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 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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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irage

시골에서 텃밭을 일구기를 즐겨하고 몸빼가 세상에서 제일 편한 옷이고, 만화를 보면서 어울리는 음악찾아 듣기도 좋아하고, 잡초를 뽑으면 만사를 잊게 되고 ...& 프랑스 빈티지를 수집하는..

Fr Katılım Ağustos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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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J.Y@jynirage·
실상 주5일은 업무에 할당되는 시간이 하루에서 큰 부분을 차지해서 그런지 주말엔 정말 집밖을 나가는게 싫기도 하다. 은퇴하면 그래도 뭔가 꼼지락거릴 이유를 만들기는 해야 될텐데라고 생각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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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J.Y@jynirage·
여러 친구들이 너 외롭지 않니를 자꾸 시전중이다. 근데 내성적인 성격은 둘째치고, 귀차니즘까지 더해진데다, 실상 혼자서 진짜 잘 놀고 있는 집순이라 그런지 하나도 외롭거나 심심하지 않다. 의외로 혼자인게 나랑 잘 맞는구나 싶은 시간이 일상의 90%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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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
Moon@lhkmoon·
@jynirage 별개 다 금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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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J.Y@jynirage·
@sunny_cafe 바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서니님도 잘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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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 물망초, 라일락, 아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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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잎, 산토레 블루에, 클레마티스 꽃잔치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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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kmoon 돌지나고 바로 걷네요. ㅎㅎ 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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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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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가 걸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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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역시 왕겹벚꽃이 죄다 열렸고 이제 막 꽃잎이 떨어지고 날리기 시작했다. 지난밤 잠들기 전에 이런저런 생각을 했다. 정말 미친인간이 한 국가를 전멸시킬 작정인가? 어떤 무기를 쓸지도 모른다 부터 그렇다면 정말 전 세계가 전쟁에 휩쓸리는거 아닐까 등등, 그러다 밤새 악몽을 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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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아니고, 대만도 아니고... 우리 동네의 공원의 한 장소. 중국의 한 도시와 자매결연을 맺은지라 그 문화교류의 일부분으로 지은 중국공원이 되시겠다. 부활절 치곤 날씨가 지나치게 좋아서 좀 낯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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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kmoon 벌써 돌잔치라뇨. ㅎㅎㅎ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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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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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루나 돌잔치한다. 어제 맞춘 과자 찾아 오고 장도 봤다.과자가 예쁘게 나왔다. 떡과 케익은 오늘 배달 올거고 식당 룸에서 애들 위주로 놀며 하려고 계획해서 돌상은 간단히 차리고 돌잡이는 재미있게 하려고한다. 루나의 첫 일년의 감사와 건겅한 미래를 바라는 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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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세주의적인 인간이 안될려고 참 열심히 살았고, 죽기전까지 보고싶은 책도 영화도 풍경도 많다고 생각하며 여전히 살지만, 요근래 세상은 내가 생각한 노년을 보낼수 있을까 싶은 그런 모습이 되어가고 있다. 무섭고 싫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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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 반이 되어가는 목요일 오후, 사는게 뭘까 싶고, 그냥 다 귀찮아서 때려치고 집에서 널부러져 있고 싶다. 내가 열심히 뭔가를 한다고 세상이 평화로와지는 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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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실패. 그래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니까... 그 성공까지 가는 길이 얼마나 길고 험난할지 모르지만 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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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리터당 1.6유로 안팎이던 기름값이 1.9유로 선으로 껑충뛰었다. 이게 다 누구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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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
Moon@lhkmoon·
루나는 본의 아니게 한복이 많다. 작년에 내가 백일기념으로 하나 사놨는데 시누이가 선물하고 딸 시댁에 친척이 선물로 또 줘서 언제 다 입겠나.. 요즘은 대채로 파스텔톤인데 딸 입었던건 역시 전통적이다. 오늘 패션쇼 하는데 리오가 기웃대며 나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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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튭에서 희안하게 알고리즘으로 이란 이라크 지역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에 대한 영상들이 뜬다. 그런걸 보고 있자니 지금 전쟁이 일어나는 곳에서 파괴되는 것들이 인류의 문명의 보물일텐데 하는 생각이 든다. 보물이 없어도 전쟁은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어쩌다 이런 상황까지 온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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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가 백발인 탓에 대중교통에서 자꾸 자리양보를 해주는 분들이 있다. 고맙다 하면서 그냥 앉는다. 성의를 내치면 안될거 같아서. 하지만 저 그렇게 늙은이는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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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J.Y@jynirage·
주말에 가지치기를 하고, 불고기감을 재어 일요일에 애들과 점심을 먹고, 월요일 아침 늘 그렇듯 주초 회의를 하고 점심을 먹고 일을 한다. 전쟁같은 건 먼나라의 이야기인듯 그렇게. 하지만 맘이 너무 불편하고 불안증이 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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