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현이 재밌었던 일화 풀어줌 개웃김 아
"제가 그때 집.. 엘리베이터에서 제가 그때 마스크를 벗고 있었는데 거기에 엄청 화목한 가족분들이 타셨어요. 애기 두 명이랑 이제 어머님,아버님 이렇게 타셨는데 이제 막 애기들이랑 인사하고 귀엽다- 이러고 있었는데 그 어머님이 감사하게도 저를 딱 봐주시고 ...
"아들(동현) 너무 잘생겼어요~ 인물이 너무 좋아요~" 라고 하셔가지고 '어 뭐지 킥플립이 여기까지 왔다고?'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우 연예인해도 되겠어요~" 이러고 내리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