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kmsdoo·1 Nis#2. ...이제는 조금 가벼워지는 것 같습니다. 늘 지켜봐 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지금처럼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지켜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Çevir 한국어11350
쿠@kmsdoo·1 Nis#1. 밤 11시 퇴근에도 잘 버텨준 우리 '복거북'입니다. 벌써 6개월이에요.^^ 생김새는 10주때부터 아빠 클론. 지난해 아버님을 선산에 모시고, 원하셨던 손주도 안겨드리지 못해 무겁게 짓눌렸던 마음이Çevir 한국어8210
쿠@kmsdoo·1 Mar아 이것들이 오랜만에 트윗하게하네. 허화평 의원같은 분 모실 때는 최소 사흘 전부터 내가 직접 원고 초안잡기 시작해서 의원님 요청에 따라 계속 정교하게 수정한다. 뉘들 의원님 답변은 기억나니? 어설픈 짜깁기질 배워 시전하지말고 심심하면 기냥자라.Çevir 한국어4340
쿠@kmsdoo·29 AraRe: *6* 누가 '난독증 환자'일까 아니면, 누가 '글 쓰지 말아야하는 사람'일까? news.naver.com/main/read.nhn?… 아까 6번글...링크 잘 못 걸었네요...흠...다시 올립니다.Çevir 한국어1236100
쿠@kmsdoo·29 Ara*6* 누가 '난독증 환자'일까 아니면, 누가 '글 쓰지 말아야하는 사람'일까? hani.co.kr/arti/specialse…Çevir 한국어103240
쿠@kmsdoo·29 Ara*5* 허 씨 본인 주장대로 '글쓰는 사람'이라면 대중을 '난독증 환자'로 몰아붙이면 안 되죠. 문제의 발언이 소개된 한겨레의 25일자 기사를 읽은 '대중'의 첫 반응을 보세요.Çevir 한국어888140
쿠@kmsdoo·29 Ara*4* 영화가 주인공의 입을 통해 말한 것을 직접 인용까지 해놓고, '함의'라고 퉁치나요? 살기 위해서? 게다가 해명 글 뒤엔 자아도취까지. 그 끔찍한 자기애. 고생한 부모 세대에 조금 나눠주는 게 그리도 어렵던가요. "고생하셨다" 한 마디면 되는데Çevir 한국어766110
쿠@kmsdoo·29 Ara*3* '이걸 어떻게 '이런 영화가 토나온다'고 말한 게 아니라고 잡아뗄 수 있을까?' 허 씨는 '영화에 대한 평을 한 것이 아니라 이데올로기적 함의를 이야기한 것'이라고 변명했습니다.Çevir 한국어1066130
쿠@kmsdoo·29 Ara*2* 허 씨가 발언한 부분 중 싱글 쿼트 안에 있는 문장은 주인공 윤덕수가 베트남에서 폭발 사고를 당한 뒤 부인에게 보내는 편지에 등장합니다. 문제의 발언에 대중의 비난이 이어지자 허 씨는 '큰일났다'고 생각했겠죠.Çevir 한국어150130
쿠@kmsdoo·29 AraTV조선 정치옥타곤 진행자입니다. *1* [허지웅 문제 발언] "<국제시장>을보면 아예 대놓고 '이 고생을 우리 후손이 아니고 우리가 해서 다행이다'라는 식이거든요. 정말 토가 나온다는 거예요. 정신 승리하는 사회라는 게." -한겨레 기사-Çevir 한국어255110
쿠@kmsdoo·29 Ara@chosunsmartguy 상대할 가치도 없다고하더니 진짜 이름도 안 썼네,...허 모 씨. 그래서 그런지 허 씨는 아무 대꾸도 못하네Çevir 한국어22140
쿠@kmsdoo·20 Eki野神 김성근, 한화행? SK행? 한화그룹 관계자 "검토는 사실" -武士道 blog.chosun.com/sgtwolf/7569653Çevir 日本語10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