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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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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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eter92

무안(수도권서 이사) ,책 좋아함(역사책만, 시는 별루), 음악 좋아함(조동진, 김민기, 김정호, 들국화), 어쩌다 대학 두곳 나옴, 존경하는 인물 몽양 여운형선생님,74년생(아들은 2013년 2015년생)

Katılım Haziran 2010
987 Takip Edilen304 Takipçiler
백스터
백스터@baxter005·
공개발표된 예술활동 "또는" 예술활동 수입으로 직업적 예술활동을 하고 있음을 증명할 수 없습니다. 예컨데, 계약금을 받고 몇 년씩 대본을 집필한 영화나 드라마 작가들의 대본이 드라마나 영화화 되지 못했을 때 과거엔 그 작가들의 활동증명이 가능했지만 현재는 불가합니다.
한국예술인복지재단@kawf486

최근 언론에 보도된 예술활동증명 관련 기사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예술활동증명에 대한 현장의 관심과 신청이 크게 증가하며, 분야와 활동 특성에 따라 제도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일부 오해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보도의 사실관계를 설명드리고, 향후 개선 방향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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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구
날라구@kpeter92·
@plato_o 지난번 다른 분 글에서 봤는데.. 예술가이시자 이 심사도 맡아서 해본셨다고 글을 적으셨어요. 처음에는 쉽게 쉽게 넘어갔는데, 나중에 이를 악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까다로워 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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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oon Choi
JaeHoon Choi@plato_o·
벌써 두번이나 연장을 위한 재신청 심사에서 떨어짐. 예전과 뭔가 달라진걸 느꼈는데 담당자들?이 이상할 정도로 까다로움. 기억으로는 2011년 영화 감독의 생활고로 인한 사망사건이 계기가 돼서 만들어진 재단인데요. 생활고로 힘든 예술가가 무엇을 증명해야하나요? 거래와 인세, 계약금을 증빙?
한국예술인복지재단@kawf486

