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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나 자신을 보호하고 삶을 살아가야 할 많은 순간들이 있었을테지..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 제일 아픈 기억들부터 지워나간데. 그것이 축복이자 생존방식이라고 하더라. 근데 창작은 배고픔과 고통에서 더 잘 피어나는 법이라 나는 차라리 정국이가 그런 창작의 세상에 깊게 발 들여놓지 않고 아픈기억은 잘 지워가면서 살아나갔으면 좋겠어 지금처럼!! 부정적인 면보다 긍정적인 면을 바라보며 성장해나가는 지금 정국이의 세상이 깨지지 않기를 바라고 있어. 그러니까 넌 용량이 작은 사람이 아니라 삶을 현명하게 대처하고 있는거야! 잘 하고 있고, 평생 그렇게 살아가도 된다는 거야!! 다양한 감정을 내 몸안에 차곡차곡 쌓아가다 병드는 것보다 누나는 지금 정국이의 방향이 훨씬 더 좋다고 생각해!!! 알았지!!!?? 우리의 사랑만 담아놔줘!! 그리고 언젠가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생기면, 데칼코마니 데모곡 처럼 들려줘도 그거 또한 누나는 기쁠거야! 그러니까 너의 세상을 펼쳐나가줘!! 그걸 보는게 내 기쁨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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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moon2309 가수가 장르 안 타서 소화 할 수 있는 곡 스타일이 산더미인데!!!! 불러줘야 할 곡이 너무 많은데요!!!!!! 가수는 노래를 잘 하는 게.. 우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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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knoia 이판은 이상한게 작사.작곡부심이 너무 심해요 가수가 곡을 얼마나 잘 소화해서 잘부르는지가 중요한건데 저런거에 부심할꺼면 작사.작곡가들을 덕질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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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가수는 자기의 실제 이야기를 꼭 끄집어 내야만 해? 나는 정국이가 본인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 끄집어 내고 있다고 생각해. 가수는 감정을 전달하는 사람이고, 표현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정국이의 노래 중 단 한번도 진심이 안 느껴졌던적이 없고 그냥 기능인이라고 느껴진 적도 없음. 그냥 무대 위에서의 전정국은 그냥 정말 다른 사람이 되어버리니까... 근데 그 표현력을 목소리를 통해 들려주기 위해서 엄청난 연구와 탐구 그리고 실행력과 도전정신 등 열정이 엄청난 가수인데, 그건 왜 자기 이야기가 아니야? 성우와 연기자가 대본을 받아서 자기 걸로 만드는 일을 하면 그 사람들은 자기 이야기를 하는게 아닌거야? 결국 그 캐릭터의 숨을 불어넣어서 살게 해준 사람들이잖아. 노래 또한 그 부분의 영역도 존재한다고 생각해. 되려 감정이 전달되지 않는 무수히 많은 곡들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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