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병신 캐해 웃기다고 전시하는 거, 그걸 또 좋다고 알티 태우는 분위기, 그 과정에서 씌워질 수 있는 무능력 프레임. 이런 것들이 무대를 향한 빈님의 진심을 가림과 동시에 ㄸㅇㄲㅁㄱㅎㄱ에 들어오려다가도 그대로 뒤돌아 나가게 만드는 일종의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솔직히
ㅈㄴ 이상한 일이 많이 일어나네.. 아니 사람이 얼굴 새하얗게 질릴 정도로 아픈와중에 어떻게든 이악물고 무대하는 거 다 봤으면서 컨디션 난조라는 말에 ...더보기 하는 트윗이 알티타는 것도 황당한데 그걸 아무도 뭐라 안 하는 이 상황이 (심지어 항상 이런 분위기라는게) 헛웃음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