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채 (K. 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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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hae

Journey to photograph 100 countries. 100개국을 사진으로 담기 위해 여행하는 사진가.

South Korea Katılım Temmuz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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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지럼증을 겪으면서 목, 어깨쪽으로 걱정이 먼저 든 이유는 아무래도 제가 카메라 3대씩 메고 사진을 담으러 다닌 세월 때문에 그쪽이 안좋거든요. 예전에 안면마비가 온적도 있고. 요즘은 2대 정도만 메려고하긴 하는데, 여러분이 보는 제 사진은 이렇게 제 몸을 갈아넣은 18년의 세월로 만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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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도 위치면 전곡을 한국어로 불렀어도 됐을 것 같은데 단 한곡도 한국어 노래가 없는건 아쉽네요. 앨범 제목은 아리랑인데….
ARIRANG LEAKS@War__monitor_

BREAKING NEWS Despite leeching on the name of “Korean heritage album” for locals to give to f on them, title track SWIM along with many of the track are 0% in korean with full English Lyrics. The songs have no meaning, and goes c0rny paragraph after para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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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년 영화 듄이라는데 이때 작품이 이미 요즘의 듄의 그 그림을 먼저 재현한 구석이 있었네요. 여기서 영감을 받은 부분도 없잖아 있지 않았을까..
cinesthetic.@TheCinesthetic

Dune (1984) gets written off, even by Lynch, but the film’s worldbuilding is doing its own thing. Baroque sets, strange textures, and a future that feels alien in a way few sci-fi films even attempt. It’s rough, but there’s nothing else lik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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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해피엔딩의 브로드웨이판 사운드트랙 감상 중. 영어로 어떻게 가사를 잘 바꿨을까 궁금했는데 그래도 괜찮게 했네요. 내용이 좀 바뀌긴 했고, 미국인들에게 맞을 조크로 바뀐 부분도 있고. 확실히 다르게 느껴지는건 주인공들의 '로봇' 말투가 미국판에는 전혀 없네요. 그냥 사람처럼 말함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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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잖아도 도봉산역은 그렇게 자주 지나가고도 한번도 올라가본 적이 없어서 한번 가볼까 싶기는 하더라고요. 얼마나 힘들까. 제가 저질체력이라 그런지 몰라도 한국 산 중에서는 쉬이 올라가는 산이 없더라고요. 소위 '악'자 들어가는 산들 빼고 다른 산들도 유명하면 일단 힘들더란...ㅎ
여름@toasummerday

관악산 붐이 온 이후 관악산보다 오르기 쉽고 더 기운 좋은 산으로 도봉산이 소개돼서 지도에 검색해봤더니... 북한산 옆에 붙어있잖아. 오르기 쉽다니. 구라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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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rebox 흐으 시대가 아무리 발전해도 카메라가 딱히 더 가벼워지진 않더라고요. 특히 좋은 렌즈들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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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박스 wirebox
@kchae 폰없던 시절 어디 놀러갈 때 똑딱이 하나만 목에 걸치고 다녀도 엄청 무거웠는데... 저 무거운 카메라를 목에 걸치지 않고 휴대하기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 군인 탄띠처럼 어깨끈에 매달면 좋으려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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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a_rhei825 아이고 그러셨군요. 저는 가끔 잠깐 휘청할때는 있어도 이렇게 길게 어지러운 적은 없었어서 좀 걱정이 됐었거든요. 신경과를 한번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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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ㆍ
은경ㆍ@panta_rhei825·
@kchae 일단 신경과에 가셔서 진료 받아 보셔요.저도 가끔 그런 경우가 있는데 아버지 형제분들 모두 뇌졸중으로 사망했고 본태성 편두통이 주기적으로 아주 심하게 오는 편이라 주기적으로 진료를 받고 있는데 신경과에서 그런 환자를 진료하고 큰 이상 없으면 정형외과로 보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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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어지럼증이 발생했는데 금방 사라지지않고 한시간 넘게 지속되어… 혹시 이석증인가해서 일단 병원에 와봤네요. 그런데 제 목과 어깨가 안좋다보니 경추성 어지럼증이란거 아닌가 싶기도하고. 일단 진료를 기다려봅니다. 별일 아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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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인용들 보니까 그럼 목사에게 뭘 바랬느냐고 하는 분들 많던데 그럼 혐오자들에게 뭘 바랬냐, 이성애자에게 뭘 바랬냐고 하는것과 다를게 없는거 아닌지. 목사니까 '당연히' 그래야 하는건 없고 꾸준히 잘못됐다고 얘기 해줘야죠. 목소리 내야죠. 독재자가 독재하는게 당연하니 가만 두면 안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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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너무 혹사시키며 살아왔나 싶다가도... 아 아직 벌써 이러면 안된다 그런 마음이 오늘 들더라고요. 20년은 더 버텨줘야 한다고. 아직 사진으로 찍을게 많아, 더 가야할 곳들이 많아. 그러니 아직은 망가지지 마라.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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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트윗과 접점이 없는 것 같은 트윗이 되버렸는데 아무튼 그래서 이 '재능'이라는 것도 지난 며칠 '천재' 논쟁처럼 획일적이지 않다... 는 이야기입니다. 다양하기에 예술인데 뭔가 '실력' 하나로 그냥 줄세우기가 된다는 식의 논리에는 공감할 수가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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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이 뉴욕대학이었나 영화과 수업 이틀인가 듣고 교수가 터미네이터2 같은 영화 만들려는 놈 있으면 지금 나가라라는 소리에 자퇴했다는 에피소드가 있었죠. 대중예술과 '순수'예술의 급을 나누려는 이들을 아직도 보는데 이게 무슨 위아래 식으로 정렬되는게 아닌데 말이에요...
Min Choi@ch_sng_mn

예술대학에 ‘너는 재능/근성이 없으니 전공을 바꿔라‘라고 조언하는 교수가 아직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10년 전에는 확실히 있었다. 그때도 그건 주제넘은 조언이었다. 대학교수 중에는 자신이 상대하는 학생을 아직도 ‘아이’로 취급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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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zy_morningg 오 전정신경염이라는게 있군요. 한번 그 부분도 참조하겠습니다. 신경과를 어디로 가야할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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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구미
마이구미@lazy_morningg·
@kchae 제가 전에 그런 비슷한 증상으로 이석증인가 하고 병원가서 검사 했는데 아니어서 다른 검사들을 해보고 전정신경염 진단을 받은적이 있어요 신경과를 가보심이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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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c@daphne78avec·
@kchae 신경외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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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더군
보더군@splay08·
@kchae 에고. 몸 조심하셔요. 스트래스가 만병의 근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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