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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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 왔는데
예쁜 여자가 짧은 치마 입고
트렁크 앞에서 낑낑대고 있음.
솔직히 남자들 시선 가죠~
안 간다고 하면 거짓말에 가까움.
근데 문제는 그 다음임.
“무거워 보이는데 도와줘야 하나”
“아냐 괜히 예쁜 여자한테 접근하는 그림 되나”
“근데 또 그냥 지나가면 너무 매정한가…”
특히 예쁜 사람일수록
오히려 더 조심하게 된다는 사람 많음.
괜히 의도 오해받기 싫어서.
반대로 어떤 사람은
“힘들어 보이면 그냥 도와주면 되지
왜 이렇게 눈치를 보냐” 라고 하고.
이런상황에서
1. 먼저 가서 도와준다
vs
2. 괜히 부담 줄까 봐 그냥 지나간다 😶
액친님들 생각은 어때요?
(🩷photo by 짐 빼느라 힘든 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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