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hi1

40.7K posts

hachi1

hachi1

@kaagun

카군

seoul korea Katılım Kasım 2009
125 Takip Edilen225 Takipçiler
hachi1
hachi1@kaagun·
#오늘의 콸콸콸
hachi1 tweet media
한국어
0
0
2
29
hachi1 retweetledi
개추보관함
개추보관함@cmlf06·
대군부인 역사논란 이짤 다시 튀어나와야 함
개추보관함 tweet media
한국어
0
8.2K
15.6K
940.6K
hachi1 retweetledi
☕
@VAVA_imnida·
조선구마사로 겪어보니 노골적이면 안 되겠고 슈룹으로 겪어보니 적당히 넣으면 될 것 같아서 은밀하게 교묘하게 21세기 대군부인까지 왔다고 생각하고요, 우리가 다큐멘터리급 고증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 대체 역사물 쓰고 싶으면 궁 황후의품격 더킹투하츠 정도나 더킹영원의군주 같이 아예 가라고.
왱엥@Waeng__08

아니 5년 전까지만 해도 이렇게 막장이고 동북공정 심하면 방영 못했음. 근데 언제부턴가 슈룹, 철인왕후같은 드라마 용인되기 시작하더니 이젠 진짜 막나가는 듯. 배우들, 작가, 이거 서비스 하는 방송사랑 ott까지 함 민원넣고 이런 드라마 생산 못하게 제제해야함.

한국어
0
3.2K
4.9K
206.7K
hachi1
hachi1@kaagun·
여자친구가 마츠다 세이코 (헤어스탈)가 됐다.
한국어
0
0
1
42
hachi1 retweetledi
수정씨
수정씨@letseatheart·
21세기 대군부인 동북공정 정리 1. 만세 대신 속국에서 쓰는 천세 사용 2. 황제가 쓰는 십이류면관이 아닌 왕이 쓰는 구류면관 착용(원트 속 변우석이 쓴거가 구류면관) 3. 국왕의 죽음을 황제에게 쓰는 ‘붕어’ 가 아닌 왕에게 쓰는 ‘훙서’ 사용 4. 드라마 속 다도 장면에서 아이유가 차판에 물을 버리는데 차판은 중국식, 우리나라에선 차를 따로 버림(애초에 한국 전통차 카페에 가도 차를 버리는 판? 주지도 않음. 의도적이지 않은 이상 말이 안됨) 5. 주인공들은 주로 현대식, 양복을 입는데 악역들에게는 자주 한복을 입힘 이 드라마 해외에도 수출되는데 해외 사람들은 뭐라고 생각하겠음? 이런게 동북공정이라고. 무엇보다도 mbc 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자기네 드라마에 이 모든 요소들이 들어갈동안 단 한번도 브레이크를 걸지 않았다는게 제일 이상함 아래 블로그 보면 더 잘 나와있음 m.blog.naver.com/dakhosa/224287…
맛스터@masterofjgp

21세기 대군부인 나는 처음에 21세기면 친왕비 아님? 이렇게 생각하고 말았는데 의도인진 모르겠지만 심각한 고증오류 논란 터진듯 만만세는 황제에게 하는 거고 천천세는 황족이나 황제의 신하가 되는 제후국 국왕에게 하는 거라 한 단계 격이 낮은 거임

한국어
90
7.6K
10.6K
3.1M
hachi1
hachi1@kaagun·
이번주 빡빡하네...
한국어
0
0
0
16
hachi1 retweetledi
보자기밥
보자기밥@oO_bojaki·
이런 문장은 규정에 맞추어 올바르게 띄어 썼지만, 텍스트의 의미를 쉽게 파악하는 데 목적을 둔 띄어쓰기의 본질을 도리어 흐린다는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한글 맞춤법에는 단음절로 된 단어가 연달아 나타날 경우에 붙여 쓰는 걸 허용해 주는 제46항이 존재합니다
호수@wannarhythm

너 비 온 날 해 질 녘 놀 못 본 채 집 간 지 삼 년 된 건 왜 말 안 해?

