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 A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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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발언합니다🙏🏻
지금 전한길씨에 대한 옹호론과 비난론이 대립하고 있는데
혼란한 와중 그런 생각이 드네요.
장동혁씨도 자세한 내막이야 알 수 없지만
일단은 목숨걸고 단식투쟁 했었고
무려 24시간이라는 시간동안 잠도 안자고 투쟁했는데
우리는 그를 향해 완전히 돌아섰죠.
전한길씨가 마음은 진심이라며
그 누구도 전한길씨처럼 행동하지 못할거라며 옹호할거라면
장동혁도 옹호하고 믿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어쨌든 본인 피셜 등떠밀린거라잖아요.
자기 진심이 아니라잖아요.
정치인이기 때문에 전한길씨만큼
적극적으로 활동하지 못했을 뿐
24시간 필리버스터는
아무나
단순 결의로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런데 장동혁에게 돌아선 이유가 뭐였죠?
절윤을 입에 담았기 때문입니다.
절윤을 입에 담는 순간
그가 무슨 핑계를 대고 무슨 변명을 하건
그의 모든 진의는 전부다 거짓말이 되기 때문입니다.
저는 기독교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현재도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는게
무척이나 어색한 사람입니다만
전에 한 기독교 서적에서 그런 글귀를 본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찬반 논쟁은 없다.
무조건 하나님이 옳다.
어느 쪽인지 혼란스러울 땐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면 된다.
처음부터
그리고 지금까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부정할 수 없는 명백한 진실은
윤어게인
부정선거 척결
딱 이 두가지일 것입니다.
누가 윤어게인, 부정선거 척결을 외치는지만 생각할겁니다.
그리고 누가 그 두가지를 부정하는지만 생각할 겁니다.
절윤을 입에 담은 장동혁,
그리고 그와 계속 함께하고 있는 전한길,
저는 그들을 믿을 수 없다
라는 결론을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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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They’re literally risking their lives for freedom right now.
x.com/v_v11200/sta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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