 문법을 두려워하면 우파가 그 자리를 먹는다. 이미 그렇다. 뉴욕의 조란 맘다니, 독일의 하이디 라이히네크가 이길 수 있었던 것은 짧고 강렬한 클립 한 편으로 의제 자체를 가져갔기 때문이다. 둘 다 진보 의제를 양보하지 않으면서도 극우의 영상 문법을 자기 것으로 썼다. 짧게, 강렬하게, 유쾌하게, 여유롭게. 진보가 이 네 가지를 두려워하면 안 된다. 진지함과 정확성이 진보의 자산이라는 생각은 지금 시장에서 통하지 않는다. 진지함은 편집자에게 좋은 먹잇감이고, 긴 정확성은 30초 안에 잘려나간다. 극우의 십자가밟기는 답을 강요하는 게임이다. 그 판에 올라가지 않는 것, 그 거부 자체를 내 메시지로 채우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카메라 앞에서 30초를 다룰 줄 모르는 진보는 아무리 옳아도 진다는 걸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 그래서 너는 그 질문에 어떻게 답할거냐고? 그건 다음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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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thForUsAll@joyful3131·
지금이 무슨 1950년대 이승만 자유당 정권 시절도 아니고, 경찰은 뭐하고 자빠진 거? 선거 후보를 협박하는 협박범을 검거 안 하고. 군대를 동원한 내란까지 일으키고도 아직도 반성을 하질않고 있는 파렴치한 내란잔당놈들은 무슨 미친 짓을 벌일지 모르는 위험한 범죄자와 정신병자들.
배추전@fogmemeqq

김상욱 너무 짠해 ㅠㅠ 테러협박 받아서 선거일정도 못올리고 방검복 입고 돌아다니고있다는데 왜 또치에게 이러는거지?.. 이유를 모르겠음... 선거운동도 거의 혼자 다니던데 불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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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thForUsAll@joyful3131·
왜 내란잔당들의 불법은 죄다 안내와 경고로 그냥 덮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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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thForUsAll@joyful3131·
아직 선거운동 기간도 아니고, 등록된 선거운동원도 아닌데 유권자들에게 굿즈까지 나눠주며 특정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 사전선거운동 아냐? "구포시장 상인끼리 싸우기까지..." 한동훈 팬클럽은 선관위 '경고' omn.kr/2i03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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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thForUsAll@joyful3131·
미국 범죄자의 정신병 증상. 자신의 범죄를 공개적으로 자백하네. 트럼프 “우린 해적 같다”…선박 나포에 “수익성 높은 사업” 자랑 hani.co.kr/arti/intern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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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철
정민철@right_mind_2·
"노동? 이거 완전 빨갱이 단어 아니야?" 대한민국의 머릿속에는 여전히 60년 전 박정희 정권이 설계한 통제 프레임이 강력하게 작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는 단어 하나에도 권력의 의도와 대중의 무의식을 지배하려는 치밀한 전략이 숨어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노동'이라는 단어에서 북한 로동당을 떠올리며 이념적 색채를 덧씌웁니다. 하지만 이는 한국 사회의 특수한 분단 상황이 만들어낸 '레드 콤플렉스'의 전형적인 사례일 뿐입니다. 60년 넘게 이어진 국가 차원의 교육과 홍보를 통해 '노동=사회주의'라는 등식이 대중의 무의식 속에 깊이 각인된 결과입니다. 사실 '근로'와 '노동'은 본질부터 다릅니다. '근로(勤勞)'는 부지런히 일한다는 태도를 강조하며 사용자를 향한 순종적 가치를 내포합니다. 반면 '노동(勞動)'은 인간의 일하는 활동 그 자체를 뜻하는 중립적이고 능동적인 단어입니다. 전 세계 187개국이 가입한 국제노동기구(ILO)에서도 'Labour(노동)'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그렇다면 이 기구에 가입한 모든 국가가 공산주의 국가입니까? 역사를 돌이켜보면 원래 우리에게도 '노동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1963년 박정희 정권은 노동자들이 연대하고 권리를 요구하며 거리로 나오는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단어에 담긴 '저항'과 '권리'의 이미지를 지우기 위해 이를 '근로자의 날'로 강제 변경했습니다. 단어 하나를 바꿔 국민의 의식 자체를 통제하려 했던 것입니다. 무서운 것은 '노동'이라는 단어가 아니라, 6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내 사고를 제한하는 낡은 프레임입니다. 노동은 결코 빨간 단어가 아닙니다. 정당한 땀방울을 흘리며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고귀한 이름입니다. 이제는 강요된 거부감을 버리고, 단어에 담긴 진정한 가치를 되찾아야 할 때입니다.
peaceminus1.𝕏 🛫@JordanCurry230

??? 노동은 공산주의식 단어라서 어쩌고 저쩌고 실제 공산주의 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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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minus1.𝕏 🛫@JordanCurry230·
??? 노동은 공산주의식 단어라서 어쩌고 저쩌고 실제 공산주의 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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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thForUsAll@joyful3131·
대한민국 헌법은 국교를 인정하지 않고 있고 정치와 종교의 분리를 명시하고 있다. 강광훈 지도계장 교회다녀? 이게 불법 사전선거운동이 아니라 '구두경고'로 끝날 일이야? 국힘 출마자들 단상에 세운 교회…선관위 "구두 경고" cbs.kr/MEkjb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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