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키네 테이토쿠/垣根帝督

144K posts

카키네 테이토쿠/垣根帝督 banner
카키네 테이토쿠/垣根帝督

카키네 테이토쿠/垣根帝督

@kkn_dark_matter

학원도시 제2위.

빌어먹을 학원도시. 암부 [School] Katılım Nisan 2014
307 Takip Edilen544 Takipçiler
카키네 테이토쿠/垣根帝督
@Alice_Zuberg_IF "언제나 말하지만, 내가 큰게 아니고 아가씨가 작은거야. 라고 해도, 오늘은 특히나 작은걸. 놀이공원에서 수상한 거래현장을 목격이라도 한건가?"
한국어
0
0
0
39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Alice_Zuberg_IF·
@kkn_dark_matter 몸을 일으키는 그를 쭉─올려본다. 뭔가⋯. 아니⋯. 왠지 모르게 말이다. 한 눈에 보아도 키 차이가 엄청난 모습이다. “⋯어째서, 뭘 이렇게 큰⋯아?”
한국어
1
0
0
67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Alice_Zuberg_IF·
@kkn_dark_matter “이럴 때 아니면 케이크의 ‘케’도 볼 수 없어서 주라고 한 건데. 그걸 거기서 그렇게 잘라버리면 어떻게 해!”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 tweet media
한국어
1
0
1
101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Alice_Zuberg_IF·
@kkn_dark_matter 방문을 발로 찬 상태에서 나타난 고양이 소녀다. 행패를 왜 부리고 있냐는 그를 올려보면서 아주 당돌한 표정으로. “이 작은 신체로 뭘 할 수가 없어. 재워줘. 밥 줘. 준다면 딸기 케이크로 줘.”
한국어
1
0
0
48
카키네 테이토쿠/垣根帝督
카키네 테이토쿠/垣根帝督@kkn_dark_matter·
@Alice_Zuberg_IF "사람하나 들고 걸어가기는 귀찮거든. 뭐, 하늘구경도 하고 좋잖아? 서비스라고 생각해 아가씨." 양손으로 앨리스를 안아 들어올린다. "아쉽게도 안전벨트는 없으니, 잘 매달리라고."
한국어
0
0
0
29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Alice_Zuberg_IF·
@kkn_dark_matter 들어진 상태에서 몸이 붕뜨는 기분이 들자 자연스럽게 ‘에?’라고 대답했다. 그리고는 훅⋯어디서 나타난 날개짓에 놀라 그대로 두 손으로 그의 팔을 감싸 안았다. “⋯당신 날 수도 있었습니까!? 아니. 아? 갑자기!?”
한국어
1
0
0
40
카키네 테이토쿠/垣根帝督
카키네 테이토쿠/垣根帝督@kkn_dark_matter·
@Alice_Zuberg_IF "얄밉다고 아가씨가 뭘 할 수 있는데? 얌전히 매달려있는게 겨우일껄?" 냘개를 펼쳐 날아오른다. "카페까지는 즐거운 하늘여행이 될 예정이라서 말이야."
한국어
1
0
0
55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Alice_Zuberg_IF·
@kkn_dark_matter “⋯하아? 무슨 소리를 하시는 겁니까. 아까는 당신이 제게 사주신다고 한 게 아니었습니까? 물론, 음료수 정도는 사드릴 수 있습니다만 당신 말하는 거 보니까 얄미워서 콱───.”
한국어
1
0
0
33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Alice_Zuberg_IF·
@kkn_dark_matter “짐짝으로 들고가는 게 더 기분 나쁜 선택지 아닙니까? ⋯하아. 좋습니다. 그럼 저기 들어올렸으니. 어디로 갈 생각입니까?”
한국어
1
0
0
25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Alice_Zuberg_IF·
@kkn_dark_matter 고함 아닌 말을 높게 질렀다. 그리고 소용이 없는지 태연하게 내 낯을 보면서 말하는 그였다. 어이가 없다는 듯한 표정을 기사는 지울 수 없었다. “아니. 물론. 우물쭈물 거리는 것 보다는 나은 선택지는 맞습니다만⋯! 그리고 가까워!”
한국어
1
0
0
64
카키네 테이토쿠/垣根帝督
카키네 테이토쿠/垣根帝督@kkn_dark_matter·
@Alice_Zuberg_IF "뭐든지 우물쭈물대는 것 보다야 빠른게 낫지." 태연하게 얼굴을 마주치며 말한다. "허리숙일필요도 고개올릴필요도 없으니, 편하잖냐."
한국어
1
0
0
99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Alice_Zuberg_IF·
@kkn_dark_matter “⋯?!”그의 넥카라를 잡았던 손을 놓아버린다. 갑작스럽게 허리가 잡히는 순간 훅- 올라가는 신체에 고장이 난 고양이와 같은 모습을 보였다. 이게 도대체? 흔하게 놀라움을 보일 때 보이는 낯으로. “⋯당신이 이미 들었잖아!?”아. 결국 질러버렸다. 고함.
한국어
1
0
0
39
카키네 테이토쿠/垣根帝督
카키네 테이토쿠/垣根帝督@kkn_dark_matter·
@Alice_Zuberg_IF "뭐, 별 수 없나." 앨리스의 허리를 잡아 들어올린다. "음료수도 사준다는데, 잠시정도는 말역할을 해주지. 영광으로 생각하라고 아가씨." "그러니 이거 놔."
한국어
1
0
0
68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Alice_Zuberg_IF·
@kkn_dark_matter “감사해야죠. 그대의 어머니에게 이 감사함을 고스란히 전달하셨으면 합니다. 덕분에 그 주변에 있는 사람은 땅꼬마라는 말을 듣고⋯응?” 떨린다는 말에 곧장 머리 위로 물음표가 비쳤다. 본인이 먼저 마주 보지 않았던가. “그렇습니까? 허리가 아프다니 안타까운데. 저도 올려보기엔 목이 아프다만?”
한국어
1
0
0
39
카키네 테이토쿠/垣根帝督
