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3ioy·23 Tem개과천선은커녕 갱생의 여지도 없는 놈 괜한 연민에 눈길 끌려 계도랍시고 곁에 거두면 어쭙잖은 훈화라도 될 줄 알았더니 그딴 걸 믿은 내가 등신이었지 태생부터 천류인 놈 애정 조금 줬다고 바뀔 리가Çevir 한국어0014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