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니@kuniislover·10h아 장난치지말고 메이킹 더 내놔 ㅁㅊ 너네 맨날 몇장면 안되는것도 쪼개가지고 1화 2화 1-2화 로 많이 주는척 하는거 내가 모를줄알어????Çevir 한국어026466
쿠니@kuniislover·10h부모님 돌아가신 날이 첫눈 오던날이라.. 눈을 싫어하던 하란이가 찬이가 돌아오던 날에 첫눈이 내려서 이젠 덜 싫어질것같다고 햇는데 그동안 숨겨진 모든걸 알아버린 날에 또 눈이 와버림…….Çevir 한국어0161053.4K6
쿠니@kuniislover·11h선우찬 맨날 하란이 앞에서만 ‘뭐 어케 내 태평양 등 좀 빌려드려? 놔두고가까!?’ 이럼서 못말리는 똥개미 뽐내다가 하란이 뒤에서는 갑자기 근심걱정폭탄맞은 똔개얼굴 얼굴댐..Çevir 한국어02311.3K2
쿠니@kuniislover·11h타이밍 제발. 찬이는 몇번이고 다 털어놓으려고 했는데 타이밍은 한번을 안도와줬고 찬이가 말하기전에 하란이가 다 알아버렷잖아.. 항상 이런식이지 내이럴줄알앗다Çevir 한국어0131085.6K9
쿠니@kuniislover·12h나나할무니 제발.. 치매땜에 요양원 들어가시려고 해놓고 남프랑스로 떠나는척 손녀들 웨딩드레스까지 손수 준비해두신거 진짜 울리려고 작정한거잖아.. 지금 걍 여기 오열하는 에프참가자들 천지라고요ㅠㅠㅠㅠÇevir 한국어011217665
쿠니@kuniislover·12h폭발사고 트라우마에다가 큰소리에 이명 도지는 병잇는 남자가 하란이 구하려고 연기속으로 들어가는거.. 하란이 안전한거 발견하고나서야 품으로 쓰러지는거.. #맛있다Çevir 한국어0191256.4K25
쿠니@kuniislover·12h“평생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살겠습니다. 절 다시 숨쉬게 해준 이 사람, 울고 웃는 모든 순간들 지금처럼 계속 함께할 수 있게만 해주세요. 오래오래 곁에 있을 수 있게 그거 하나만 허락해주세요.” 나 이렇게 슬픈 생일소원 첨들어봄…Çevir 한국어09491.1K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