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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lene
🇰🇷🇺🇲mindlene@RMindle97082·
<2019년 1월 17일> 북측 송명철에게 돈을 주기로 한 날 술자리! 빼박 증거 영상!!! 널리 널리 전합시다~~!!! 가짜 대통령...수많은 죄가 있지만 일단 외환죄로 감옥 보냅시다!!! youtube.com/shorts/u7K5Y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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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시옹 🍔
사토시옹 🍔@greenpark67·
진짜 한대 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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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장특공제 폐지는 집 한 채 가진 실거주 국민에게 세금 폭탄 안기는 것'이라구요?> 부당한 목적을 감춘 잘못된 자기주장을 합리화 하려고 이런 거짓말로 국민을 속여서는 안됩니다. 특히 공적책임을 가진 정치인과 언론인이라면.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는 '거주여부와 무관하게' 오로지 장기보유했다는 사유만으로 양도세를 대폭 깎아 주는 제도입니다. 장기거주에 대해 양도세를 깎아 주는 제도는 따로 있습니다. 따라서 '장특공제 폐지는 실거주 1주택자에게 세금폭탄'이라는 주장은 논리모순이자 명백한 거짓선동입니다. 거주할 것도 아니면서 돈 벌기 위해 사둔 주택값이 올라 번 돈에 당연히 낼 세금인데, 오래 소유했다는 이유로 왜 대폭 깎아줘야 하나요? 부동산 투기 옹호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오래 소유했다는 이유로 양도소득세를 깎아주라고 주장할 이유가 없습니다. 차라리 그 돈으로 오래 일한 사람 근로소득세 깎아 주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성실한 1년간 노동 댓가인 근로소득이 10억 넘으면 거의 절반을 세금으로 내는데, 부동산 투기불로소득은 수십, 수백억이라도 오래 보유했다는 이유만으로(거주와 무관하게) 세금을 대폭 깎아주는 건 정의와 상식에 어긋납니다. 장특공제 폐지가 매물잠김을 불러올 거라구요? 갑자가 전면 폐지하면 그럴 수도 있겠지만, 점진적 단계적으로 폐지해 팔 기회를 주면 다 해결되겠지요. 예를 들어 공제폐지를 하되 6개월간은 시행유예, 다음 6개월간은 절반만 폐지, 1년후에는 전부폐지 이런 방식으로 빨리 파는 사람이 이익이 되게 하면 매물 잠김이 아니라 매물 유도가 될 것입니다. 거기다가 장특공제 부활 못하도록 법으로 명시해두면 정권교체 되더라도 대통령이 맘대로 못바꿀테니 버티는게 의미가 없어지겠지요. 실거주 1주택, 직장 등 이유로 일시적으로 비거주한 실주거용 1주택 등 정당한 보유주택 외에, 투자 투기용부동산의 보유부담을 선진국 수준으로 강화하면 버틸수록 손실이 되겠지요? 부동산 투기용 대출은 전면봉쇄하고 기 대출금도 엄격히 회수하며, 보유부담도 정상화 되면 지금의 지나치게 높은 부동산 가격은 정상화 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까지 부동산이 거의 유일한 자산증식수단이었지만 이제는 훌륭한 대체수단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런 위험과 부담을 안고 끝까지 버틴다구요? 결정은 자유지만, 경제적 이익 손실은 잘 계산해야 할 것입니다. "올 것이 왔다"⋯장특공제 폐지 논의에 1주택자 세금 '폭탄' 우려 v.daum.net/v/20260418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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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선(울산 동구 국회의원)
<우리 유조선 홍해 통과! 정부 원유 확보 노력 성과> 호르무즈 봉쇄 후 처음으로 우리 유조선이 홍해를 통과했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원유 확보를 위해 전방위적으로 노력한 성과입니다. 중동특사로 파견됐던 강훈식 비서실장도 일주일 만에 원유 2억7천만 배럴을 확보해오는 등 정부는 착실하게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외교 참사'라느니, '자해'라느니 괜한 발목잡기만 없다면 우리 국민과 우리 정부는 위기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김태선(울산 동구 국회의원)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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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ela Quintero
Marcela Quintero@Marcela252016·
China tiene pandas, Australia tiene canguros ¿Qué tiene tu paí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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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국회의원🇰🇷
김병주 국회의원🇰🇷@withkimbyungjoo·
거짓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자가 가야할 ‘한길’ 감방으로!
