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일찍 김어준 뉴스공장에 잠시 출연했다가
광화문 앞에서 15일째 단식농성중인
홈플러스 노동자들과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공식 선거운동 첫 장소도 홈플러스 앞에서 시작했고
지방선거 후보자 공식 토론회에서도 주요 내용으로 경남도청의 홈플러스 대응문제를 제기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김경수후보와 단일화 이후 첫 행보도 이렇게 홈플러스 노동자 단식장입니다.
노동자 서민의 든든한 편이 되겠다 시작한 정치이니 어찌 보면 당연한 행보이지요.
어렵게 시작한 선거를 사퇴하는 기자회견에서도 눈물 한방울 흘리지 않았는데
오늘 단식하고 있는 노동자들 앞에 서니 눈물이 쏟아져 내렸습니다.
노동자 농민 서민 곁에 언제나 함께 하겠습니다.
#전희영 #진보당 #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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