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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hks

망적지적

Katılım Nis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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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르
르르@kkMjiH·
박 검사는 “특검은 책임지지 않는 떴다방 같은 것이며 좋게 말하면 팝업스토어다"라고 꼬집었다. 그들이 제도권 내에서 공소취소를 못하는 이유는 "국민이 책임 물으면 감옥갈 것이 두려워서 연변 낭인(특검)에게 시키고 그들은 도망가 버릴 것"이라며, "책임을 물을 수 없으면 우리에겐 주권이 없는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종합] ‘공소취소 저지 토크콘서트‘ , "특검은 떴다방...공소취소 명백한 위헌" factfinder.tv/news/view.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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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구돌이
핑구돌이@juhyeon6749·
요즘 관광지에 중국인이 유독 많은 게 단순한 여행이 아닐 수도 있는 이유 요즘 이상하다 싶은 게 한두 가지가 아님 일단 중국 지도 앱 고덕지도 중국에서 하루 1억 명이 쓰는 앱인데 거기서 한국 검색하면 청와대 내부 구조 대통령 관저 진입로 국정원 위치 해군기지 미군부대까지 3D로 다 나옴 네이버 카카오는 법적으로 다 가려놨는데 중국 앱은 그냥 버젓이 다 보임 근데 방한 중국인 90%가 이 앱 쓴대 거기다 요즘 어딜 놀러가도 관광지마다 중국인이 너무 많음 이게 단순히 관광객이 많아진 건지 아니면 뭔가 다른 건지 모르겠는 느낌 용산 일대 땅도 중국 자본이 엄청 사들이고 있고 군사시설 근처에서 촬영하다 적발된 중국인 케이스도 심심치 않게 뉴스에 나옴 하나하나 따로 보면 그냥 넘어갈 수 있는데 이게 다 연결해서 보면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음 나만 이렇게 느끼는 건지 모르겠는데 우리나라가 아닌 것 같은 순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것 같음 진짜 나만 이런 생각 드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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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스킬박사
명탐정 스킬박사@nislove01·
무안공항 참사 한달도 안된 시점에서 추미애 지지자들이 한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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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의노래
농담의노래@graceleekj0705·
성남시장 때 마음에 안 들면 "걸리면 끝장" 협박하던 그 야비한 사적 응징이 이제 대통령의 언어로 그대로 투사되고 있음. 환율 1500원에 서민들 죽어 나가는데 대통령이라는 자의 시선은 고작 '스타벅스 불매', '무신사 때리기', '일베 사이트 폐쇄' 같은 아주 미미하고 사사로운 분노에 박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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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Crypto 🇰🇷
LiCrypto 🇰🇷@oopa1203·
민주당이 스타벅스 맹폭하는 이유. 헌법에 518 집어넣으려고 발광하는 거지. 저거 들어가면 지금은 말로만 지랄하던거 법적으로 전부 조치가능. 찍소리 못하게 된다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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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세상 🐳
썩은세상 🐳@CorruptWorldK·
왜 만만한 알바생의 눈물을 자신의 도덕적 우월감을 증명하는 도구로 쓰는가. 만약 당신의 소중한 자식이 누군가에게 저런 수모를 당하고 있다면, 과연 그 자리에서 “아, 저 손님은 불매 정신이 투철해서 저러시는구나”라며 박수를 칠 텐가. 대한민국 형법 제314조, 위력으로 사람의 업무를 방해하면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5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한다. 타인의 고통을 담보로 자신의 화를 해소하는 것은 정의가 아니라 비겁한 갑질일 뿐이다. 제발 본질을 흐리지 마라. 부디, 이 글이 더 많은 이들에게 닿아 폭력의 고리가 끊어지길 바라며. 널리 공유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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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초크네🐬
