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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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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 향기
@kmgbctw
인생은 모두가 함께 하는 여행이다. 매일매일 사는 동안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이 멋진 여행을 만끽하는 것이다. 영화/어바웃 타임
Katılım Ocak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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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현지 관공서에 '도망간 한국인 아빠 찾기 전담 창구'가 대놓고 생겼다는 것 자체가 진짜 역대급 국가 망신임.
필리핀까지 가서 현지처 만들어 단물만 쪽쪽 빨아먹고 임신 시켜놓고는, 책임지기 싫다고 지 혼자 한국으로 도망치면 끝인 줄 아는 양아치 한남들, 제대로 업보빔을 맞기 바람.
끝까지 추적해서 양육비 전부 다 철저히 받아내야 함.
양해들구본창@gubonchang79322
어제 필리핀에 도착한 변호사가 이렇게 알려왔다 "8월 1일부터 팜팡가주의 '시청 /군청', 그리고 세부 시청이 코 피노아빠찾기 신청접수를 받는 다고 하네요" 이제 필리핀의 '시청/군청'에 도 망간 한국인 아빠찾기 전담창구 가 생기는 웃픈 상황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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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6범 임성근 가게는 대기 웨이팅 200팀이고
유아인은 마약전과 실형인데 영화 복귀에
조진웅은 집단강ㄱ했는데도 드라마 복귀하는판에
박나래는 아직도 자숙중이고 용서받지못하는 볼드모트취급인게
말이안됨
맛터@masterofblt
이래서 피해자는 어떻게든 살아 남아야 하는 건데 김새론이 너무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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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사건도 재수사 해야지
청담동 고급주택단지 근처면 cctv가 넘처날텐데 복장 동선 다 잡힌 도둑을 못 잡아서 미제 처리한다는 건 상식적으로 말이 안됨
GIF
궁@gung33204
구하라 사건만 봐도 고화질로 선명하게 도둑의 모습이 서울 한복판에서 찍혔는데도, 경찰이 절대 못잡는다고 우기면 미제사건이 되어 잘 찍힌 도둑도 못찾음 그리고 이춘재의 8세 아동살해에서.. 당시에 신고가 들어와서 경찰이 아이 유해를 발견했었음 그러나 경찰들은 사건 덮으려고 피해 아동의 시신까지도 없엤고.. 그 시신은 아직도 못찾음 경찰들은 이 죽은 아이를 찾으려 다니는 부모님에게서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지만 일부러 모른척하며 실종에 대한 조사내용도 조작함 이런말하기 가슴아픈데 만약 피해 청소년이 저항을 덜하고 끌려갔다면 그 아이처럼 시신도 못찾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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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 배재고 사태에 “그냥 지나가면 안 돼…혐오 극복 더 깊게 다뤄야”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56)이 최근 배재고 야구부의 5·18 비하 사건과 관련해 “이런 중요한 사건이 나타났을 때 충격과 놀라움 속에서 그냥 지나가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더불어 세계 전반에 만연해 있는 “혐오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가 우리에게 중요한 숙제”라고도 말했다.
프랑스에서 열리는 제80회 아비뇽 페스티벌에 초청을 받아 방문 중인 한강은 15일(현지시각) 현지에서 한국 기자들과 만나 이와 같이 밝혔다.
한강은 이어 “만약 (배재고) 이 사건이 우리에게 어떤 신호를 주는 것이라면, 수면 위로 드러난 문제를 잘 포착해 다 같이 머리를 맞대고 어떻게 나아갈지 고민해야 한다”며 “교육 현장에 있는 교사 친구들도 이 문제를 두고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뭘 할 수 있을까’, ‘기성세대로서 어떻게 하다가 우리는 이렇게 실패를 하게 됐나’ 이런 고민도 하고, 굉장히 중요한 사건인 것 같다”고 말했다. 당초 기자의 질문엔 ‘우리 사회 대응이 다소 과하지 않았느냐’는 취지가 담겼는데, 한강은 “우리가 이 문제를 좀 깊게 생각해봐야 하는 게 아닐까 생각한다”며 자신의 소회를 밝힌 것이다.
관련하여 덧붙인 “충격이 또 다른 충격을 덮고, 그다음 충격이 이전 충격을 덮어서 이렇게 쓸려가 버리는 건 좋지 않은 것 같다”는 답변은 스타벅스의 5·18 비하 마케팅에 이어 극우 정치인들의 조롱 행위, 배재고 사태 등이 얽혀 서로가 서로를 희석하고, 사태의 본질보다 현상만 부각되거나 그마저도 상투화할 가능성을 우려한 것으로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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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1918, Mary Turner, una joven negra de 21 años, estaba embarazada de 8 meses, cuando su marido decidió plantar cara y acabar con su patrón esclavista blanco tras años de torturas, por lo que fue linchado hasta la muerte.
Mary protestó públicamente contra el linchamiento de su esposo... y en represalia, una turba de racistas blancos la secuestró, la colgó boca abajo, la quemó viva, le rajó el abdomen, le sacaron el feto para aplastarlo y luego acribillaron su cuerpo con 60 balas.
Nunca olviden el origen de EEUU, así es como se construyó ese pais, con la sangre de los nativos y la esclavitud hasta la muerte de los negr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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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발것들아
피해자가 만 13세라고…
초범임을 고려해? 수년간 성폭행해서 한 번 걸렸는데 시⃫발⃫ 이게 초범임을 고려할 지점인가?
연합뉴스@yonhaptweet
어린 조카 수년간 성폭행·추행한 60대 징역 8년 yna.co.kr/view/AKR20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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