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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e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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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oklyn, NY Katılım Mayıs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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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柏舟
李柏舟@Chongjeongshi·
우크라이나 사람이 미스춘향으로 당선되는 현상은 문제가 아님. 미스춘향을 2026년에 선발한다는 사실이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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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ro_soba.
tororo_soba.@tororosoba888·
삼풍백화점이 왜 무너졌는지 모르는 구나… 삼풍 백화점은 설계부터 문제가 있었지만 옥상에 냉각탑을 설치해서 그 하중이 옥상 바닥이 견디는 하중을 초과해서 바닥 슬래브가 기둥을 뚫고 층층이 내려앉은 사고였는데 아파트 바닥 하중 계산할 때 그 어느 건설사도 2톤 수조를 구조 계산에 넣지 않음
오늘은 또 무슨 일이@hotissue_gall

아파트 2톤짜리 어항 설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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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문무 존버단
오구오구 받아주라는 것도 아닌데(애초에 우리가 왜?) 최소한 싸울 때 인종차별적인 언사로 대응하지는 말라는거임. 흑인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ㅅㅂ 백인이되고싶지않으니까 그건..그건 당연한거잖아. 싸우더라도 합리적으로 싸웁시다 여기서 인종차별로 대꾸하면 우리만 개새끼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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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osaur Append
Dinosaur Append@xxtintt·
아딘짜 클코인거개웃기네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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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그래요@kireyo·
실제로 로딩을 1초대로 줄였는데 결제율이 차이가 안나서 더 기억에 남는다. 어차피 결제 정도 할 의욕이 있는 사람이면 5초 정도는 문제 없는 거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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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방구석@quiet_corner26·
국립중앙박물관에 있는 신라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웃는개' 토기 살아생전 주인이 얼마나 귀여워했었는지 표정에서 드러남. 얼마나 이뻐했으면 토기까지 만들었을지...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운 유물 참고로 돼지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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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ina.again
kirina.again@kirina_again·
예전에 이수만이었나 한 이야기가 있음. 아이돌 음악은 언젠가 자국음악으로 대체되기 마련이라고. 정확하게는 초기 한국에서 아이돌음악을 시작하면서, 당시 한국을 지배하고 있던 미국 아이돌 음악이 쇠퇴하고 한국 아이돌로 대체될거라는 이야기였는데, 동남아에서도 유사한 상황인가 보군.
徒然研究室✍🏻@tsurezure_lab

