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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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ngya

산행.. 트래킹..운동..그리고 영화 보기와 한잔의 술^^누구랑 같이 하는 것도 참 즐거운 일이지만 인생은 결국 혼자의 길..오늘도 홀로 떠남을 꿈 꾼다~ 그 꿈은 나를 더욱 사람답게,올바른 가치와 열정적으로 살라고 한다~ 언제 나는 그 떠남에서 자유로울까??

충청북도 청주시 Katılım Nisan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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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남@kwangya·
효도는 돈으로 하는 것이 중질이고, 마음과 행동이 돈보다 우선으로 하면 상질이고 마음은 있는데 돈도 없고 행동도 안 따르면 하질이고.. 마음도,돈도 없고 시간만 있는데 그 시간에 속만 썩이면 악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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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남@kwangya·
우리가 세월이 흘러 동창들은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시간의 탓인가?? 아니면 성형의 탓인가? 가끔은 그렇게 변하는 사람들이 있다.. 얼굴이 변해서 못 알아봄이 잘못이 아닌 것 처럼 사람의 마음이 나쁘게 변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안다고 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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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남@kwangya·
며칠전부터 서서\히 가라 앉던 몸이 오늘 바닥을 찍은 것인지 아니면 3중 바닥이여서 며칠 더 고생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한번 아프면 한 3년 또 버텨주니 이 시간이 지나면 당장 힘내는 5월을 접해야 하는데.. 너무 아프니까 정신도 몽롱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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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남
김석남@kwangya·
낼 어버이날이여서 부모님,어르신들 찾아 뵙고 말 동무도 하고 맛있는 밥도 같이 하라고 오늘부터 날씨가 이리 좋은가?? 날씨가 넘 좋아서 다덜 야외로 도망가는 것은 아닌지~^^ 사람의 관계는 목적과 이익이 아니라 가족처럼 늘 사심없는 마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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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남@kwangya·
4월까지 겨울,5월 여름이다.. 봄은 잘라 먹었다~ 사람의 마음도 이리 똑똑 끊을수 있으면 있을까?? 똑 떨어지는 것도 정이 없겠지만 우유부단은 더 싫다.. 5월은 무슨 정신으로 살아야 할까?? 건강하세여~ 그리고 실철!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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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남@kwangya·
4월의 끄트머리에서 몸도 마음도 지친다.. 오랜시간 터널속에 같혀 있는 느낌이 드는 4월의 봄날이다.. 5월이 되면 좀 따스해지려나~ 아니면 내 마음만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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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남@kwangya·
역류.. 강물의 역류도 위장 내시경에서 많이 나오는 증세인 역류성 식도염도 그리 좋은 것은 아닌 것 같다.. 과유불급의 의미와는 다소 차이가 날지 모르지만 어쨌던 시간의 과거는 추억으로 남아야지 역류는 그리 즐겁지도, 행복하지는 더 않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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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남@kwangya·
@jaewoonge 아는 것 만으로,경험 한 것 만으로, 말 만으로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힘들은 것을 우리는 보지 않나~ 행함이 따르지 않으면 무엇 하나 바꿀수가 없는 것인데.. 우리는 너무나 많은 말을 쉽게 하고 살지..말도 먹는 것도 묵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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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남@kwangya·
친구의 병명이 무언지?? 전화를 쉽게 할수가 없다.. 좀 무리했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셨네요~며칠 입원하고 치료하시면서 편한 마음 가지시면 괜찮아질 것입니다..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낼쯤, 아니 모레쯤 전화를 해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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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남@kwangya·
파아란 하늘에 뭉게구름과 연초록의 나무 잎새가 춤추는 비갠오후가 되면 좋겠다~^^ 사람은 결국 혼자 떠나는 것이지만 지금 2주째 병원에 입원하여 지금 최종적으로 중요한 검사를 받는 친구에게 오늘은 혼자가 아니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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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남@kwangya·
지난 주말 저녁에 서점에 들려 책 2권을 구입했다.. 같은 것이지만 1권은 선물하고, 1권은 내가 마음에 담기 위해서이다.. 가끔은 같은 책을 2~3권 사서 선물도 하고 내가 보는데 오랜만에 같은 것 2권을 산 것 같다.. 제목은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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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남@kwangya·
무엇이던 미지에 발을 디디는 것은 낯설기도 하지만 설레인다~ 트위터에 첫 발을 디딘 오늘 봄비치고는 제법 많은 비가 종일 내린다.. 이 시간이,밤이 지나면 나무의 연초록 잎새도 더욱 선명해지겠지~ 봄이 오는 것인가? 가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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