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놀@kkaobasu·14 Nis십덕 토크하다 나왔던 얘긴데… 뭔가 우성이도 태섭이도 각자 혼자서도 충분히 생존력 있지만? 붙여 뒀을 때 서로의 존재 때문에 더 포기 못 하고 계속 나아가려고 할 것 같은… 그런 케미가 있어서 참 좋은 듯 합니다… 중얼중얼Çevir 한국어0119425
까놀 retweetledi간자장@gonejajang·1 May송태섭 연상에게도 연하에게도 약한 부분이 있는데 하필 우성이는 동갑이라 그어떤 베네핏도 없이 맨땅헤딩 해야하는 점이 너무 좋음... 우성태섭Çevir 한국어018528738.7K21
까놀 retweetledi까놀@kkaobasu·18 May애교있는 우동이도 ㅈㅉ 좋아하지만 오히려 반대로 매사에 진지해서 남이 하는 말을 곧이곧대로 듣고 믿어서 제3자가 볼 때 좀 허당 같은? ㅋㅋㅋ 그런 우동이 캐해 트윗을 덕질 초에 봤었는데… 간헐적으로 생각남… (positiveÇevir 한국어09261.1K1
까놀 retweetledi까놀@kkaobasu·7 Haz헐 너무 좋은 느낌을 줌… 튀섭이 절대 동갑 남자애를 위해 발 뒤꿈치를 들어줄 것 같지 않아서 좋음…Çevir 한국어028287
까놀 retweetledi까놀@kkaobasu·1 Tem비 오는 날 농구… 망상하면서 로맨틱하다 생각했는데 우동튀섭이 감기 걸리면 농구 못 하니까 안 할 듯Çevir 한국어017285
까놀 retweetledi까놀@kkaobasu·9 Ağu우동튀섭 좋은 이유는 역시 농구가 1순위라… 멀리서 보면 갖고 태어난 조건이 넘 달라서 서로 이해할 수 없을 거 같은데 오히려 서로만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 거 같아서 좋은 듯 ㄷ……Çevir 한국어0519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