카키네 테이토쿠/垣根帝督@kkn_dark_matter·
@Alice_Zuberg_IF 갑자기 잡히는 멱살에 일순 당황하는듯 한다. "어디사는 누가 낳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키에는 조금 감사하고 있거든." 하지만 이래 평소의 능글맞은 표정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슬슬 놔줄래? 미인 아가씨랑 너무 가까워서 떨리거든." "덤으로 아가씨가 작아서 숙이느라 허리아파."
한국어
1
0
0
38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Alice_Zuberg_IF·
@kkn_dark_matter 마주 보는 낯에 ‘허-’탄식을 뱉었다. 진심으로 드는 생각이지만 정수리를 그대로 주먹으로 갈궈버리고 싶어서 미칠 거 같다. 앨리스가 침묵을 유지한 채 그를 훑는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가볍게⋯눈앞에 보이는 넥카라를 훅 잡는다. “예. 그러시겠죠. 키다리 양반. 더럽게도 크네요.”
한국어
1
0
0
35
카키네 테이토쿠/垣根帝督
카키네 테이토쿠/垣根帝督@kkn_dark_matter·
@Alice_Zuberg_IF "뭐, 진짜 작은 녀석들보다야 낫긴하지만." 허리를 숙여 눈을 맞춘다. "결국 숙이지 않으면 안되는건 똑같거든 땅꼬마아가씨."
한국어
1
0
0
40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Alice_Zuberg_IF·
@kkn_dark_matter 측은에 빠진 눈으로 한참을 그를 바라본다. 사람을, 아니 오래된 인연을 이런 눈 흘깃으로 보는 게 맞나 싶다만⋯. “목마를 타기엔 나이가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거 아십니까? 작으면 모를까. 겨우 20cm 차이가 나는 신장인데. 어딜. 무릎이라도 콱─”
한국어
1
0
0
31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Alice_Zuberg_IF·
@kkn_dark_matter “숙녀를 들어주는 것에 대해서는 감사하지만 그렇게 되면 너무 무례하기도 짝없는 행동아닙니까?착지를 본인이 직접 하라는 건 어디서 온 레이디 퍼스트 입니까. 그대여.” 측은.
한국어
1
0
0
20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Alice_Zuberg_IF·
@kkn_dark_matter “앞으로 불쾌 치수가 꽤나 상승할 거 같다는 뉴스 내용이 있습니다. 물론 누군가는 ‘여름의 장마철’이 다른 곳으로 갔다곤 하지만 그건 직접 겪지 않으면 모른다고 보며⋯저런. 어떻게 차가운 음료수라도?”
한국어
1
0
0
45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Alice_Zuberg_IF·
@kkn_dark_matter “라고 말하였지만 일이 많아서 다시 소식이 늦어졌습니다. 날이 덥군요. 습하고 불쾌 치수가 높은 게 당신은 쉬고 있는 겁니까? 아니면 죽어가고 있나.”측은.
한국어
1
0
0
35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Alice_Zuberg_IF·
@kkn_dark_matter “예전이었다면 비웃음을 보일 시 무언가를 집어 던지는 모습을 보이겠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는 상황도 익숙해지고 말았기에. 예. 나갑니다. 앞으로 30분 뒤에 업무를 하고 내일 아침에 돌아올 예정인데. 새벽에 계시면 불러도 됩니까?”
한국어
1
0
0
50
카키네 테이토쿠/垣根帝督
카키네 테이토쿠/垣根帝督@kkn_dark_matter·
@Alice_Zuberg_IF "설마, 일이 아니면 방밖으로 다리한쪽 안 뻗을꺼거든. 그러는 아가씨는 나갈 예정이라도 있는건가? 그렇다면 깔깔거리며 비웃어줄 자신은 있는데 말야."
한국어
1
0
0
52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Alice_Zuberg_IF·
@kkn_dark_matter “그렇다면 당신은 나를 보고 싶었기에 말을 걸었던 상냥한 사람이라는 걸 증명하였으니 알겠다는 말을 전달하면 적당한 겁니까? 농이고 오늘부터 장마철이라고 합니다. 카키네. 밖을 나가실 계획이 있는지?”
한국어
1
0
0
50
카키네 테이토쿠/垣根帝督
카키네 테이토쿠/垣根帝督@kkn_dark_matter·
@Alice_Zuberg_IF "나는 보고싶지도 않은 인간에게 대답을 해줄정도로 상냥한 사람이 아니거든. 유일하게 말을 걸어주는 귀여운 아가씨를 무시할 정도로 몰상식한 사람도 아니고."
카키네 테이토쿠/垣根帝督 tweet media
한국어
1
0
0
42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Alice_Zuberg_IF·
@kkn_dark_matter “제가 당신이 보고 싶지 않았다면 이렇게 먼저 찾아오는 일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당신에게 똑같은 질문을 드린 거였는데 그렇습니까? 딱히 보고 싶지 않았던 아니었다고?”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 tweet media
한국어
1
0
0
76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Alice_Zuberg_IF·
@kkn_dark_matter “혹시 몰라서 당신을 불러보았습니다. 일을 끝내고 시간적인 여유가 생겨서 왔는데 당신도 날 보고 싶어하실까봐. 근데 얼굴을 보니 아닌 거 같군요. 카키네.”
한국어
1
0
0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