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 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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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J.Y
@jynirage
시골에서 텃밭을 일구기를 즐겨하고 몸빼가 세상에서 제일 편한 옷이고, 만화를 보면서 어울리는 음악찾아 듣기도 좋아하고, 잡초를 뽑으면 만사를 잊게 되고 ...& 프랑스 빈티지를 수집하는..
Fr Katılım Ağustos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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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애가 초등학교 시절 학교에서 놀다가 다쳐서 세번 다친적이 있는데, 매번 색이 다른 석고붕대를 했더랬다. 남은 색은 핑크뿐이니 이젠 좀 조심하자라고 했더니 그 색도 좋아! 하면서 깔깔거렸고, 그 이후에 난 보험은 좀 좋은걸로 들었다. 그게 끝. 애들은 놀아야 하고 그걸 어른들이 지켜줘야지.
재하@gihaha789
전국 212개 초등학교가 점심시간 축구를 금지했습니다.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다치면 학교가 어떻게 책임지느냐"는 안전 민원, 그리고 "우리 애는 축구 못 하는데 왜 쟤들만 하냐"는 박탈감 민원. 저는 초중고등학교 전부 점심시간에 축구하면서 자랐는데 너무 안타깝네요. 심지어 쉬는시간 10분 사이에도 축구 잠깐이라도 할때마저도 있었는데 말이죠. 저도 축구하면서 팔도 부러지고 인대는 수없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렇다고 누군가를 탓하지 않았고 저희 부모님도 당연히 누군가에게 책임을 묻지 않았죠. 참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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