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예쁜, Jolly.@keaIina·2 May벌써 37개월이라니 아직도 믿기지 않아. 숫자 같지 않고 우리가 함께 지나온 시간들 같아. 좋았던 날들도, 조금 힘들었던 순간들도 다 너랑이라서 더 특별해. 아직도 네가 내 사람이라서 너무 감사해. 항상 나를 선택해줘서 고마워. 37개월 축하해 자기야. 아직도 너, 항상 너 🤍Çevir 한국어00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