최근 언론에 보도된 예술활동증명 관련 기사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예술활동증명에 대한 현장의 관심과 신청이 크게 증가하며, 분야와 활동 특성에 따라 제도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일부 오해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보도의 사실관계를 설명드리고, 향후 개선 방향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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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모닉
코코모닉@cocomonic25·
@mollbbangman 결혼식이 먼저 아닌가요?? 시어머니 생신은 다른날이나 진짜 생신날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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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빵맨
몰빵맨@mollbbangman·
시어머니 생신과 지인 결혼식이 겹쳤다. 어디를 가야하는지 고민한다. 지인결혼식은 자신의 결혼식에 왔었다고 한다. 어디를 가시겠습니까?
몰빵맨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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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구
날라구@kpeter92·
@lucifer5670 아버지 이력도 보통이 아니실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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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퍼
루시퍼@lucifer5670·
이번에 가자지구 갔다가 억류되었다가 풀려난 김아현 활동가 이력을 봤는데 어마무시함. 현재 나이 27세로 필명은 해초임. 경남 산청 간디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과 3학년 휴학 중인 상태인데 2012년 초등 대안학교 시절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운동 현장을 방문하며 관심을 갖기 시작함. 이후 매년 강정마을을 찾아 봉사와 연대 활동을 지속 2023년 무동력 세일링 요트를 타고 제주, 오키나와, 대만을 잇는 107일간의 평화항해를 진행함. 지난 여름 제주 강정, 진도 세월호 현장, 광주 5.18 현장 등 인권과 평화의 역사가 담긴 곳을 찾는 평화의 배에 참여함 2026년 9월 자유함대연합(FFC)의 가자로 향하는 천 개의 마들린호(TMTG) 선단에 한국인으로 유일하게 합류함. 가자지구로 향하던 중 이스라엘군에 나포되었으나 최근 석방되어 귀국을 앞두고 있음. 이정도면 투쟁 성골이네.. 아버지는 매우 자랑스러워 한다고.
루시퍼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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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구
날라구@kpeter92·
@cloud_satang 쉽지 않죠. 하지만 이렇게 해야 한걸음 앞으로 나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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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구 retweetledi
하루(ハル)
하루(ハル)@cloud_satang·
나는 공부를 엄청 잘 하는 학생은 아니었어. 그런데 궁금한 건 많았거든. 수업 시간에 혹은 공부하다가 왜? 가 많은 학생이었어. 그래서 교무실에 물어보러 간 거야. 그런데 교무실 문 앞에 서니까 못 들어가겠더라. 안에 선생님들이 여러 명 있잖아. 내가 문 열면 다 쳐다볼 거잖아. 공부 잘하는 애가 물어보러 오면 당연한 건데, 나 같은 애가 물어보러 가면 좀 다르잖아. 이상한 걸 물어본다고 하면 어쩌지. 이 정도도 모르냐고 하면 어쩌지. 궁금한 건 많은데 물어볼 자격이 있나 싶었어. 문 앞에서 한참 서 있었어. 지금 그 느낌이야. 글을 쓰는데 두려움이 생겼어. 전에는 안 그랬거든. 그냥 썼어. 읽히든 말든. 나는 대단한 작가가 아니고. 하고 싶은 말이 많아. 그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래. 궁금한 건 많고, 느끼는 건 많고, 꺼내고 싶은 것도 많아. 그런데 이전 나의 과거글을 많은 사람들이 읽어주고는 조금 달라졌어. 내 글에 울었다는 사람이 있어. 위로받았다는 사람이 있어. 여러 DM속에 나로 인한 울림을 얘기해주는 사람들이 있었어. 그 말이 고마우면서 조심스러워졌어. 내가 쓴 한 문장이 잘못 닿으면 어쩌지. 이 정도 실력으로 닿아도 되는 건가. 교무실 앞에 서 있던 그때랑 똑같아. 문을 열면 누군가가 나를 보고 선생님 뿐 아니라 다른 선생님들도 나를 바라볼걸 알거든. 잘하는 사람이 하면 당연한 건데, 나 같은 사람이 하면 다를까 봐. 그때는 결국 문을 열었어. 손이 떨렸는데 열었어. 들어가니까 선생님은 그냥 대답해줬어. 이상한 질문이라고 안 했어. 오히려 좋은 질문이라고 했어. 별거 아니었어. 근데 별거 아닌 걸 알려면 문을 열어야 했어. 지금도 그런 거겠지. 무서운 건 글이 닿는다는 거고, 그만둘 수 없는 이유도 글이 닿는다는 거야. 같은 이유로 무섭고, 같은 이유로 멈출 수 없어. 오늘도 교무실 문 앞에 서 있어. 또. 손이 떨려. 또. 그래도 열 거야.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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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
혜민@heemiiiin000·
입양됐는데 17년만에 낳아주신 분이 연락을 했다. 1. 사정이 있겠지..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보자. 2. 버릴 때도 보고 싶을 때도 저만 생각하는구나.. 만나지마라. 와 이건 어떻게해야할지..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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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래(雨徠)
우래(雨徠)@Monet_0821·
근데 특수학교는 왜 더 안짓는거에요…? 학생도 학부모도 가고싶어하고 특수 교사 임용도 경쟁 치열하다는데… 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가 원하는데 왜 안지어요…? 돈 때문인가? 학교에 특수학교 가야하는데 티오가 안나서 못가는 학생이 있거든요. 매일 담임샘 반친구들 때려서 난리던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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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구
날라구@kpeter92·
@jsh3pump_ 제 처남은 장인 어른께서 신장 이식 해줘서 잘 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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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코드
장코드@jsh3pump_·
부모도 다 같은 부모가 아니더라. 갑자기 예전 기억이 떠올라서 주저리주저리 떠들어본다. 1. 어릴때 참 잘지내는 당숙아저씨가 있었음(편의상 아래부터 형님이라고 호칭함) 2. 막내 작은할아버지랑 우리 아버지랑 나이차가 7살밖에 안나서 당숙아저씨도 나랑 4살밖에 차이가 안났음 3. 어릴때 참 잘지냈는데, 내가 고딩때 이 형님이 유명 대기업 실습 나가서 쓰러지심 4. 어리고 젊어서 단순한 질병인지 알았는데, 검사해보니 신부전증이 꽤나 많이 진행됐음 5. 추가로 이런저런 병까지 같이 발견됐는데, 급한건 콩팥이라 가족들한테 이식받지 않음 위험하다 했었음 6. 여차저차 치료받고 집에서 요양한다길래 병문안차 놀러갔음 7. 하룻밤 같이 자면서 얘기 많이했는데, 작은할아버지랑 장기 일치검사? 뭐 그런거 했는데, 잘 맞는다고 그럼. 곧 수술하고 건강해질수 있다고 함 8. 곧 수술한다더니 계속 미적미적 끌고 형님 병세가 악화됨 9. 학교 방학되서 놀러가서 자고 오는데, 그때 작은할아버지랑, 작은할머니가 나한테 혈액형 A형 아니냐고 물어봄 10. 뜬금없어서 A형 맞는데 왜그러냐고 물어보니까, 병원가서 장기 일치검사 받을 수 있냐고 물어보심 11. 얼떨떨해서 생각해본다고 말하고 놀다가 집에옴 12. 집에 와서 부모님께 이 얘기하니 난리가 났음 검사해보고 맞으면 내 콩팥 하나 달라는 얘기였더라 ㅋㅋ 13. 알고보니 작은할아버지가 병원서 검사받았는데, 일치판결이 나와서 수술하기로 해놓고 무섭다며 일방적으로 취소함😨 본인 친아들인데.. 14. 본인이 떼주기 무서우니까 손자 콩팥 검사시켜서 떼줬으면 했다는거;;; 15. 부모님, 할머니 할아버지가 극구 반대해서 검사 안받음 16. 골때리게도 작은할아버지쪽에서 서운하다고 난리남😇 17. 형님은 병세가 악화되서 내가 20대 초반에 돌아가심 18. 조문갔는데, 작은할아버지 부부가 그렇게 식사도 잘하시고 웃으시는거 보고 좀 소름돋았음 검사도 일치하고 친아들인데, 좀 주지.. 19. 상 치르고 나중에 우리 부모님이랑 만났는데, 술취해서 내가 콩팥 안줘서 죽었다고 원망해서 너무 어이없었다고 그러심 부모도 부모 나름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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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구
날라구@kpeter92·
@kinophio 어떤 소프트웨어 용인지는 모르겟지만, 하드웨어 키락 본 기억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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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o
Phio@kinophio·
대신 고급 사용자용인 레이저프린터판은 패러렐 포트에 연결하는 하드웨어 키락을 걸었고, 이건 꽤 오래 갔다(그땐 레이저프린터가 기업이나 쓰던 물건). 이 정책은 2.11까지 이어지다, 2.5부터는 일반판과 레이저판을 통합하고 아예 프로텍트를 없앴으며, 학생할인 등을 병행했다. 이건 성공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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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o
Phio@kinophio·
사실 이 프로텍트에는 뒷얘기가 좀 있는데, 한글과컴퓨터 창립 후 본격 상용화한 1.2는 디스크 프로텍트를 걸었지만 당연히 풀렸고(...), 프로텍트를 걸어봐야 돈만 더 들고 의미가 없다고 판단한 이찬진 사장은 1.5부터는 일반판의 프로텍트를 풀어버리는 강수를 건다. 물론 판매엔 도움이 안됐지만
용가리@yonggary

