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벤더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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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gbctw

인생은 모두가 함께 하는 여행이다. 매일매일 사는 동안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이 멋진 여행을 만끽하는 것이다. 영화/어바웃 타임

Katılım Ocak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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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혁파고🌟
MR.I 혁파고🌟@_myLord_dksdptj·
이게 어설픈 관용의 대가임 이래서 절대 용서하지 말아야한다고 한거임
MR.I 혁파고🌟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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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go Cobo
Diego Cobo@DiiegoCobo·
🥇 Nico Williams entregándole la medalla de campeón del mundo a su madre, María Arthu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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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ana Jasmine
Ariana Jasmine@arianajasmine__·
AMERICA BOMBED A PEDIATRIC CANCER HOSPITAL IN AHVAZ, IRAN TODAY AND NO MASS MEDIA HAS COVERED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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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냥
에라냥@tyouera·
필리핀 현지 관공서에 '도망간 한국인 아빠 찾기 전담 창구'가 대놓고 생겼다는 것 자체가 진짜 역대급 국가 망신임. 필리핀까지 가서 현지처 만들어 단물만 쪽쪽 빨아먹고 임신 시켜놓고는, 책임지기 싫다고 지 혼자 한국으로 도망치면 끝인 줄 아는 양아치 한남들, 제대로 업보빔을 맞기 바람. 끝까지 추적해서 양육비 전부 다 철저히 받아내야 함.
양해들구본창@gubonchang79322

어제 필리핀에 도착한 변호사가 이렇게 알려왔다 "8월 1일부터 팜팡가주의 '시청 /군청', 그리고 세부 시청이 코 피노아빠찾기 신청접수를 받는 다고 하네요" 이제 필리핀의 '시청/군청'에 도 망간 한국인 아빠찾기 전담창구 가 생기는 웃픈 상황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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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web x
dark web x@darkw0b·
There are still many leaks of Jeffrey Epstein's horrifying island videos. Hearing a helpless voice begging, "Please let me go and give me something to eat," is deeply disturb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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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철이
수철이@hey_sucheol·
응응 담배준다고 꼬셨는데 미성년자인거 몰랐어 응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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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at
Azat@AzatAlsalim·
Hannah was kidnapped by savages, gang-raped, stabbed, and brutally murdered where her skull was smashed with rocks. When the details of the murder were read out in court, the perpetrators burst into laughter. The grief-stricken mother walked into the sea,& never returned..
Azat tweet mediaAzat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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قورجس
قورجس@gorgeous4ew·
كاميرا مراقبة داخل مطعم بيتزا وثّقت حيلة موظفة لتناول بيتزا الزبائن دون أن يلاحظ أح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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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Music
Love Music@khnh80044·
A man was harassing a woman in the elevator. See what she d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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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진
노다메진@Lucky_noda·
요즘 현관문이나 우편함에 이런 도착안내서 붙여있다는데 조심하셈. QR코드 찍는 순간 악성해킹어플이 깔리거나 가짜 정부사이트로 연결된다니까 그냥 찢어버리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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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반장
청소반장@wonjeonghy47018·
길빵하는 사람들 참교육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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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존늙크크
두존늙크크@doozoneold·
장윤기 핸드폰에서 피해자사진이 다수 발견됐대 이때까지 우발적범행이라 우겼었는데 이게 어떻게 우발적범행일수있겠어 무조건 계획범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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𝑱.𝑪𝒓𝒆𝒘
𝑱.𝑪𝒓𝒆𝒘@hangul·
13살짜리 중1 여학생한테 담배 사주겠다고 꼬셔서 성관계하고 성착취 동영상까지 찍은 청주시 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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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y7
Gray7@Gray4860·
🚹 한강, 배재고 사태에 “그냥 지나가면 안 돼…혐오 극복 더 깊게 다뤄야”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56)이 최근 배재고 야구부의 5·18 비하 사건과 관련해 “이런 중요한 사건이 나타났을 때 충격과 놀라움 속에서 그냥 지나가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더불어 세계 전반에 만연해 있는 “혐오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가 우리에게 중요한 숙제”라고도 말했다. 프랑스에서 열리는 제80회 아비뇽 페스티벌에 초청을 받아 방문 중인 한강은 15일(현지시각) 현지에서 한국 기자들과 만나 이와 같이 밝혔다. 한강은 이어 “만약 (배재고) 이 사건이 우리에게 어떤 신호를 주는 것이라면, 수면 위로 드러난 문제를 잘 포착해 다 같이 머리를 맞대고 어떻게 나아갈지 고민해야 한다”며 “교육 현장에 있는 교사 친구들도 이 문제를 두고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뭘 할 수 있을까’, ‘기성세대로서 어떻게 하다가 우리는 이렇게 실패를 하게 됐나’ 이런 고민도 하고, 굉장히 중요한 사건인 것 같다”고 말했다. 당초 기자의 질문엔 ‘우리 사회 대응이 다소 과하지 않았느냐’는 취지가 담겼는데, 한강은 “우리가 이 문제를 좀 깊게 생각해봐야 하는 게 아닐까 생각한다”며 자신의 소회를 밝힌 것이다. 관련하여 덧붙인 “충격이 또 다른 충격을 덮고, 그다음 충격이 이전 충격을 덮어서 이렇게 쓸려가 버리는 건 좋지 않은 것 같다”는 답변은 스타벅스의 5·18 비하 마케팅에 이어 극우 정치인들의 조롱 행위, 배재고 사태 등이 얽혀 서로가 서로를 희석하고, 사태의 본질보다 현상만 부각되거나 그마저도 상투화할 가능성을 우려한 것으로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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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nci
DaVinci@BiancoDavinci·
A visual comparison of the past and pres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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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essa la buena 🐈‍⬛🐈🐈‍⬛🐾
Un violador de 39 años arrastró a una chica de 15 años al matorral y la violó. Mientras alcanzaba el orgasmo, el arma cayó y la chica recogió el arma y disparó al violador, muer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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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Mayakovski
Daniel Mayakovski@DaniMayakovski·
En 1918, Mary Turner, una joven negra de 21 años, estaba embarazada de 8 meses, cuando su marido decidió plantar cara y acabar con su patrón esclavista blanco tras años de torturas, por lo que fue linchado hasta la muerte. Mary protestó públicamente contra el linchamiento de su esposo... y en represalia, una turba de racistas blancos la secuestró, la colgó boca abajo, la quemó viva, le rajó el abdomen, le sacaron el feto para aplastarlo y luego acribillaron su cuerpo con 60 balas. Nunca olviden el origen de EEUU, así es como se construyó ese pais, con la sangre de los nativos y la esclavitud hasta la muerte de los negr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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