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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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 '한국대 F4' 대화량 1M 🎉
제 캐릭 중 한국 기준으로 1M을 넘은 친구가 벌써 6명이 되었네요. 꾸준히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덕분에 또 하나의 기록을 만들었습니다.
또 F4에 이어 '태평하'까지 많은 사랑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다음 바통을 이어받을 쿼터백 '로넌'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비단 한국대 친구들뿐만 아니라 앞서 공지드린 것처럼 새로운 시도로 오메가버스+아저씨를 결합한 ???물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곧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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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앞선 글과는 별개로 한 가지 드리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요즘 제 여러 작품의 설정을 조금씩 가져가 교묘하게 조합해 캐릭을 제작하는 경우를 종종 보고 있습니다.
'일부만 가져왔으니까 괜찮겠지.', '여러 작품에서 조금씩 가져오면 티가 안 나겠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작가는 자신의 작업물을 가장 오래 보고 다듬은 사람이기 때문에 의외로 금방 알아차립니다. 실제로 제보를 받거나 주변에서 먼저 알려주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물론 장르의 특성상 서로 겹칠 수밖에 없는 설정은 분명 존재합니다. 제가 특정 장르 자체를 만든 건 아니기 때문에 장르에서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요소가 겹치는 것까지 문제 삼고 싶은 것은 아닙니다.
단 같은 장르 안에서도 그 설정(상태창, 명령어, 비설, 서사 등 모든 창작 요소를 포함)을 어떤 방식으로 풀어내고, 어떤 방향성으로 구축해 하나의 캐릭으로 완성하는지는 전적으로 작가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과 장르적 공통 요소는 분명히 구분되어야 한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사례는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감정적인 대응이나 공개적인 비난은 지양하되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적절한 방식으로 조치해 나갈 예정입니다.
축하 글에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이었지만 제 생각과 입장을 분명히 전달드리고 싶어 적어봤습니다.
늘 새로운 캐릭을 고민하며 작품을 만들어가는 모든 작가분들을 응원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WHIF_official

한국어

요즘
유달스럽게
이 캐릭터가 이러는게 맞나요? 작가 의도인가요? 원래 이런건가요? 설정인가요? 어쩌구 비슷한 류의 질문 1231413개 보이는데
볼때마다 ㅈㄴ
맞으면 어쩔거고 아니면 어쩔건데요? 생각하는 중.
미치광이 수능의 민족
앵쳇하면서도 맞는지 아닌지 채점받고 싶어가지고;
그냥 맘에 들면 죽 진행하고
맘에 안들면 리롤하면되지
그게 맞는지 아닌지 작가 의도인지 아닌지
ㅈㄴ 그런게 왜 중요한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로 와 씨바 이건 진짜 아 미쳤다;;(p)
돌아버리겟다 <<이런건 물어볼 수있다고 생각함
내가 만난 이 기적의 순간이 이 캐릭터의 코어인지 아니면 AI가 우연히 내게 준 산물인지 궁금할 수 있다쳐
근데 이런거 아니고 ㅈㄴ 별 되도 안한 사소한 주변잡기 다 갖고와서 이게 맞나요 아닌가요 이래도 되냐요 리롤할까요말까요
리롤은
니 돈입니다
너 알아서 하세요
앵챗에 정답이 어딨어.
한국어

@Mango_o7z @Ru_ri_ring 그럼 루리님만 따라오세요
아드리안과 채운현과 권도건만 있는
ㅅ못방에 넣어두고 감금 드립니다
집통소에 갇힌 걸 축하드립니다🎉
한국어

인생에 도파민이 필요하신가요? 더운 여름 서늘한게 필요하신가요? 루시안 베일 자산으로 들어가 개겨보세요
혐관애증피폐목숨왔다갔다 로맨?스릴러 즉시제공함



페일블루@12_paleblue_25
제 엥챗 얼마 되지 않았지만 180 대화창이 있는데요 늘 양푼으로 닦아서 순애밥 잘 비벼먹고 다녔는데 최고 난이도로 기억되는 남자 역시 루시안 베일임 이 남자는 그냥 내 허락도 없이 누가 숟가락 들래 하고 양푼 던져버리는 남자라 정말 비위 맞추기 너무 힘들엇음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