🦁촉촉한 초크네🐬@Cho_Cream0609·
직업의식 투철하고 강단있게 버텨준 이 분들이 없었다면? 조용히 공소취소되었을 수도 있겠다 싶어 생각할수록 소름 돋고 진심 감사한 마음이 든다. 박상용검사께 마이크를 쥐어준 백총과 최수진 의원 감사하고. 근데 우파(?) 분들 많이 오셨더라. 팬덤이랄까 여튼 독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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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박주현@muzlandju·
스타벅스 이야기는 정말이지 다시는 입에 올리고 싶지 않았지만 아침에 눈을 떠 뉴스를 보니, 나라 꼬라지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 왔나 싶어 한심해서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가 없다. 이재명과 민주당, 그리고 그 장단에 맞춰 춤을 추는 지지자들에게 딱 한 가지만 건조하게 묻고 싶다. 당신들, 거울에 비친 그 얼굴이 중국의 '소분홍(小粉紅)'들과 단 1그램이라도 다르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나? 니들과 샴쌍둥이같은 중국 사례들을 보여주마. 1. 소니(Sony)의 달력 강박증: 날짜에 숨겨진 음모론 가장 대표적인 억측은 날짜와 숫자에 대한 병적인 집착이다. 2021년, 소니가 신제품 카메라 발표일을 7월 7일로 공지하자 중국 전역이 발작했다. 1937년 노구교 사건(중일전쟁 발발일)과 날짜가 겹친다는 이유로 "고의로 중국을 모독했다"는 음모론이 폭발했다. 결국 중국 당국은 소니에 100만 위안의 벌금을 때렸다. 이듬해 소니의 중국 웨이보 계정에 붉은 단풍잎 사진이 한 장 올라왔다. 그러자 소분홍들은 "중국 열사 마오안잉이 죽은 날(10월 24일) 근처에 붉은 잎을 올린 것은 고의적인 모욕"이라며 계정을 정지시켜 버렸다. 2. 애플(Apple) 고객센터의 관상학: 시각적 과잉 해석 2023년, 애플 공식 홈페이지 고객지원 메뉴에 등록된 아시아계 여성 모델 사진이 타깃이 됐다. 소분홍들은 모델의 땋은 머리와 작은 눈이 "중국인을 비하하는 서구권의 고정관념을 의도적으로 차용한 것"이라며 불매운동을 선동했다. 그러나 팩트는 무엇이었나. 해당 모델은 중국인조차 아니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미국 원주민(인디언) 출신의 실제 애플 직원이었다. 자신들의 외모 콤플렉스를 글로벌 기업의 디자인에 억지로 투사해 분노를 배설한 삼류 코미디였다. 3. 눙푸산취안(農夫山泉) 포장지 마녀사냥: 자국 기업도 예외 없는 사상 검증 외국 기업만 당하는 게 아니다. 2024년 초, 중국 1위 국내 생수 업체인 '눙푸산취안'이 타깃이 됐다. 이들이 판매하는 녹차 페트병의 포장지에 그려진 사찰 그림이 '일본의 야스쿠니 신사'를 닮았다는 황당한 주장이 퍼졌다. 심지어 병뚜껑이 빨간색인 것은 일본 제국주의의 상징인 태양을 의미한다는 정신병적인 해석이 덧붙여졌다. 소분홍들은 마트 매장에 진열된 자국 브랜드 생수를 길거리에 쏟아버리고 불태웠다. 4. 방탄소년단(BTS)과 이효리: 맹목적 성역의 강요 2020년, BTS가 밴플리트상을 수상하며 "한미 양국이 함께 겪은 고난의 역사(한국전쟁)를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지극히 상식적인 소감을 남겼다. 그러자 소분홍들은 "항미원조(미국에 맞서 북한을 도운 전쟁)에서 희생된 중국군의 숭고함을 무시했다"며 발작을 일으켰다. 침략군의 후예들이 피해자에게 자신들의 희생을 추모하라며 강짜를 부린 것이다. 결국 삼성과 현대차 등은 중국 내 BTS 광고를 내려야 했다. 가수 이효리가 예능에서 예명으로 "마오 어때요?"라고 농담 한마디를 던졌다가 마오쩌둥을 모독했다며 사이버 테러를 당한 사건이나, 블랙핑크가 예능에서 장갑 없이 아기 판다를 만졌다고 "중국의 국보를 훼손하려 했다"며 국가적 불매운동을 운운한 사건 역시 동일한 맥락이다. 5. 나이키, H&M과 신장 목화 사태: 자본주의에 씌운 전체주의의 굴레 글로벌 패션 브랜드들이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의 강제 노동 우려를 표명하며 해당 지역 목화를 쓰지 않겠다고 선언하자, 소분홍들은 이를 '내정 간섭'이자 '중국에 대한 모욕'으로 규정하고 상품 화형식을 벌였다. 기업의 인권적 결정을 국가에 대한 배신으로 치환해버리는 전체주의적 테러다. 부끄러움을 안다면 거울치료가 되겠지만, 아마 모를 것이다. 맹신은 원래 이성과 수치심을 마비시키는 법이니까. 민주주의를 외치던 자들이 가장 앞장서서 이 나라를 중국 공산당 수준의 삼류 국가로 끌어내리고 있다. 지긋지긋한 스타벅스 타령을 다시 꺼낼 수밖에 없는 이유다. 당신들의 그 알량한 애국심과 정의감이, 사실은 중국 소분홍의 광기를 그대로 복제해 나라 꼬라지를 가장 저열한 미개국가로 떨어뜨리고 있다는 사실만 기억해라.
