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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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_xes

현생과 트생이 철저히 분리된 직딩 야노녀 - 외모는 여러분들 상상 속에서 예쁠게요 - 혼자 노출하는 걸 즐겨요. - 걸리기 위한 야노는 지양합니다. - 사소한 사진도 단서가 될 수 있으니 안 올려요

사무실 옆자리 Katılım Ocak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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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Kelly@kelly_xes·
언젠가 내가 해보거나 누군가가 해주었으면 하는 것들 타래. #로망트 #야노 #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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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Kelly@kelly_xes·
그록으로 가슴 키워보기. 몸도 더 키워버렸네. 그록도 양심은 있나봐. 얇은 몸에 큰 가슴은 욕심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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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Kelly@kelly_xes·
@selaforall 근데 얼굴도 너무 애기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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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a
Sela@selaforall·
@kelly_xes 내가 원하는데로도 안만들어줘..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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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a
Sela@selaforall·
남편이 오늘 새벽이나 되야 집에 온다. 밤새서 일해야한다고 방금 연락이 왔고 먼저 자라네..^^ 그래서 알겠다고 그래도 집 올 때 카톡 하나 남기라고 해놓곤 진베이지색 나시에 긴팔가디건, 검정 미니스커트에 하이힐 신고 나왔어요. 당연 노팬 노브라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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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Kelly@kelly_xes·
매일 비치웨어 수준의 관광객들 봐서 그런가. 오늘도 쟈철에서 가슴골 아래 명치까지 드러낸 그 아이. 얼굴은 호기심 넘치는 방문객인데, 언니가 그 사이로 손 넣어 벌리고 싶어 혼났어. 내 옆의 아저씨도 엄청 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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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Kelly@kelly_xes·
중요 미팅으로 오랜만에 정장 갖춰입고 또각또각 나서는데, 이럴수록 뭐라도 해야 될거 같아서... 집앞 엘베 기다리다 팬티 벗어서 하루 시작했어. 만난 사람들 상상도 못했겠지. 요즘 '갑자기' 노래가 1등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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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Kelly@kelly_xes·
@selaforall 그록은 무릎을 예쁘게 못해주더라. 가상이라도 매끈하면 좋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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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a
Sela@selaforall·
그록이가 만든 내 모습. 음... 얼굴도 좀 이상해진 것 같고... 가디건 단추도 저렇게 안했고.. 다리도 더 얇아서 기분나쁨.. 근데 더이상 못고치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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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Kelly@kelly_xes·
러닝하고 오자마자 바로 샤워했어. 운동 땀냄새, 어느 남자 화장실 냄새, 내 보짓물 냄새가 한번에. 젖은 팬티 빨래통에 넣을 때 괜쓰레 신랑에게 미안해. 근데 자위하고 바로 운동하는거 괜찮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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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Kelly@kelly_xes·
@Minyoung_000 그쵸. 그래서 그저 글로만 써보는 상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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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김민영@Minyoung_000·
@kelly_xes 애널 궁금하긴한데 무서워서 못해봤어요.. 작은 플러그도 아프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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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Kelly@kelly_xes·
애널은 내가 핥아주거나 상대방이 핥아주는 것 외엔 별 생각없는데 반짝이는 작은 플러그는 가끔 혹하긴 해. 혼자 품고 있다가 밖에서 불 켜면 얼마나 삼장이 터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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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Kelly@kelly_xes·
@bitch748 촌캉스 같은 거 가면 그 때 패키지로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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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Kelly@kelly_xes·
요즘 진짜 러닝하는 사람들 많이 늘어난 거 같아요. 신랑이 하기 싫어하는 눈친데, 이번 기회삼아 혼자만의 시간을 만들어볼까. (맨날 말만 하는 Kelly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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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Kelly@kelly_xes·
나름 수풀에 숨을 수 있는 길도 봐 놨는데, 모기 벌레들은 어쩌지. 땀내 보짓물내 맡고 달려들면.. 나 도시여잔가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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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Kelly@kelly_xes·
@roy0ung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몸매 너무 예뻐요. AI가 만든 것처럼 어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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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Kelly@kelly_xes·
특별할 거 없이 쇼핑몰 돌다가. 이런데 오면 어디 벗을만한 곳 없나, 뭐라도 벗어볼까 환장했던 때가 갑자기 떠올랐어. 야노해본곳, 아직 못해본 곳으로 구분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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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보지
개보지@gaebozi74·
오줌 흘린 바닥에서 자위하기 혀에 빨래집게 달아도 소리 새는데 방법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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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Kelly@kelly_xes·
올만에 들어왔더니 야노욕 급상승중. 떠오르는건 회사 근처 신축건물 있는데 아직 많이 비었던데... 거기다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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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kelly_xes·
@roy0ung 로영님 몸매면... 수영장 샤워장에서 실수인 척 알몸으로 탈의실인 것 마냥 풀 쪽으로 들어가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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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Kelly@kelly_xes·
발바닥이 차가워지고 엉덩이가 차가워지고 그리고 열나지. 내가 들른 칸은 변기 앉는 곳보다 바닥이 더 훈훈할 걸. 아 미안해요. 물기 제거 안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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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Kelly@kelly_xes·
남자 화장실에서 야노하면, 문 아래로 숙여보면 내 보지가 보일거야. 두 발은 안 보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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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Kelly@kelly_xes·
@roy0ung 발정 표현하는 것도 정성이군요. 대단해요. 그 몸매에 정성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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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Kelly@kelly_xes·
회사 블라인드에 여직원 옷 가지고 뭐라하는 꼰대가 있네요. 그 사람이 높은 직급 아니길 ㅠㅠ. 가슴 출렁 언급하는 걸 보니 전 아닌 듯 한데, 대놓고 글 올리는 자체가 변태 아닐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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