한국어
7
9.3K
19K
2M
hachi1 retweetledi
밤나들이
밤나들이@bamnadeuli·
2013년에 직장의 신이라는 드라마가 있었고(원작은 일드) 공중파 드라마 거의 처음으로 비정규직 철폐 사업장 점거 투쟁을 전면으로 다뤄서 야 이제 한드가 이 정도까진 나아갔구나 했는데 13년이 지난 지금 저 비정규직들로부터 모든 걸 앗아간 재벌이 난 내가 쟁취햇는데? 이딴 소리하는 대사를 보고
밤나들이 tweet media밤나들이 tweet media
한국어
1
2.2K
3.7K
392K
hachi1 retweetledi
햇달
햇달@haeesdal·
한국인이 미슐랭보다 좋아 할 우슐랭 우슐랭이란 “우체국이 선정한 미슐랭“ 부산지방우정청 관계자는 “하루에 수십㎞씩 다니는 집배원과 금융 부서 직원 등이 직접 추천한 맛집”이라며 “이를 종합해 맛집 가이드를 낸 것은 이번이 처음” 아직 부울경 지역의 맛집만을 다루고 있지만 이 쪽으로 여행 계획이 있다면 참고해 현지인들이 내역보고 찐이라고 인증함 이쪽 트친들이 있다면 후기도 알려주라 [가이드책차 링크는 타래로]
햇달 tweet media햇달 tweet media햇달 tweet media
한국어
46
7K
7.3K
711.6K
hachi1
hachi1@kaagun·
보라보라 가고싶다.
hachi1 tweet mediahachi1 tweet mediahachi1 tweet mediahachi1 tweet media
한국어
0
0
0
27
hachi1 retweetledi
hachi1
hachi1@kaagun·
#오늘의 콸콸콸
hachi1 tweet media
한국어
0
0
0
25
hachi1
hachi1@kaagun·
돈 없는데 미야코지만 비행기 끊을뻔
한국어
0
0
0
20
hachi1
hachi1@kaagun·
느긋하게 까페
hachi1 tweet media
한국어
0
0
0
25
hachi1
hachi1@kaagun·
울 고앵이 힘낸다
hachi1 tweet media
한국어
0
0
1
35
hachi1 retweetledi
yami
yami@koal_lala_re·
1971년생이면 그럴수 있죠. 7~ 80 년대 까지는 돼지고기는 냄새가 나는 것이 당연 했습니다. 당시에는 배합 사료가 아닌 잔반을 주로 먹이로 주었고 수퇘지의 웅취를 해결하지 못 했기 때문이었죠. 그런데 농장이 규모가 커지고 보편적으로 배합 사료를 활용하고 수퇘지를 거세 하게 되면서 90년대쯤 되면 돼지고기에서 예전같은 냄새가 나지 않게 됩니다. (저도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까지, 외식으로 돼지양념갈비를 먹으면 역한 트림이 나왔던 기억이 있어요 ㅎㅎ) 참고로 그 시절에 제주 돼지가 맛이 좋다라고 소문이 났던 것은 제주도가 육지보다 이러한 기술을 10년 이상 빨리 가져 왔기 때문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푸른 눈의 돼지 신부‘ 라는 별명을 가진 아일랜드의 맥그린치 신부님이 1954년 제주도에 왔고 가난한 농민들을 위해 양돈 산업을 장려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이러한 선진 사육 기술이 전수 되었죠. 더 자세한 이야기는 대한민국 돼지 산업사라는 책에 있습니다.
yami tweet mediayami tweet media
리드머 훈성남지라코너@hoonsungnamzila

이거 그 피식대학에서 고상한 연예인 유튜브 놀리는 컨텐츠를 압도적으로 이기는 원본 느낌이네.

한국어
1
809
801
132.4K
hachi1 retweetledi
Hwanmin Kim (김환민)
...일본의 발전이 백 년 정도 가속화되어서 오다이바 매립이 1889년이라고...? 사쿠라대전 같은 건가 싶다가도 저 시대면 러일전쟁도 아직인데 전후?면 뭐 보신? 세이난 전쟁인가? 게다가 89년은 메이지 유신 종료=헌법제정=대일본제국 제헌년도임... 심지어 발전 정도는 쇼와 시대(도쿄타워)인데...
루시퍼 프로스트 mk-3@frost_l_mk3

야이씨 요즘은 심지어 일본 애들 조차 팔아먹으려고 19세기 말은 웬만하면 다루지도 않고 일제강점기나 미군정 시대 다루는 작품 내도 국제적으로 민감할 내용 싹 다 쳐내서 내는 마당에 무슨 자신감으로 한국 새끼들이 대놓고 매국 무빙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어
2
5
17
4.3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