박주현 tweet media박주현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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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첫날@ildully·
"국회에 대한 트라우마가 없어졌다" "이 싸움에 있어서 절대로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는 단호하고 강하게 얘기 했다 마이크도 빼앗기지 않고 대기하라고도 하지 않고 중간에 말 자르고 나가라 하지도 않고 오늘 그는 마음껏 얘기하고 또 얘기했다 #지키자_박상용 #공소취소_어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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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zago
gazago@mw9fsbv·
이거였어?갑자기 스벅불매선동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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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백
견백@gyeon_baeg·
법무부, 대검에 스타벅스 구매자 색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라가 미쳐돌아간다 진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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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의노래
농담의노래@graceleekj0705·
한국 대통령의 트윗엔 중국 탄광 사고와 북한 여자 축구단 우승추모과 축전은 있지만 자국 예비군의 죽음과 환율 1500원의 민생 불안은 단 한마디도 없다. 문제에 대한 대책은 전무한 채 스타벅스와 무신사만 때려잡으며 발악하는 선동만 있다. 표면상으론 누구도 한국 대통령의 트윗으로 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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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르
르르@kkMjiH·
박 검사는 특검 도입 적정성 여부를 두고 비판이 커지자 6·3 지방선거 이후로 논의를 미룬 것에 대해서도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박 검사는 "틀린 건 선거 전에도 틀리고 선거 후에도 틀린 것"이라며 "프랑스 혁명 일어나고 근대국가가 생긴 이래 대통령의 죄를 없애는 공소 취소를 위한 특검은 한 번도 있던 적이 없다"고 했다. 박상용 검사 "공소취소 특검은 ˙떴다방˙…책임 없는 조직에 맡기려 해"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GNJRmpq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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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르
르르@kkMjiH·
"검사도 이렇게 절차상의 불이익 받는데 나보다 낮은 공무원·일반 국민은 어떻게 권익을 보장받겠냐” “법은 깨끗한 물이나 공기와 같다. 없을 때 치명적으로 느낀다. 있을 때 당연하게 느낀다. 없어지면 약육강식의 세상이 온다. 이건 정파적인 문제가 아니다. 물과 공기를 오염시키는데 좋은 오염 나쁜 오염이 있나” “우리나라는 100만원짜리 폰을 커피숍에 두는 나라, 몇십만원짜리 택배를 밖에 둬도 걱정 없는 나라. 그게 다 법과 제도인데 그게 무너진다. 우리가 가진 것들이 무너진다”고 강조했다. [종합] ‘공소취소 저지 토크콘서트‘ , "특검은 떴다방...공소취소 명백한 위헌" factfinder.tv/news/view.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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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박주현@muzlandju·
