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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ackat

食 과 性

Katılım Ekim 2010
45 Takip Edilen289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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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1se@kimsackat·
나를 움직이는 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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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1se@kimsackat·
리더의 자질- 우선 순위를 정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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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1se@kimsackat·
일을 미루는 것과는 별개로. 내일 더 잘 쓸 수 있다는 확신에 일을 남긴다는 말의 의미를, 이제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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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1se@kimsackat·
명쾌한 논리를 만드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그것을 해냈을 때 - 그 시간과 비례한 만큼의 카타르시스 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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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드 쇼 봇
버나드 쇼 봇@Shaw_Bot·
어리석은 자들을 다스리려면 그들의 어리석음에 기대야지, 그들이 갖고 있지도 않은 지혜에 기댈 수는 없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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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1se@kimsackat·
공간과 일의 능률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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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1se@kimsackat·
@lonelyplanit 맛있는 거 계속 드시면서 이러기 있기 없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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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1se@kimsackat·
복잡한 것은 묶고 혼란스러운 것은 쪼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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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1se@kimsackat·
멀리본다면 - 능력있는(?) '중간관리자'를 만드는 일에 힘써야한다. 달리다가 멈춰서 이제와 돌아보니 보이는 것들이 있다. 문화를 만드는 것은 둘 이상이 있을 때 가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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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1se@kimsackat·
대낮에는 연애편지를 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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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하는 일을 - 일하는 사람들과 관계에 대한 부분보다는, 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심리적 조건' 에 크게 좌우되는 것 같다. 어두운 칠판에 쓰는 하얀 글씨가 반대의 경우와 느낌이 다른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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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1se@kimsackat·
이제 다시 하루를 쪼개는 과정을 준비한다. 낮에만 가능한 일이 있고, 밤에만 가능한 일이 있다. 낮에 가능했던 일을 밤에 하자니 어렵고, 밤에 가능했던 일을 낮에 하려니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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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1se@kimsackat·
드디어 드디어다. 나 스스로에게 핑계댈 수 없는 환경이 조금 더 완벽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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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1se@kimsackat·
마스터는 기한이 사람을 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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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1se@kimsackat·
프로들을 데드라인을 자신의 생명선처럼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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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지만)들은 일을 함에 있어 기한의 정함이 없거나 기한을 못맞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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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1se@kimsackat·
다양한 사람들과 일을 해보며 느끼는 것 중 하나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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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1se@kimsackat·
책임과 직급은 비례한다. 책임의 크기는 조직의 리스크와 비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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