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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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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냥
@tyouera
번역하는 히키코모리 페미니스트 탈혼 #블루레이디 펀드 고양이 일본어 AI 웹소설 BL 먹고 살려고 발버둥치는 중.
Katılım Nisa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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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면 난 AI 음악에 거부감이 별로 없는 듯.. AI 영상이나 사진 그림에는 예민한데...
내가 만든 AI 인디팝 한 번 들어보실라우? ㅎㅎㅎ
youtube.com/shorts/xYH4e-n…
이 계정은 수익화고 뭐고 그냥 아무 생각 안 하고 만든 것. 아니 처음엔 수익화를 노려보려 했는데 AI 음악으로 수익화 어렵단 얘기 듣고 기껏 만든 음악이나 올리자 싶어서 만들어 둠. 내가 들으려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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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엑스에서 살아남으려면 내 이야기를 써야함
남 이야기 지어서 써보는 것도 깊이가 없으니 공감이 약함. 다른 커뮤에서 각종 짤, 밈 가져와서 공유해도 내가 지금 뭐하는건가 싶음
결국 가장 잘되는 거는 내 글을 쓰는거라고 생각함
내가 경험하고 느낀것들, 내가 사유한 것들, 깨달음, 내 생각을 써야 깊이가 있고 공감도 더 잘 받는거 같음
물론 난 하수 계정이라 틀릴 수 있지만, 가끔 터지는 글을 볼 때, 내 이야기, 내 삶을 잘 표현해야 터지더라
지어낸 글에는 ai같은 어색함이 묻어 공감이 안되고 대화도 안됨
솔직하고 진솔하며 우리 감정을 잘 표현한 글이 엑스에서 원하는 글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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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을 쓰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리는 플랫폼은 바로 ‘리틀리’임
이게 자신만의 마케팅 창구가 있는 사람에게는 이만한 플랫폼이 없음. 일단 대형 플랫폼이 원하는 까다로운 규격이 없어 자유롭다는 게 가장 큰 장점임
둘째는 압도적인 수수료 차이임
크몽이나 탈잉 같은 대형 플랫폼은 수수료가 약 15%에서 20% 정도인 반면 리틀리는 2%에서 5% 수준에 불과함
현재 제가 19,000원에 전자책을 팔고 있으니 한 권을 팔 때마다 발생하는 수익금은 팔면 팔수록 그 차이가 극명하게 벌어짐
다만 리틀리는 자신만의 마케팅 창구가 없으면 판매가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음
그래서 제가 추천하는 제일 좋은 전략은 리틀리와 크몽 탈잉 세 군데 모두에 결과물을 올리는 것.
다만 크몽과 탈잉은 심사기간이나 규격이 까다로우니 세심하게 살펴야함. 현재 연휴라 그런지 제것도 계속 심사 승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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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이든 롱폼이든 영상컨텐츠
관심있는 여자들에게˚•ᯓ☆.∘⊹
효과음 & BGM은
➊아트리스트 ➋뮤팟 보통 유료로 둘 중 하나 쓸텐데
무료 사이트도 옵션으로 공유해봐요
freesound.org
ㄴ 여기서 원하는 느낌 검색 후 꼭‼️
>>Creative Commons 0<< 필터링 된 걸로 사용
CC0 = 저작권자가 권리를 포기해서,
출처 표기 없이 자유롭게 사용 가능한 소스임
유료 플랫폼에서도 마음에 드는 게 없을 때
한 번쯤 옵션으로 두고 찾아볼 수 있을 듯!
나같경 뮤팟 결제해서 쓰고 있는데
가끔 여기에도 원하는 게 없는 것들이 있어서
그럴 때 검색해서 사용했었고
원하는 걸 찾기 위해선 좀 노동이 필요함ㅠ
하지만 무료기도 하고, (CC0 필터 필수)
필요하신 분들이 있을 수도 있으니 공유해봐요
다만 업로더가 잘못 올릴 수도 있으니
코멘트나 다운로드 수를 확인해보는 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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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니까 참 그런 생각이 든다.
처음 엑스 수익창출 가능하다고 와서
내 컨텐츠를 만들 생각은 하지 않고 선팔맞팔기차타고 안녕하세요 안부 묻고 일본 유학가서 댓글 달면서 500만 조회수 만들려고 하던 모습들이...
(솔직히 그렇게 하던 분들 중 지금까지 남아있는 사람도 별로 없잖아)
덕질덕질 작가님은 스스로 본인의 컨텐츠를 만들어내시고 노출수 500만 달성하셨음
사람들은 항상 지름길을 찾으려고 하지만
진짜로 목표를 향해 가는 길은 덕질덕질 작가님처럼 오리지널 컨텐츠를 만드는 길이라는 생각이 드네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조회수 안나오는 시간도 경험해보지만 결국 알고리즘이 만족해하는 컨텐츠를 만들게 되었잖아.
덕질덕질작가님은 진짜 대단하시다..
덕질덕질@ttjattja
인정할게요. 저 요리계 맞습니다, 네. 알고리즘이 요리계 하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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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5월과 올해의 5월.
작년 이맘때는 부업에서 수익이 전혀 나지 않던, 말 그대로 '무수익'의 긴 터널을 지나고 있었음. 빚은 1억이 넘어가는데 상황은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이니, '내가 지금 제대로 가고 있는 게 맞나' 하는 의구심만 가득했음. 옆에서 지켜보는 와이프에게는 한없이 미안하고, 앞이 보이지 않는 캄캄한 어둠 속을 걷는 기분이었음. 지금이야 이렇게 담담하게 쓰지만, 그때 느꼈던 그 막막함은 어떤 글로도 다 표현하기 힘들 정도임.
그런데 올해 5월은 드디어 그 터널을 빠져나와 밝은 빛을 보며 걷는 기분임. 여기저기서 부업 성과가 조금씩 터지면서 수입이 확실히 늘어났기 때문임.
지난달에는 'X 수익화' 덕분에 부업 수익 500만 원이라는 놀라운 수익을 달성했고, 이번달에도 전자책이라는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달성했으니까. 뭐 탈잉과 크몽에서 얼마나 팔릴지는 두고 봐야겠지만...(그래도 벌써 30권가까이 팔렸다. 압도적으로 감사드린다)
뭐라도 하면서 가능성이 생기는거랑, 하지 않는거랑은 진짜 다르구나라고 그냥 몸으로 깨닫는 중임.
내년 5월에는 진짜 빚다갚은미친개로 닉변하고 싶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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