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매일 봐도 보고 싶고 곁에 두고만 싶죠
너의 말 한 마디 마디가 삶의 이유가 되죠
조금은 멀다고 느껴도 같은 하늘 아래 있으니
그대여 편히 눈을 감아요
뜨거운 여름이 한 번 더 지나가고
차가운 겨울이 와도 겁먹지 말아요
화사한 봄이 우리에게 오지 않아도
내가 그대의 쉴 곳이 돼 줄게요
AB6IX_MEMBERS@AB6IX_MEMBERS
이 영상도 제가 약속한 거!! 팬분들이 써준 댓글에 제 생각을 답변하는 식으로 가사를 써봤어요!! 노래 들으시다가 어???!!! 내 댓글인가?? 하시는 분들 분명 계실텐데 맞아요 그 댓글 맞습니다 ㅋㅋㅋㅋㅋ 연습으로 써본 거니까 다음엔 더 많은 댓글과 편지로 마음을 전해보겠습니다!!!💕❤️💕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