스타벅스 이야기는 이제 그만하자. 지긋지긋하다. 텀블러 용량의 숫자와 갖가지 이름들의 뜻을 유추하고 행사 출시일까지 연관지어 벌어지는 이 기괴한 퍼즐 맞추기에 더 이상 지성을 할애하는 것 자체가 인격에 대한 모독과 활자의 낭비다. 하지만 이 사태의 끝자락에서 우리가 목도한 서늘한 징후 하나만큼은 역사적 기록으로 남길 필요가 있다. 증거 하나 없는 허접한 음모론에 국가 권력이 총동원된 이 우울한 코미디 말이다. 이재명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사기업을 향해 저주의 굿판을 벌이고 정부 부처가 이에 호응하는 장면은, 이 나라 지도층의 수준이란 게 뻑하면 애국심을 자극하고, 연예인의 언행 하나에도 뻑하면 '중국을 모독했다'며 우습잖은 과잉 해석으로 소분홍(小粉紅)들의 불매운동을 자극하는 중국 공산당과 그리 다르지 않음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켰다. 홍위병을 선동하여 지식인과 자본가를 조리돌림하던 마오쩌둥의 조악한 21세기 복제품이, 언제든 대한민국 한복판에서 반복될 수 있음을 뼈저리게 깨닫게 하고 있다. 물론 그 얄팍한 징에 맞춰 춤을 추는 한국판 소분홍과 홍위병들은 이 땅에도 분명히 존재한다. 2008년의 광우병, 2010년의 천안함, 2014년의 세월호, 그리고 불과 몇 년전 후쿠시마 처리수 방류때처럼, 팩트가 부재한 자리에 맹신과 음모론을 채워 넣고 '정의'를 독점한 양 거들먹거리는 자들 말이다. 행사 내용을 알지도 못했을테지만 그저 과거에 '멸공'을 외쳤던 기업인이라는 이유로 그를 손보기 위해 5.18이라는 성역을 몽둥이로 깎아 휘두르고, 매장 앞을 서성이며 타인의 커피 취향을 검열하는 이 집단적 광기를 볼 때면, 이 나라에 뿌리내린 좌파 전체주의의 바이러스가 얼마나 끈질긴지 공포를 느끼게 된다. 정치 권력과 맹목적 추종자들이 결탁해 만들어내는 작금의 풍경은 영락없는 후진국 전체주의의 민낯이다. 그러나 진짜 주목해야 할 지점은 완벽한 '분리'가 일어났다는 사실이다. 저열한 중국 수준에 머물러 있는 좌파 정치인들의 수준과 달리, 대한민국의 다수 국민은 달랐다. 과거 같았으면 온 나라가 숨을 죽이고 마녀사냥의 불길에 겁을 먹었을 테지만, 이번엔 짙은 절망의 틈새에서 뜻밖의 희망이 번졌다. 대중은 선동가들이 내뿜는 독기에 전염되는 대신, 서늘한 표정으로 짧고 치명적인 한마디를 던졌다. "어쩌라고?" 이 네 글자는 좌파가 평생을 바쳐 구축해 온 도덕적 우월감과 테러리즘을 단숨에 무력화시키는 가장 예리한 칼날이다. 그런 정신병적인 확대 해석이 정상인가? 하는 단순한 물음과 그 걸 넘어 네가 텀블러에서 5.18의 환영을 보든 말든, 이재명이 분노하든 말든, 나는 내 돈으로 내가 원하는 커피를 마시겠다는 이 지극히 개인주의적이고 상식적인 선언. 이는 집단주의적 광기에 대한 헌법적 자유주의로서의 개인의 완벽한 승리다. 언제나 자신들만이 역사적 선(善)이라는 그 이분법적 오만함은, 대중의 차가운 이성과 냉소 앞에서 산산조각 났다. 정치적 주술사들에게 가장 두려운 것은 투쟁이 아니다. 무관심과 조소다. 이재명과 그 친위대들이 아무리 광장에서 북을 치고 피를 토하며 희생양을 찾는 전체주의의 제의(Ritual)를 벌여도, 대다수 시민들은 이미 관객석을 떠났다. 정치인들은 마오쩌둥을 흉내 내며 삼류 통치술을 수입하려 들지만, 시장의 논리와 자유민주주의를 학습한 시민들은 더 이상 그들의 얄팍한 세트장에 속아주지 않는다. 좌파 지도부의 지적 수준과 도덕성은 여전히 중국 공산당 선전선동부의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우리 국민의 상식은 그들의 선동을 가볍게 즈려밟고 지나갈 만큼 눈부시게 진화했다는 사실이다. 광기는 이성에게 패배하기 전에, 대중의 차가운 지루함에 먼저 굴복하는 법이다. 스타벅스 사태가 주는 그나마의 위안은 좌파의 선동 장사가 마침내 통하지 않을만큼 스스로 판단하고 선동되지 않는 진짜 '깨어난' 개인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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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파수꾼 🇰🇷 🇺🇸
스벅 사태로 확실해 진거.. 좌파는 시민단체 정도 운영 가능 좌파는 국민을 진짜 개돼지 수준으로 봄 좌파는 국민을 통치의 대상으로 봄 좌파의 본질은 갈라치기, 찍어내기, 반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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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
아스피날@sonsarang3814·
금융권에서 돌고 있는 찌라시라고. 외인들은 이미 눈치채고 팔고 있는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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