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엔 그런 양호열의 속을 다 헤집고 파헤쳐서 저를 향한 마음을,, 발견해내는 강백호가좋아
먼가 발견하고 나서는
이게 내 몸 안에 잇었다고?? 할 정도로 엄청나게 몸집 큰 마음이 잇어서
자기도 놀라는 양호열
흠흠
외과의사는 못되어도 떼인 마음 적출하는 능력을 가진.. 강백호
강백호 짝사랑하는 양호열진짜클래식이고ㅜㅜ 너무맛잇지않음?
좋아한다는 말을 할수있게되면.. 좋을텐데
하고 말 삼키는 데에 도가 튼 양호열
어릴때에는 지나가는 연인이 부러워 짜증이 목 끝까지 찼던 적도, 말하고 싶을 때 바로바로 뱉어버리는 용기나.. 그런것들이 부러웠던 적도 있엇겟지
천천히 천천히 하나미치가 이해한 대로 풀어준 뜻은 호열이 말했던 것과 같은 뜻이라서, 입꼬리가 저리지도 않은지 자꾸 웃으면서 하나미치 목소리를 듣고잇어줄 양호열
그러니까... 네에네에, 듣구잇어? 하나는, 한국어로 유일?...라는 뜻이잖아 그러니까 하나는 호열의 하나인거지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