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란 건 걍 당하는 거 같음
사로잡혀 버림
흠 얜 얼굴은 80점 능력치는 70점
성격은 90점이니 최애할 만 하군…
이게 아니라 그 살아있는 생명체를 보는데
그냥 쾅. 하고 가슴에 박혀서
난너의최애야~하고 내게 속삭이는 것 같음
무엇보다 가슴이 막 벅차짐
별 거 아닌 것도 너무 특별하게 보임
KBO 관계자는 "선수들에게 유니폼이나 용품들을 지급하면 교체 요구가 많이 들어온다. 유독 이번 대표팀은 그게 줄었다. 장필준 선수는 평가전 마지막 경기가 끝나고서야 '사실 유니폼이 조금 작은 것 같다'고 예의를 갖춰 말하더라. 그리고 유니폼을 바꿔주니 정말 고마워했다.
장필준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