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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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럼 너티독은 이 시리즈를 계속 끌고 가기 위해 플레이어의 눈치를 봐야한다는건가.. 전작에서 조엘의 마지막 선택은 공감되는 동시에 매우 잔인한 행동이었으나, 라오어2 만큼의 비난을 받지는 않았다..
시사IN News Magazine@sisain_editor
“신이 두 번째 기회를 준다 해도 같은 게임을 만들 것이다” “게임 캐릭터는 진짜가 아니다. 치료받는 것을 겁내지 마라” 게임 〈라오어 2〉 제작사 너티독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닐 드럭만이 SNS 등을 통해 이같은 말을 쏟아냈다. sisain.kr/42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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