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퓨테이션 시절도 헤어진 애인도 테일러 본인은 아무리 move on 햇다고 해도 미디어에서 사람들의 마음 속에서 영원히 기억되기 때문에 넌 절대 내 것이 아닌 채로 끝나면 안 된다는 거지.. 네가 그냥 내 지나간 애인으로 사람들에게 기억되는 게 싫으니까.. 진심 거대한 사랑이다
엘자벳테일러 브릿지 가사가 넘 좋네 내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연인들은 영원히 남아 신문 속에 스크린 속에 사람들의 마음 속에 <갠적으로 화이트 다이아몬드는 렢에라의 메타포라고 생각하고 테일러의 ex들이 영원히 영원히 미디어에서 되새김질 당하는 것에 대한 자조적임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