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로 retweetledi

무라카미 하루키도 1995년 사린가스 테러를 취재한 <언더그라운드>에서 비슷한 이야기를 했었는데 가해자들의 공통점들이 다 ‘소설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었다고. 소설가로써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생각해볼 수 밖에 없었을 듯.
히모노쨩@htrhkr
어떤글봤는데.... 사람들이 의외로 도덕과 의리, 명예 같은 사화적 자산을 독서를 통해서 배운다고. 그래서 문학을 자주 접한 사람일수록 이런 윤리를 가지고 있고, 이타적감수성이 생기고, 사회적 지능이 높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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