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양s@kimgoyangs·4 Şub오늘따라 내 첫 고양이가 많이 보고싶다. 작은 또아리를 쓰다듬으면 트릴링하며 배를 보여주던 그 검은 발바닥을 다시 만지고 싶다. 그 아이의 목소리, 체온, 체중, 털결이 점점 멀어져가는게 야속하다. 그걸 어떻게 잊나 했는데 또 잊어버린다.Çevir 한국어0014368
김고양s@kimgoyangs·3 Ara고양1이 떠난지 벌써 일년이 되어간다. 아직도 믿어지지가 않기도 하고 꿈이었나 싶기도 하다. 나의 영원한 첫 고양이. 앞으로 어떤 아이를 만나도 모든 것의 기준이 되겠지.Çevir 한국어0223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