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o retweetlediダイヤのA@diaace_official·1 Oca明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今年のアニメは多分こんな感じだと思う。 今年も1年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寺)Çevir 日本語523.3K15.3K428.4K435
Koro@koro_515·22 Ara그리고 에쥰이 구원투수로 나왔을 때 숨고르기 하는 장면… 진짜 기 짱쎈 강아지같아서 넘 조았다. 경기장 흐름에 휩쓸리지 않고,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투수라는 게 보여서Çevir 한국어00039
Koro@koro_515·22 Ara에쥰이랑 후룽이 정말 너무 많이 컸고,,,서로 향상심 자극하면서 서로 성장하는 건전한 라이벌 관계라는 게 너무 멋있고… 후룽이가 초반부터 안심하고 기량 발휘할 수 있었던 건 뒤에 에쥰이가 있었기 때문이고Çevir 한국어10054
Koro@koro_515·22 Ara던 것들에 대해 에쥰이, 후룽이가 새삼 깨닫게 되는 모습도 기대되고… 근데 3학년 보내고 싶진 않고ㅠㅠ 5호실에 쿠라모치 선배 없는 걸 내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 건데…Çevir 한국어00046
Koro@koro_515·22 Ara또 에쥰이 3학년 세대도 넘 기대돼 지금도 둘 너무 잘 하는데, 3학년 때 선배로서 팀을 어떻게 이끌어나갈지 넘 기대되고… 카네마루 주장인 거 넘 잘 어울리고 ㅋㅋㅋ 타카츠도 주전으로 올라온 거 같구… 미유키 없으니까 초반에 볼 배합 애먹는 것도, 미유키가 짊어지고 있었Çevir 한국어00077
Koro@koro_515·22 Ara그런데 한편으론 에쥰이가 이 팀에서 더 오래 던질 수 있다고 안도하면서 울 때 넘 슬펐고ㅠㅠ 미유키 세대가 졸업하는 날이 언젠가 오는 게 맞는데, 그냥 이 팀으로 경기하는 모습을 너무 오래 봐서 실감이 잘 안 났다Çevir 한국어00039
Koro@koro_515·22 Ara솔직히 좋았던 부분 엄청 많은데, 그냥 에쥰이가 팀을 믿고 던지는 에이스로 성장했다는 게 새삼 실감이 나서 그게 제일 좋았다… 그리고 더 높은 곳에 가고 싶다고 생각하게 됐다는 것도 좋았고Çevir 한국어00032
Koro retweetlediあじまさ@agma_3·20 Ara12/21ウイショ新刊コピー本サンプル こんな感じの御沢小話3編 B6サイズ/16ページ/200円Çevir 日本語0951K34.2K127
Koro@koro_515·19 Ara진짜 “상대가 내가 아니네…” 이 대사는 미친 거 같다 배터리 관계가 뭔지, 에쥰이한테 미유키가 어떤 존재인지 새삼 떠오르게 하는 장면… 이 뒤에 에쥰이를 코슈가 발견하는 전개도 진짜 뭐하자는건지 묻고 싶어요Çevir 한국어00087
Koro@koro_515·19 Ara다시 봐도 좋았던 부분: 에쥰이가 타자 공으로 맞추고 입스 때 기억 떠올리려고 할 때 미유키가 첫 만남 상기시켜 주는 거… 강렬한 기억을 더 강렬한 기억으로 눌러버린 게… 미유키가 넘 천재같아서 그리고 에쥰이가 정말 그때 일을 이겨낸 장면이라 넘 조음Çevir 한국어00059
Koro@koro_515·19 Ara테쌤 만신인 이유: 독자가 한 화를 읽어도 절대 희.만 느끼지 못하게 함,,, 나 지금 올리비아 sour 앨범 첫 트랙부터 마지막 트랙까지 들은 기분이야…Çevir 한국어00054
Koro@koro_515·19 Ara산고전은 다시봐도 넘 좋네… 이게 세이도 에이스야 ㅋㅋ 이게 세이도 주장이고 주포야 ㅋㅋ 이게 세이도 키스톤 콤비야 ㅋㅋ 이러면서 보다가 경기당일 밤 에쥰이가 미유키랑 후룽이 대화 우연히 듣는 장면보고 아 맞다맞어 이게 테쌤이엇지… 이러고 정병모드 온 됨,,,Çevir 한국어00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