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6시에 출근하는 노동자들의 밥값과 교통비가 JDC @JDCCENTER에게는 사용자성 인정을 피하기 위한 리스크였습니까? 문건을 보고 치가 떨렸습니다. JDC 대부분의 이윤은 면세점에서 나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우리에게 이렇게 대합니까? 당신들은 공기업 아닙니까?
@JDCCENTER 내일 서울과 제주에서 동시 기자회견을 엽니다. 서울은 고용노동청 앞에서, 제주는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10시에 개최됩니다. JDC는 더이상 협력업체 노동자를 우롱하지 말고 교섭에 나서십시오. 고용노동부 @molab_suda 는 제대로 감찰하고 문제를 해결하십시오. 정부 기조를 내다버린 공기업이라뇨.
새벽 6시에 출근하는 노동자들의 밥값과 교통비가 JDC @JDCCENTER에게는 사용자성 인정을 피하기 위한 리스크였습니까? 문건을 보고 치가 떨렸습니다. JDC 대부분의 이윤은 면세점에서 나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우리에게 이렇게 대합니까? 당신들은 공기업 아닙니까?
백화점은 협력업체 노동자들에겐 정기휴무의 휴식권 문제에 대해 논의조차 없었습니다. 매년 5월, 11월마다 백화점 노동자는 VIP데이라는 이름으로 휴식권을 빼앗기고 있습니다.
정기휴무를 찾는 백화점 노동자들의 재치넘치는 시는 유튜브 재생목록으로도 만나보세요!
youtube.com/watch?v=akIIVz…
30일 백화점ㆍ면세점이 입점업체 소속 판매ㆍ서비스직 노동자들에 대한 단체교섭 의무를 부담하는 사용자에 해당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해당 노동자들이 화장실 이용도 어렵고 식사도 제 시간에 못하는 등 열악한 노동조건에 방치되어 왔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백화점 면세점 사용자들은 핵심적인 노동조건에 대한 실질 권한을 가지고 있는 바 더 이상 시간끌지 말고 단체교섭에 응하라. nodong.org/statement/7910…
오늘 학동 하이코스 앞에서 로레알면세지부 조합원들의 고용안정을 요구하는 결의대회가 열렸습니다. 목이 메어서 차마 말을 못 잇는 부산 조합원들의 모습을 보며, 결의대회 참석자들 모두가 가슴이 미어졌습니다.
롯데 부산면세점에서 근무하는 조합원의 발언을 이곳에 조금 옮겨두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