東南アジア諸国のストリーミングチャートで、K-POPや西洋ポップの退潮が進んでいます。代わりに台頭しているのは各国のローカルポップスです。Spotify日次チャートの上位50曲を対象に、インドネシア・フィリピン・タイ・マレーシア・シンガポール5ヶ国の週次ジャンル構成比を2023から追いかけると この転換が鮮明に浮かび上がります。 2023年の比率をベースラインとして増減を計測すると、多くの国で「自国ジャンルは上方へ」、「K-POPと西洋ポップは下方へ」と一貫して動いており、その入れ替わりは「偶然そうなった」とは言い切れない水準で確認することができます✍ *** 【タイは最もゼロサムな代替が鮮明】 最も劇的なな変化を示すのがタイです。 T-Pop(タイ語圏のポップス)のシェアは2023年の約65%から2026年には約78%へ拡大した一方、K-POPは同期間に27%から11%へと急落しました。 両ジャンルの週次シェア推移の相関係数(一方が増えれば他方が減る、という関係の強さを示す指標。−1に近いほど完全な入れ替わり)はr=−0.931に達していて、「チャートの席をほぼ1対1で交換し合っていた」ということが読み取れます。 同時期にThai Hip-Hop(タイ語ラップ)も台頭しており、T-Popとの間には正の相関(r=+0.70。こちらは「一緒に増えた」関係)が確認されています。 タイ語圏のジャンルが連動して伸びた構図です。 この変化を象徴するのが、Phum Viphurit(プム・ヴィプリット。サマーソニック2019にも出演)の「Lover Boy」です。 英語とタイ語が混じり合うインディーポップの音楽性は、K-POPとは異なる自国発の文脈でZ世代の支持を集め、タイ語圏音楽の台頭を体現する一曲となっているようです。 よい浮遊感の曲です...! *** 【フィリピンはOPMが急拡大し西洋ポップが大きく後退】 フィリピンでは、OPM(Original Pilipino Music、フィリピン発祥のポップスの総称)のシェアが2023年の約44%から2026年には約63%へと急伸しています。 その分だけ後退したのが西洋ポップで、同期間に29%から14%へと半減に近い落ち込みを示しています。 OPMと西洋ポップの相関係数はr=−0.903。K-POPとの間もr=−0.61と強く、フィリピンのチャートでは自国語の音楽が広い範囲で伸びました。 この変化を体現したのが、やはり、徒然研究室のCoachella 2026動画分析でも最も印象的な痕跡を残したガールズグループBINIなのです。 「Pantropiko」「Na Na Na」はフィリピン国内で爆発的なストリーム数を記録し、OPMが伝統の復権にとどまらず、若い世代の現代的な選択肢として機能していることを示唆しています。 K-POPのオーディション-育成というシステムから生まれてきたBINIが、フィリピンチャートでK-POPに匹敵する存在に成長していく...とても興味深い現象が起きています。 *** 【インドネシアはIndo Popがチャートの大半を長期にわたり戦友】 インドネシアでは、Indo Pop(インドネシア語圏のポップスの総称)が分析期間を通じて週次シェアの6〜8割を占め続けています。 2023年の約60%からさらに2026年には約78%へと拡大し、K-POPはこの3年で5%から1%台へと急速に存在感を失いました。 Indo PopとK-POPの相関係数はr=−0.79です。 ただしインドネシアの場合、「台頭」というより「もともと圧倒的だったものがさらに強まった」という表現のほうが実態に近く、他の4ヶ国とは異なる規模の話です。 Bernadya(ベルナディア)の「Satu Bulan」は、インディーポップの繊細な質感をインドネシア語で表現したこの時代の代表曲として、国内チャートに長期にわたりランクインし続けました。 徒然研究室も好きなアーティストさんの一人です。 *** 【マレーシアはインドネシア音楽が越境して台頭】 マレーシアのチャートで「ローカルジャンル」として伸びているのは、実はインドネシア発のIndo Popです。 マレー語とインドネシア語の近縁性を背景に、Bernadya や Juicy Luicy(ジューシー・ルーシー)の「Tampar」をはじめとするインドネシア発の楽曲がマレーシアのチャートに広く入り込んでいます。 Indo Popのシェアは2023年の約18%から2026年には約22%へ緩やかに上昇し、K-POPは18%から13%へと後退しています。 相関係数の絶対値は他国より低め(r=−0.17〜−0.31)ですが、方向性は一貫しており、国境をまたいだ音楽圏の再編として注目に値します。 *** 【シンガポールは外来ジャンルどうしが共存する対照的な構造】 シンガポールは他の4ヶ国と様相が異なります。 西洋ポップが依然として約30〜40%を占め、K-POPも30%前後の存在感を維持しています。 地域ジャンルとしてはMandopop(北京語・広東語圏のポップス)が8%から11%へと緩やかに上昇していますが、興味深いのはシンガポールにおいてMandopopとK-POPが逆の関係ではなく正の相関(r=+0.35)を示す点です。 他の国では「K-POPが減ってローカルが増える」という入れ替わりが起きていたのに対し、シンガポールでは「西洋ポップが後退した分をMandopop・Indo Pop・OPMが連帯して埋める」という、より複雑な動きが見えます。 Jay Chou(周杰倫)の「Mojito」をはじめとする楽曲群は、リリースから数年を経た現在もシンガポールのチャートに安定して登場し続けており、Mandopopが一過性のブームではなく継続的に聴かれていることを示唆します。 *** ...ということで、こうした変化は特定アーティストのリリースに左右された一過性のものではなく、3年間にわたって単調に続く底流として観察されています。 タイ・フィリピン・インドネシアにおける自国ジャンルとK-POP・西洋ポップの相関係数はいずれもp<0.0001(この変化が偶然生じる確率が1万分の1以下)で有意であり、データ上の裏付けを持ち得ています。 マレーシア・シンガポールという、外来ジャンルへの依存度が比較的高い市場においても、地域ジャンルの緩やかな上昇傾向は共通して確認されていて、「東南アジアのチャートにおけるローカル回帰」は5ヶ国に横断する変化として位置づけられそうです。 東南アジアから新しい風が吹い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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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요 알라바마
오세요 알라바마@Muy_bien_Y_tu·
같은 POC끼리 팀플 좀 잘합시다 맨날 아시안한테만 굴절혐오 쏟아내지말고. 내가 이 동네에서 당한 노골적인 혐오/차별 90%는 다 POC한테 받은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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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문어다리 해피
왕문어다리 해피@happy_spaceface·
엥? 장원영 안유진 김채원 사쿠라가 있었던 아이즈원이 배출된 프듀48과 프로미스나인이 배출됐던 아이돌학교의 참가자고 권은비의 절친인 이시안이 나와서 화제가 됐던 솔로지옥 시즌4에서 김아린과 최종커플이 되고 최근에 유튜브에서 솔지 리액션 영상까지 같이 찍었던 국동호가 학폭 가해자였다고?
이유림 변호사(로앤이)@chusami_lawyer