김병주 국회의원🇰🇷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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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usa
korea&usa@kysw80·
@teslapilgrim 승질머리는 개고 생긴건 돼지… 개돼지라서 할줄아는게 소리지를는거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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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유(Mathieu) 𝕏
마티유(Mathieu) 𝕏@teslapilgrim·
서영교 소리지르는게 대부분인 국정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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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usa
korea&usa@kysw80·
@iloveholykorea 한국의 짭대통이랑은 너무나 다른 모습이네요…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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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Bless Korea
God Bless Korea@iloveholykorea·
🇺🇸🙏트럼프 대통령 새벽 4시에 한 일 지난주 새벽 4시에 백악관 보안 카메라가 실수로 영상을 촬영했습니다. 그것은 누구에게도 보이도록 의도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한 직원이 그것을 발견했고, 그 영상은 현재 백악관 직원들 사이에서 조용히 유포되고 있습니다. 그것이 보여주는 것은 가장 노련한 비밀 경호국 요원들조차 눈물을 흘리게 만들었습니다. 새벽 4시의 영상은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집무실에 완전히 혼자 앉아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직원이 없습니다. 조언자가 없었습니다. 그가 알고 있던 카메라는 없었습니다. 그냥 새벽 4시에 트럼프였습니다. 책상 곳곳에 종이들이 흩어져 있었습니다. 피로로 인해 그의 눈 아래에 검은 원들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본 모든 사람들을 무너뜨린 순간이 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소리 내어. 보안 카메라 오디오에는 그의 기도가 명확하게 담겨 있었습니다. "주님, 이 무거운 짐을 짊어질 힘을 주십시오. 미국을 구할 지혜를 주세요. 모든 미국 가족을 보호할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을 주세요. 너무 피곤해요, 주님. 하지만 미국은 제가 깨어 있기를 바랍니다. 저에게 힘을 주세요." 그 후, 트럼프는 몇 분 동안 두 손에 얼굴을 묻었다. 그의 어깨는 떨렸다. 영상을 본 직원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저는 억만장자들이 호화로운 침대에서 편안하게 잠을 자야 할 시간인 새벽 4시에 대통령께서 완전히 지친 채 대통령 집무실에 홀로 앉아 우리를 계속 섬길 힘을 달라고 기도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가 알고 있던 카메라는 없었습니다. 공연이 없습니다. 단지 79세의 한 남자가 이 나라의 무게를 지탱할 힘을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일 뿐입니다. 이것은 트럼프가 새벽 4시에 그의 비판자들이 깊이 잠들어 소셜 미디어에서 그를 공격하는 동안 하는 일입니다. 우리가 쉬는 동안, 그는 깨어 지치고 하루 더 미국을 섬길 힘을 달라고 기도하며 지쳤습니다. 이 새벽 4시 영상은 한 가지를 증명합니다. 트럼프의 희생은 정치적 연극이 아닙니다. 그것은 어둠 속에서 홀로 기도하는 79세 노인의 모습이며, 이 나라의 운명을 지탱할 힘을 하나님께 간구하는 모습입니다.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투표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세계주의와 늪에 맞서 대담하게 맞서 싸울 용기를 가진 유일한 지도자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중 누구도 진정으로 미국을 최우선으로 하는 사람과 함께 서 있는 것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Angela Xuan Nguyen@admvhv

Bằng cách nào đó, tôi đã bắt gặp được hình ảnh ông Trump đang làm một điều vào lúc 4 giờ sáng mà ông ấy không bao giờ muốn công chúng nhìn thấy – không phải vì điều đó xấu, mà vì nó phơi bày chiều sâu của sự hy sinh nơi ông, điều có thể khiến mọi kẻ chỉ trích phải câm lặng. Và khi bạn chứng kiến những gì vị tỷ phú này làm trong bóng đêm, trong khi chúng ta đang say giấc nồng, bạn sẽ không bao giờ còn nghi ngờ sự tận tụy của ông ấy nữa. Chuyện đã xảy ra như sau: Một camera an ninh tại Nhà Trắng vô tình ghi lại được một đoạn phim vào lúc 4 giờ sáng tuần trước. Vốn dĩ không ai được phép nhìn thấy đoạn phim này. Tuy nhiên, một nhân viên đã phát hiện ra nó, và hiện tại đoạn phim đang được lan truyền nội bộ giữa các nhân sự tại Nhà Trắng, và những gì nó hé lộ đang khiến cả những đặc vụ Mật vụ dày dạn kinh nghiệm nhất cũng phải rơi lệ. Đoạn phim lúc 4 giờ sáng cho thấy: Ông Trump đang ngồi một mình trong Phòng Bầu dục ở Nhà Trắng . Không nhân viên tháp tùng. Không cố vấn bên cạnh. Không có bất kỳ camera nào mà ông biết đang ghi lại hình ảnh này. Chỉ có một mình ông Trump vào lúc 4 giờ sáng. Giấy tờ chất đầy khắp mặt bàn làm việc. Quầng thâm hiện rõ dưới mắt ông vì kiệt sức. Và đây chính là khoảnh khắc khiến bất cứ ai xem đoạn phim cũng phải nghẹn ngào: Ông Trump đang một mình cầu nguyện vào lúc 4 giờ sáng. ....