행망용 같은 소리가 아니라, 정말로 전국민이 사용하는 기본이자 필수같은 물건이었다. 이유는 세가지였는데 1. 완성된 성능의 워드프로세서였다. 2. 복제방지가 깨져(하드웨어 프로텍트였는데!) 개도 소도 마구 복사해서 썼다. 3. 2HD 1장에 담아 휴대해서 사용할 수 있었다. 라는 점 때문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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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구
날라구@kpeter92·
@sun_Oh_ 교복 한번도 안 입어봐서... 중3때 고3때 후배인 신입생부터 교복 입은, 교복 자율화세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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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gonen
Epigonen@thepigonen·
트위터 초짜 시절, 전라도는 독립해 늬덜끼리 살라는 어떤 트윗에 댓글을 달았다. 우리나라 수산물 생산량은 전남이 60%, 전북 합쳐 80%를 상회하기도 한다던데요, 했더니 자긴 회를 먹지 않는다 답했다. 계정 보니 김밥 즐겨 드시던데요, 하자 자긴 충무김밥만 먹는다, 하더라. 트위터를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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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호소인
인간호소인@hoso_human·
어릴 적, 집안 분위기가 금방이라도 깨질 듯 위태로웠던 날이 있었어. 아빠랑 삼촌이 웬일인지 진짜 피 터지게 싸우신 거야. 거친 말 오가는 건 기본이고, 옆에서 보는 내가 다 숨이 막힐 정도로 갈등의 골이 깊었거든. 그런데 그날 저녁, 정적을 깨는 전화 한 통이 옴. 삼촌이었어. "형님, 한우 부위별로 사왔는데 와서 좀 드시죠." 근데 더 대박인 건 우리 아빠 반응. 무슨 일 있었냐는 듯 쿨하게 현관문 열고 바로 삼촌네로 가시는 거야. 옆에서 보던 엄마가 어처구니없어서 한마디 하시더라. "아니, 낮에 그렇게 싸워놓고 한우소리에 바로 달려가? 사람이 체면도 없나 봐." 그땐 나도 아빠가 좀 없어 보였거든? 근데 어른 되고나니 이제야 알겠더라고. 아빠가 그때 달려간 건 진짜 그 한우 한 점 때문이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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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구
날라구@kpeter92·
@nickdoo2 저게 타 제빵점 제품들에 비해, 딸기함량 등 비교해서 싸서 그런걸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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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구
날라구@kpeter92·
@ITwoddl 얼마전 읽은 책입니다만... 이거하고도 관련있다고 봐야겠죠. 청의 해운의 쇠퇴가 조선에도 영향을 주었을 테니
날라구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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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사람
내가 차라리 조선이 선물경제와 공납제로 인해 생산력의 발전이 늦었고 시장과 화폐경제의 도입이 늦었다고 하면 어느정도 이해는 할 수 있지만 몽골경제의 붕괴와 원말명초 혼란기로 인한 교역로의 단절 및 명의 해금령에 중국과 일본의 해상교역 단절을 거르고 왜 조선은 그 모양이었느냐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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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구
날라구@kpeter92·
@historia9110 어제까지 이책 열심히 읽었는데 말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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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벨스
햄벨스@historia9110·
작년에 프랑스 파리에 갔을 때 파리코뮌을 기념하고 싶어 찾아갔더니 어디인지조차 알 수 없게 해두어 실망했다. 파리코뮌 전사들이 처형당한 이 벽에 와서 추모하는 건 나를 포함한 아시아인들뿐이었다. 중국인들이 와서 파리코뮌을 추모하고 나와 함께 인터내셔널가를 불렀다. 그들은 중국어로, 나는
햄벨스 tweet media햄벨스 tweet media햄벨스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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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구
날라구@kpeter92·
@SHK_miztanya 이 "척" 이런 단위가 시대에 따라 달라요. 그래서 그런거 볼때 "영조척"이니 자세한 글이 붙어야 합니다. 안그러면 사이즈가 막 이상하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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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렇군용.
꼼렇군용.@SHK_miztanya·
@ 나 근데 '1피트=1척' '1인치=1치'라는 걸 깨닫고 한순간에 야드파운드법과 화해함 구척장신: 신비함, 인외같음, 전설에나올것같음 2미터70센치장신: 전봇대냐? 한치앞을 알수없다: 깜깜함, 안개낀거같음, 거리감각모호함 2.5센치앞을 알수없다: 알수없는것치고 시야거리 잘재고있는데 이녀석
빙과류@laphidan

