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ltcl 지금껏 그따위 처세 내보여 놓고 신뢰 스탠스까지 취해 주길 바라네 이 새낀 양심을 이북 갖다 처팔았나 니 말장난 한두 번 적선해 주니까 뭐 된 것 같지 실컷 꼬라지 부리고 구절구절 자기변호하면 씨발 다물고 끄덕이라고 니 주둥이로 씹어뱉는 소리에 내가 무슨 신용을 가져 줘야 되는데
@hyltcl 야 아휘야 씨발아 내가 어디까지 참아 줘 이빨도 표적 가늠해 까야 될 것 아니냐 분명 내 앞서 그 소리 다시 들먹이면 잡아다 반 병신 만들어 놓는댔잖아 니가 충실히 상명하복했으면 중석이가 씹...... 입아귀 찢지 말고 더 씨불여 봐 니 상판대기에 기름 들어부어 줄라니까
@kera300s 아끼는 후임 잃고 나니 분풀이 대상 필요한 모양인데 그리 애틋했으면 이역만리에 박혀있는 지피라 한들 좀 자주 얼굴 비추시지 그러셨습니까 뭐 하긴 그랬음 지금보다 더 좆같은 악연이었을 지도 모르겠네 마침 잘 됐네 난 구순에 뭐든 물고 상명하복 잘 하던 차에 이 꼴 난 거라 취미 없는데
@kera300s 뭐 이리 밀착을 해 씨발 기분 잡치게…… 최소한의 대접받고 싶으셨으면 선망할 정도는 아니더라도 보편적 인간 군상 띠고 있는 선에서 발설 했어야지 새파랗게 어린놈이 발발 기긴커녕 핏대 세워가는 꼴 흔치 않으니 안줏거리 삼아 좀 씹어 보시던지 편히 둘러보세요 이런 새끼 드문가
@kera300s 투우사 뺏겨 성난 황소 새끼인 양 적색 빛 드러내도 앞뒤 안 가리고 들이박으시길래 애당초 모럴이며 권위며 갖다 버리신 줄 알았는데요 아 알량한 최소한의 양심에 대한 가책인 건가 왜요 왜 눈감아 주는 건데 직설적인 사유 뇌리에 꽂아 넣어주지 않는 이상 난 모르지
@kera300s 그러는 돌싱 간부 양지 밖으로 못 꺼내는 취향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않으시네 치우라고 몇 번을 악쓰는 얼굴 앞에 대고 다 녹아 줄줄 흐르는 촛농 들이밀 때부터 알아봤어야 하는데 이젠 하다못해 스물 하고도 대략 한두 살 더 처먹은 영계 놈 입가 피떡 돼선 마른기침 쿨럭이는 꼴에 맛 들이셨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