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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수술/천사님 모심🩷lHarul(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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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수술/천사님 모심🩷lHarul(하루)
@lHarul_0716
성인 ㅣ 잡덕 ㅣ 일상계 ㅣ 최애 : 타카나시 호시노, 텔샌즈 ㅣ 메인트 타래 노션에 자세한 내용들 있어요, X(다른 계정들 포함) 외의 연락처가 궁금하신 분들은 확인 부탁드려요. (앞으로 계속 게임 관련 소식, 트윗들을 알티하거나 합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블언블 부탁드려요)
Katılım Ocak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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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vest_Sans 기계는 고장나기 마련이니까.
*고갤 끄덕인다.
본거로워도 있어야 좋은거 아냐?
관리 하기 힘드니까
한국어

@lHarul_0716 heh... 나름 유지장치가 있긴한데, 가끔 고장나는걸 생각하면 뭐..
*그가 어깰 으쓱인다
정검만 자주하면되긴해.
좀 번거로운건 사실이지 .
한국어

@Harvest_Sans 낮보다 덜 더우면 됐지, 응응.
그냥 그렇게 편하게 생각하기로 했어.. 하핫.
*볼을 긁적이며
그래? 흠... 그래도 유지하려면 힘들겠는걸?
한국어

@lHarul_0716 그래도 요즘은...
밤에도 더워서...
온도조절기없인 좀 힘들더라.
*그가 어깰 으쓱인다
*뭐, 인간들과 달리 마력으로 에너지를쓰다보니.. 거의 종일 틀어두지만..
에너지를 끌어다 쓰는게 아직 완전하지못해서, 괴물들 마을에서만 쓰지만.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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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vest_Sans 음... 그렇네, 사랑의 괴로움..
꽃은 참 특이하고 이쁜데 말야-.. 아? 아니네, 흰색은 희망이래.
*휴대폰으로 꽃말을 서치해본 듯 하다.
*그러다 당신이 꽃을 살짝 쓰다듬는것을 보고 살짝 웃는다.
한국어

@lHarul_0716 꽃말.. 그다지 안좋았던걸로 알아.
*어깰 으쓱인다
hmm... 그렇긴하겠다만..
사실 이리 키우는건 어차피 어떻게든 감상하기 위한거잖아?
어떤 방법으로 감상할지는 우리 마음이지.
*그가 땅에핀 꽃들을 살짝 쓰담았다
*손길에따라 흔들거리는게 참으로 약하고 예쁘다
꺽이면 운이 나쁜거지 뭐.
한국어

@Harvest_Sans 아네모네? 많이 들어봤어!
꽃말은 모르지만...
*톡톡. 꽃이 끼워진 머리 쪽을 올려다보며 괜히 꽃을 건드린다.
그치만 아픔은 느낄거라구?
한국어

@lHarul_0716 흰 아네모네..?
너랑 어울리는 색이길래. heheh.
*키득키득 웃는다
*어차피 꽃 관리자는 자신이니 이리 마구 꺽어도 문제없다
드루이드라서 꺽은꽃보단 잘 핀 꽃이 더 보기좋으려나?
난 이쪽이 더 예뻐보이는데.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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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vest_Sans 그치. 자연의 양분을 얻어야 또 잘 사니까-
으아?! 무슨 꽃이야?
*예전에도 이런 적이 있어서 익숙해진 듯 하다.
한국어

@lHarul_0716 정답.
낮에 한번은 들어오긴해야되서..
꽃들도 너무 더우면 금방시드니까 해둔조치긴 해.
*어깨를 으쓱이다가 슬 걸어가나가선 꽃을 하나 꺽어본다
*잠시 꽃대를 도륵 돌려보다가 당신의 머리위에 툭 하고 꽂았다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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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vest_Sans 위에 가림막은 일부러 해놓은거지? 날이 너무 뜨거워서ㅡ
*천장을 바라보며
여전히 여긴 좋네ㅡ 언제나 봐도 마음이 안정돼.
한국어

@lHarul_0716 *여전히 꽃들은 흐드러지게 피어있고, 여름이라서인지 천장에 햇빛가림막이 조금 널어져있다
*구멍이 숭숭뚫려있으니 너무 강한빛만 조금 가리는목적같다
흠.. 확실히 좀 식었네.
더운정돈 아니야.
*딱 서늘한 봄정도였다
*온도조절기 덕분이지만..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