지독하게 힘들었다. 난 학창시절에는 일진들에게 학폭을 당했고 그 무리중 괴롭힘을 주도했던 애의 남자친구였던 애는 소위말해 나에게 고백공격(감히 네가 나를 거절할 수도 없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 케잌주며 무릎꿇으며 여친보는 앞에서 놀리면서 나에게 고백하고 낄낄거리기) 솔로지옥 나와서 전문직 그만두고 지금은 인플루언서로 산다고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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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ugetsoyo
Molugetsoyo@honol_urulu·
뭐가 나오든지간에 걍 쌩짜 포르노로써만 소비하려고 하고, 거기서 탈각하려는 시도들은 백색테러를 해버리고, 게임사는 이걸 전부 받아주니까 이 모양 이 꼴.
음다@umm_daa

나 투디갤도하고 게임하려고 아카라이브 원신유출채널도 하는 사람인데 한국섭컬은 진지하게 미래가없음 공방에서 페미안묻었다, 엉밑살 기대해달라 이딴걸 육성으로 처 내뱉고 있는거자체가 개짜침 그냥 이대로 중겜들에 밀려서 다 좆망했음좋겠다 씨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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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개𝕏
주식개𝕏@stocknewsdog·
오.. 췌장암은 원래 발견 늦고 치료 잘 안 먹히고 생존율 낮은 암인데 췌장암이 왜 빨리 퍼지는지 원인 하나를 잡은 연구가 나옴 교토대 팀이 발견한 게 CXCL13이라는 단백질인데 이게 암 주변 환경을 바꿔서 암이 더 잘 자라고 퍼지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고 함 암세포가 CXCL13을 뿜음 주변 정상세포랑 면역세포를 자극함 염증 환경이 만들어짐 결과적으로 암이 더 빠르게 성장하고 확산됨 그래서 연구팀이 한 게 이 단백질 작용을 막는 약을 쥐에 넣어봄 약 안 쓴 쥐 대비 암 크기가 거의 100분의 1 수준으로 억제됨 거의 성장이 멈춘 수준 기존 항암제나 방사선 치료 이후 남은 암이 다시 커지는 걸 막는 새로운 치료 전략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함
Yahoo!ニュース@YahooNewsTopics

【膵臓がんに関わるたんぱく質 発見】 news.yahoo.co.jp/pickup/6578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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丸
@jinchangz·
흑인들이 이 문제에 대해 불만을 가진게 이해될수 없는 이유는, 그들이 말하는 정체성 문제라는건 그냥 미국 안에서만 성립하는 문제이기 때문임. 아메리카라는 대륙을 벗어나면, 세계는 여러분을 정체성으로 인지하지 않음. 백인이든, 흑인이든, 황인이든, 그냥 똑같은 미국인임.
heesun@_sonny_girl_

discussions around korean music will never be fruitful bc americans will never be able to understand korea. the two nations are inherently incomparable. also to fairly analyze korea, americans must first acknowledge their role in the world as americans, but that will never hap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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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ugetsoyo
Molugetsoyo@honol_urulu·
근래 남성향 게임 오따꾸들이 말하는 '정치적 올바름', '검열'이 "내가 좋아하는 것은 절대 금지될 일이 없을 겁니다"의 기대가 벗어났을 때의 분노와 좌절의 표출이라는 지엽적인 의미로 쓰이지 않은 경우를 보지 못했다. 태도는 안 변한채로 이 때만 보편성에 호소하니까 당연히 빈축과 조소를 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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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인쇄소
중세인쇄소@medievalart_kr·
이게 조선에 대한 구체적인 이미지가 부족해서도 있지만 당시 판화인쇄할 때 삽화를 기존에 있던 패턴이나 스톡이미지를 재활용하는게 보편적이어서 그랬던 것도 있음 옛날 책들 중에서도 전용 맞춤삽화 들어가는 책은 진짜 초호화 사양이라
DJDJDJDJDJDJDJ@DJDJDJD33851431

하멜포류기에 담긴 삽화가 이런 케이스. 네덜란드인 삽화가가 상상한 '조선'과 '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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