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크나
51.5K posts

Sabitlenmiş Tweet
라크나 retweetledi
라크나 retweetledi
라크나 retweetledi
라크나 retweetledi
라크나 retweetledi
라크나 retweetledi

라크나 retweetledi
라크나 retweetledi
라크나 retweetledi

이런거 써봤는데 손떨림 개민감해서 숨만쉬어도 최애가 앵글에서 사라짐...
무호흡으로 찍어야해
isa@solmerv
Just found out this is how fansites record and take photos at the concerts and the 800x zoom? hello..
한국어
라크나 retweetledi
라크나 retweetledi
라크나 retweetledi

그리고 이 나노리 문화의 적절한 예시를 하나 더 들자면, 바로 포켓몬스터의 귀염둥이 악당 로이 로사 나옹이 3총사를 들 수 있죠.
이들의 등장 대사야말로, 본인의 소속, 이름, 목적, 조직의 캐치프레이즈까지 완벽하게 적에게 알려주죠. 그리고 이들의 적인 지우 일행은, 이들의 나노리가

FOMO_King@FOMO_King_x
일본의 독특한 '나노리(名乗り)' 문화 헤이안 시대부터 이어져 온 일본의 전통적인 통성명 문화입니다 특히 전장에서 사무라이들이 전투를 시작하기 전 적을 향해 자신의 정체성을 쩌렁쩌렁하게 외치는 관습을 뜻하죠 단순한 이름 교환을 넘어 "나는 어디 사는 누구의 3남이며, 과거에 누구누구를 쓰러뜨린 대단한 놈이다!"라고 자신의 가문과 스펙, 공적을 줄줄이 읊는 일종의 '구두 자소서'였습니다 재밋게도 상대방이 나노리를 하는 도중에는 절대 먼저 공격해선 안 되는 엄격한 예법이 존재했습니다 만약 자기소개 중에 기습을 한다? 그야말로 기사도 없는 비겁자라며 온 세상의 맹비난을 받아야 했습니다 애니매이션에서 악당들이 주인공 변신할 때 공격 안 하고 기다려주는 건 다 이유가 있었던 겁니다 가장 완벽하고 대중적인 예시가 바로 세일러문입니다 "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지 않겠다!" 이 유명한 대사 역시 현대적으로 완벽하게 계승된 '애니매이션 버전의 나노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국어
라크나 retweetledi

라크나 retweetledi
라크나 retweetledi
라크나 retweetledi

[단청문 반팔 후드]
여름의 단청문이 준비 되었습니다🌕
사계절 모든 달을 온통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mkt.shopping.naver.com/link/69dba6a6c…
🌕이 글을 <RT+팔로우> 해주신 분들 중 한분께 '단청문 반팔후드' 를 보내드립니다 (색상랜덤)
추첨일 4월 30일
감사합니다.


한국어




















