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츠라@kxturx·5d아, 타카스기는 진작 돌아갔다. 아○나미 레이 역을 맡아달라고 했건만. 딱히 냉미남은 아니지만 겹치는 거라곤 초반의 붕대뿐이니 그렇게라도... 아, 아○카 역의 사다하루 공은? 이미 잠들었나 보군.Çevir 한국어012415
카츠라@kxturx·5d큼큼... 더 하다간 가○낙스에서 고소를 진행할지도 모르니... 아, 엘리자베스. 이제 교복은 치워도 된다. 응? 피아노? 아아, 그것도 치워두게나. 에○게리온 초호기도. 그래, 롱기누스의 창도.Çevir 한국어108523
카츠라@kxturx·5d애초에 CV. 이○다 ○키라니까 아○자나 카○루나 가○라 등등 이곳저곳을 넘나들어도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 같은데? 결국 같은 CV. ○시다 아키○니까.Çevir 한국어1112423
카츠라@kxturx·5d간만에 낯을 비춰서 보여준다는 게 에○게리온이라는 게 정말 유감스러울 따름이야. 위로의 의미로 피아노를 쳐줄게. 띵똥띵똥... 신○군... 사실 나도 피아노 칠 줄 몰라.Çevir 한국어0210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