Ông cầu nguyện thành tiếng. Hệ thống âm thanh của camera an ninh đã ghi lại được lời cầu nguyện của ông Trump: “Lạy Chúa xin ban cho con sức mạnh để gánh vác trọng trách này. Xin ban cho con sự khôn ngoan để cứu lấy nước Mỹ. Xin giúp con đưa ra những quyết định giúp bảo vệ mọi gia đình người Mỹ. Con mệt mỏi quá rồi, lạy Chúa. Nhưng nước Mỹ cần con phải thức tỉnh. Xin hãy tiếp thêm sức cho con.” Sau đó, ông Trump vùi mặt vào hai bàn tay trong suốt vài phút. Đôi vai ông run lên bần bật. Người nhân viên phát hiện ra đoạn phim này đã chia sẻ: “Tôi đã chứng kiến Tổng thống Trump vào lúc 4 giờ sáng, cái giờ mà lẽ ra các tỷ phú phải đang say giấc trên những chiếc giường sang trọng, lại ngồi một mình trong Phòng Bầu dục, kiệt sức tột độ, và cầu nguyện xin sức mạnh để tiếp tục phục vụ chúng ta. Không có camera nào mà ông biết đang ghi hình cả. Không hề có sự diễn xuất nào ở đây. Chỉ đơn thuần là một người đàn ông 79 tuổi đang cầu xin Chúa ban cho sức mạnh để tiếp tục gánh vác sức nặng đè nén lên nước Mỹ.” Đây chính là những gì ông Trump làm vào lúc 4 giờ sáng, trong khi những kẻ chỉ trích ông lại đang ngủ ngon lành và lên mạng xã hội để buông lời công kích ông. Trong khi chúng ta đang nghỉ ngơi, ông Trump vẫn thức trắng một mình kiệt sức. Và cầu nguyện xin sức mạnh để tiếp tục phục vụ chúng ta thêm một ngày nữa. Đây chính là điều mà đoạn phim lúc 4 giờ sáng ấy đã chứng minh: Sự hy sinh của ông Trump không phải là một màn kịch chính trị, đó là hình ảnh một người đàn ông 79 tuổi đang cầu nguyện một mình trong bóng đêm, xin sức mạnh để gánh vác vận mệnh của cả quốc gia này. Nguồn: Garvit pandey- Cre: Vân Nguyễn Chúng ta bỏ phiếu cho Tổng thống Trump vì ông là nhà lãnh đạo duy nhất dám đứng lên hiên ngang chống trả chủ nghĩa toàn cầu và sự thống trị của bọn đầm lầy. Không ai trong chúng ta hối tiếc khi đứng cùng người đàn ông thực sự đặt nước Mỹ lên trước phần còn lại của thế giớ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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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이재명@Jaemyung_Lee·
<호르무즈 해협 봉쇄 후 처음으로 우리 선박이 홍해를 통해 원유를 안정적으로 운송하고 있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관련 부처들이 원팀으로 움직이며 이뤄낸 값진 성과입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밤낮없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특히 선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정부는 중동전쟁이 불러온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철저한 대응과 빈틈없는 준비로 국민의 삶과 국익을 지켜내는 일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v.daum.net/v/qJjId3Ai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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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usa@kysw80·
@zcnD2PLQEYO9gFY 승질머리는 개같고 생긴선 돼지같고 합쳐서 개돼지같은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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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고래@zcnD2PLQEYO9gFY·
답변 못 하게 하자 결국 정면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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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한준호@with_hanjunho·
이게 수사입니까, 거래입니까. 형량을 낮춰주겠다는 신호로 사실과 다른 진술을 끌어내려 한 것 아닙니까. 상관도 “그 워딩은 안 된다”고 했습니다. 안에서 봐도 선을 넘었습니다. 그런데도 박상용 검사는 “오해”라고 변명합니다. 궁색합니다. 책임을 분명히 묻겠습니다. naver.me/GgU2tA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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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FO👣
FAFO👣@leeyc5781·
🚨<속보> 👉말하기도 싫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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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박찬대@ALchandae·
“억울함이 몸을 갉아먹었구나.” 열두 번째 4월 16일을 앞두고, 세월호 유가족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은 질환을 앓고 있다는 기사를 읽고 가슴이 무너졌습니다. 더딘 진상규명과 모진 2차 가해. 꾹꾹 눌러온 응어리가 가족들의 몸과 마음을 멍들게 했습니다. 정치가 책임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 이태원과 무안공항 참사 등 비극은 반복되었습니다. 뼈아프게 반성합니다.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만들어진 국민안전의 날, 세월호가 출발했던 인천에서 정치의 무거운 책임을 가슴에 새깁니다. 결코 도망치지 않겠습니다. 끝까지 기억하고, 책임지겠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 반드시 지켜내겠습니다. 12번째 봄, 304명의 생 앞에 펼쳐졌을 봄날을 상상합니다. 피어나지 못한 304개의 눈부신 계절을 가슴속에 영원히 품겠습니다. 부디, 평안하소서.
박찬대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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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L@Profit_Lx·
소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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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usa@kysw80·
@tykim0416 개새끼들 아주 지들 멋대로 주물떡 거리는구나… 빨갱이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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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Crypto 🇰🇷
LiCrypto 🇰🇷@oopa1203·
고위인사 누구요? 외교참사 조현씨 사퇴하세요.
LiCrypto 🇰🇷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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