왜 21세기가 된지 사반세기가 넘어가는데도 DnD유저들은 10피트 깊이 구덩이에 빠지는거야?? 3미터 깊이에 처박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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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구
날라구@kpeter92·
@GwonOsun 유전적 원인도 클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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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
kwon@GwonOsun·
건강검진 결과 A에서 B등급으로 떨어졌다. 원인은 고지혈증. 평생 몸무게 50키로를 넘은적 없고 날마다 헬스장 가서 근력운동 1시간20분, 걷기 일평균 1만8천보. 술, 담배, 기름진고기,튀김,짠음식 안먹고 사는데 뭐가 잘못된건지. 어제부터는 최애 기호식품 믹스커피(하루한개)끊었다. 낙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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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구
날라구@kpeter92·
@kkugna841 처음엔 괜찮은데 .... 몇년 지나면 피로가 쌓여서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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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의 기록
가장의 기록@kkugna841·
내일 면접 보러 가는 회사가 있다. 개인적으로는 꽤 가고 싶은 회사다. 다만 하나 고민되는 게 있다. 출퇴근이 왕복 2시간 정도 걸린다는 것. 그래도 오래 다닐 수 있는 회사라면 그 정도는 감수해야 하는 걸까. 왕복 2시간 출퇴근, 다녀본 사람들은 어떤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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뺍새🥩
뺍새🥩@NEVERDIEBAEB·
[내 생일 기념 한우 육회 이벤트] 상품 : 한우 우둔 육회 300g = 2명 (소스까지 다 드림) 1. 참여방법 : 해당 게시물 리트윗 + 댓글 ㄹㅇㅋㅋ 2. 참여기간 : 3월 9일 오전 10시까지 3. 당첨자 발표 : 3월 9일
뺍새🥩@NEVERDIEBAEB

[갑분 육회 이벤트2] 상품 : 한우 우둔 육회 300g = 1명 (소스까지 다 드림) 1. 참여방법 : 해당 게시물 리트윗 + 댓글 ㄹㅇㅋㅋ 2. 참여기간 : 12월 11일 오전 10시까지 3. 당첨자 발표 : 12월 11일 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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